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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하나님의 나라의 상징(국기) - ‘십자가’ 1. 아브라함의 모리아산 번제 아브라함과 이삭의 하나님 사랑 이야기 2. 모세의 다섯 가지 제사 번제, 소제, 화목제, 속죄제, 속건제 3. 솔로몬의 성전 제사 지성소, 성소, 이방인의 뜰 4. 예수님의 온전한 제사, 십자가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의 사람 사랑 이야기 5. 바울의 영적 예배 십자가 보혈을 지나 거룩한 산 제물로 나가면서 - No 예배쇼, Yes 영적 예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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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만남은 ‘위대한’ 것이지만 ‘위험한’ 것이기도 하다. 따라서 하나님이 제시한 만남의 방식을 통해야만 한다. 구약시대의 방식은 예배였다. 이 만남은 뭔가 미진했다. 모리아산의 예배, 레위기의 다섯 종류의 예배, 성전 예배가 그랬다. 하나님 ‘자신’이신 예수, 그분을 만났을 때 더욱 그렇게 느꼈다. 예수님이 가져다주신 ‘하나님 나라’를 구현하는 것이 진정한 예배요, ‘영적 예배’이다. 저자 통박사는 이 단순하지만 중요한 진리를 그의 이력답게 방대한 성경 인용과 해설을 통해 촘촘히 논증하고 있다. 하나님과 처절한 만남을 고대하는 독자들에게 감히 추천한다. - 민경진 (교수, 부산장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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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게도 이 책은 지구촌 공동체가 지금 경험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요 관심사들 중의 하나를 다루고 있다. ‘소통’이라는 주제가 바로 그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우리 시대의 화두인 디지털 소통의 문제를 다루고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 책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마땅히 있어야 할 신성한 소통의 문제를 구약의 제사에서 신약의 십자가 제사로 ‘통하는’ 예배에서 찾고 있으며, 그것을 아브라함의 모리아산 번제와 모세의 다섯 가지 제사, 그리고 솔로몬의 성전 제사와 예수님의 온전한 십자가 제사 및 바울의 영적 예배 등을 통해서 설명하고 있다. 오늘의 한국 교회가 온전한 예배를 잃어가고 있다는 지적이 있고 보면, 하나님과의 신성한 소통의 문제를 이처럼 구약에서 신약으로 통하는 예배에서 찾고자 하는 저자의 설명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하는 바람 간절하다. - 강성열 (교수, 호남신학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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