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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通하는 영적 예배
통通박사 조병호의 구약의 제사에서 온전한 제사 십자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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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면서
하나님의 나라의 상징(국기) - ‘십자가’

1. 아브라함의 모리아산 번제
아브라함과 이삭의 하나님 사랑 이야기

2. 모세의 다섯 가지 제사
번제, 소제, 화목제, 속죄제, 속건제

3. 솔로몬의 성전 제사
지성소, 성소, 이방인의 뜰

4. 예수님의 온전한 제사, 십자가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의 사람 사랑 이야기

5. 바울의 영적 예배
십자가 보혈을 지나 거룩한 산 제물로

나가면서 - No 예배쇼, Yes 영적 예배

저자 소개 1

성경통독원 원장(현) 통독교회 담임목사(현) 미국 드루대학교 객원교수) 미국 글로벌처치디비니티스쿨 이사 《성경과 5대제국》 베스트셀러 저자 [조병호 통박사TV] 유튜브 1000만뷰 38년간 성경통독 대중화, 학문화, 세계화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 (신학사)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역학석사)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조직신학석사) 영국 에딘버러대학교대학원 (선교신학석사) 영국 버밍엄대학교대학원 (역사신학, 철학박사) 2004, 독일 신학사전 RGG4에 ‘Studentische Missionsbewegung’ 기고 2005, 영국 왕립역
성경통독원 원장(현)
통독교회 담임목사(현)
미국 드루대학교 객원교수)
미국 글로벌처치디비니티스쿨 이사

《성경과 5대제국》 베스트셀러 저자
[조병호 통박사TV] 유튜브 1000만뷰
38년간 성경통독 대중화, 학문화, 세계화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 (신학사)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역학석사)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조직신학석사)
영국 에딘버러대학교대학원 (선교신학석사)
영국 버밍엄대학교대학원 (역사신학, 철학박사)

2004, 독일 신학사전 RGG4에 ‘Studentische Missionsbewegung’ 기고
2005, 영국 왕립역사학회(Royal Historical Society) 스피커
2006, 성경읽기 방식으로 ‘통通’ 방법론 최초 주창
2007, 동서동행 미래교회 1만명 목회자 컨퍼런스 개최
2008, 한국 ‘신학자 140인 서울선언’ 공동대표
2009, 경남 함양군 명예군민
2010,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기획단장
2011, IMI전경련 부설 국제경영원 최고위과정 강사
2013, 경남 의령군 명예군민
2015, HDI인간개발연구원 역사최고위과정 강사
2015, Family School을 위한 통通성경학교 개원
2016, 예장통합총회 종교개혁500주년기념 준비위원회 서기
2016, 예장통합총회 이대위 위원
2016, CBS바이블칼리지 인터넷 100강의 강사
2017, 독일 비텐베르크 종교개혁500주년대회 아시아 대표강사
2018, 루마니아 2018 선교대회 강사
2019, 예장통합총회 연합사업위원회 위원
2021, 미국 글로벌처치디비니티스쿨 이사
2022, 미국 통독바이블 앱 론칭
2022, 미국 통독바이블 네트워크 설립

[저서]
《성경과 5대제국》 -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대상 (2011)
《성경통독》 -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최우수상 (2005)
《청소년 성경통독》 -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우수상 (2009)
《통하는 사도행전 30년》 -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우수상 (2020)
《통성경 길라잡이 지도자 지침서》 -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우수상 (2022)
《역사순 일년일독 통독성경》 편찬 외 100여 종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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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7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131*196mm
ISBN13
9788985738941

추천평

하나님과 만남은 ‘위대한’ 것이지만 ‘위험한’ 것이기도 하다. 따라서 하나님이 제시한 만남의 방식을 통해야만 한다. 구약시대의 방식은 예배였다. 이 만남은 뭔가 미진했다. 모리아산의 예배, 레위기의 다섯 종류의 예배, 성전 예배가 그랬다. 하나님 ‘자신’이신 예수, 그분을 만났을 때 더욱 그렇게 느꼈다. 예수님이 가져다주신 ‘하나님 나라’를 구현하는 것이 진정한 예배요, ‘영적 예배’이다. 저자 통박사는 이 단순하지만 중요한 진리를 그의 이력답게 방대한 성경 인용과 해설을 통해 촘촘히 논증하고 있다. 하나님과 처절한 만남을 고대하는 독자들에게 감히 추천한다. - 민경진 (교수, 부산장신대학교)
흥미롭게도 이 책은 지구촌 공동체가 지금 경험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요 관심사들 중의 하나를 다루고 있다. ‘소통’이라는 주제가 바로 그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우리 시대의 화두인 디지털 소통의 문제를 다루고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 책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마땅히 있어야 할 신성한 소통의 문제를 구약의 제사에서 신약의 십자가 제사로 ‘통하는’ 예배에서 찾고 있으며, 그것을 아브라함의 모리아산 번제와 모세의 다섯 가지 제사, 그리고 솔로몬의 성전 제사와 예수님의 온전한 십자가 제사 및 바울의 영적 예배 등을 통해서 설명하고 있다. 오늘의 한국 교회가 온전한 예배를 잃어가고 있다는 지적이 있고 보면, 하나님과의 신성한 소통의 문제를 이처럼 구약에서 신약으로 통하는 예배에서 찾고자 하는 저자의 설명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하는 바람 간절하다. - 강성열 (교수, 호남신학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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