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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 별똥별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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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때때로 번역하는 일을 합니다. 날마다 중랑천을 걸으며 새로운 얘깃거리를 궁리하는 것을 좋아해요. 종일 종이 신문을 읽고 지하철을 주로 타고 다니는 옛날 사람이에요. 스마트폰도 없던 옛날에 유럽에 갔을 때 길거리나 가게, 카페에 자연스레 섞여 있는 장애인들을 보면서 정말 힙하다고 생각했어요. 우리나라는 장애인의 죽음과 싸움 덕분에 설치된 지하철 엘리베이터에서도 장애인을 보기 어려워요. 만든 책으로는 『무슨 꿈 꿀까?』, 『달걀 생각법』, 『톨스토이의 아홉 가지 단점』, 『뇌토피아』 등이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 『난 토마토 절대 안먹어』, 『슈렉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때때로 번역하는 일을 합니다. 날마다 중랑천을 걸으며 새로운 얘깃거리를 궁리하는 것을 좋아해요. 종일 종이 신문을 읽고 지하철을 주로 타고 다니는 옛날 사람이에요. 스마트폰도 없던 옛날에 유럽에 갔을 때 길거리나 가게, 카페에 자연스레 섞여 있는 장애인들을 보면서 정말 힙하다고 생각했어요. 우리나라는 장애인의 죽음과 싸움 덕분에 설치된 지하철 엘리베이터에서도 장애인을 보기 어려워요. 만든 책으로는 『무슨 꿈 꿀까?』, 『달걀 생각법』, 『톨스토이의 아홉 가지 단점』, 『뇌토피아』 등이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 『난 토마토 절대 안먹어』, 『슈렉』, 『사자를 숨기는 법』 등이 있어요.

조은수의 다른 상품

그림채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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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대학을 다녔고,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며 좋아하는 것들을 찾아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중입니다. 그림책 『파랑이 싫어!』, 『잠을 자요』, 『웃어요』, 『숲속의 아침』, 『고릴라와 파랑새』를 쓰고 그렸으며, 그린 책으로 『한라산 대 백두산 누가 이길까?』, 『친구란 뭘까?』, 『무슨 꿈 꿀까?』, 『심심해』, 『너도 사랑스러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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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7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21g | 184*260*15mm
ISBN13
979118751754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저마다의 마음속에 빛나는 꿈을 이야기하는 책
『무슨 꿈꿀까?』는 조은수 작가의 글과 채상우 작가의 그림이 어우러져 출간된 세 번째 그림책입니다. 글과 그림으로 공감하고 대화하는 두 작가는 ‘꿈’을 주제로, 다시 한 번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펼쳐 보입니다.

『무슨 꿈꿀까?』에 등장하는 사자, 오리, 얼룩말, 새, 고래 등 숲과 바다를 아우르는 갖가지 동물들의 얼굴에는 빛나는 미소가 걸려 있습니다. 저마다의 마음속에 빛나는 꿈들을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 만족스러운 점심, 즐거운 놀이시간,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편 공상 등 이들의 꿈속에는 누구나 바라는 행복한 순간, 언젠가 꼭 이루고 싶은 바람, 기억하고 싶은 즐거운 시간 들이 담겨 있습니다. 『무슨 꿈꿀까?』는 생각만으로도 행복한 미소를 띠게 만드는 갖가지 꿈을 보여 줌으로써 우리 아이들이 더 많은 꿈을 상상하고 또 펼쳐 나갈 수 있도록 합니다.

생동감 넘치는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
채상우 작가는 동물과 별에는 크레파스를, 밤하늘에는 아크릴 물감을 사용해 강렬하면서도 천진한 동물들과 따뜻하면서도 깊이 있는 밤하늘을 조화롭게 배치합니다. 화면 가득 채우는 동물들의 모습은 힘 있고 개성 넘치는 생명력으로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동물들의 얼굴에 걸린 평화로운 미소는 독자들을 천진난만 생기 넘치는 꿈속 세상으로 초대하죠.

한 편의 동시처럼 아기자기 리듬감 있는 글
조은수 작가의 아기자기 리듬감 넘치는 조화로운 글은 채상우 작가의 그림에 생명력과 생기를 더합니다. 곰실곰실 애벌레, 뾰롱뾰롱 새, 스리둥실 고래 등 각 동물의 특성에 꼭 맞는 독특하면서도 정감 넘치는 의성어와 의태어는 마치 한 편의 동시를 읽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조은수 작가는 우리 모든 아이들이 저 머나먼 우주에서 뛰놀던 별아이가 아니었을까, 상상하며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낮동안 신나게 뛰놀던 아이들은 매일 밤이 되면 머나먼 우주, 자신의 고향 별나라로 여행을 다녀오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낮동안 못다한 놀이를 하고, 조각달에 안겨 자는 꿈을 꾸면서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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