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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프리카, 한 번쯤 내볼만한 용기
찬란하고 찌질한 95일간의 아프리카 여행기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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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_006
아프리카 여행을 떠나기까지_ 013
잠시 멈춤 | 여행 경비 모으기 프로젝트 | 마지막 인사

남아프리카공화국_ 031
남아공으로 향하는 22시간 비행 | 하루 만에 찢어져버린 배낭 커버 | 남아공에서의 엉뚱한 기억들
내 모습 그대로, | 22시간 버스에서 만난 할아버지

나미비아_ 057
멍청이 최세화! | 첫 카우치서핑(Couchsurfing) | 카우치서핑의 새드 엔딩 | 거짓말 같아
고정관념 열매 | 캠핑의 매력 | 내가 생각해도 정말 못났을 때 | 내가 ‘나’이기까지
인생 밤하늘 | 사자의 용기

잠비아_ 115
꿈 이룬 날 | 그들의 마지막 여행

말라위_ 125
지옥 버스 탑승 | 아름다운 호수마을, 은타카베이 | 말라위 길 위에서 | 아무한테도 말하지 못한 비밀

탄자니아_ 149
우와! 탄자니아 축구선수를 만나다 | 강도 사건 | 한 여름 밤의 꿈 | 오 마이 스트레스
상처만 남은 탄자니아 | 미처 알지 못했던 것들

케냐_ 181
시작이 불안해 | 한 번쯤 속아줘도 괜찮아 | 여행 권태기 | 말라리아는 아니겠지?
엎친 데 덮친 불운 | 모든 건 마음먹기에 | 케냐의 민낯

우간다_205
행복한 우간다 | 우간다에서의 삶 | 가슴이 기억하는 말들 | 평생 쓰지 못할 100달러
나는야 코리아 겁쟁이 걸!

에티오피아_ 227
결국, 에티오피아 | 고생길 시작! 다나킬 투어 | 1억만 성급 호텔 | 윽, 결국 터져버린 설사

이집트_ 247
행복했다합 | 80 남았어 80! | 내가 행복할 때

여행, 그 후_ 261
여행 후 달라진 것 |여행 후 달라진 것 두 번째
내가 행복하게 여행할 수 있었던 이유 | 내가 행복하게 여행할 수 있었던 이유 두 번째

아프리카에서 내가 만난 사람들_ 275
에필로그_ 298

저자 소개 1

95년 여름에 태어나 자매 중 동생이 되었다. 예측불허 인생의 불안정함을 즐기는 중인 자유로운 영혼. 남들이 하라는 것을 무시하는 특기가 있다보니 어느새 한 개도 갖기 어려운 직업을 세 개나 가진 프로 N잡러가 되었다. 여행에세이 『아프리카 한번쯤 내볼만한 용기』를 출판한 작가이자 강연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PD. 직업보다는 인생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고 늘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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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7월 2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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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2.3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6만자, 약 2.9만 단어, A4 약 55쪽 ?
ISBN13
9791170221586

출판사 리뷰

무모함을 용기로
고등학교 3학년, 세계지리 시간 때 본 사진 한 장으로 아프리카 대륙이 궁금해졌다.
아프리카 대륙을 여행하고 싶다는 소망이 비현실적이라는 것을 알기에 일부러 버킷리스트 맨 위에 적었다.

아프리카 여행하기. 빅토리아 호수 보기. 사막 가보기.

그리고 3년 후, 겁과 무모함이 동시에 많은 겁짱이 최세화 씨는 배낭 하나만 달랑 메고 아프리카로 향하는 비행기에 올랐다. 언제 죽을지 모른다며 비행기를 타고 가는 내내 열심히 유서를 썼지만, 행복한 95일을 보낸 뒤 무사히 한국에 돌아왔다.
그녀는 아프리카에서 무엇을 보고 느꼈을까?

사자는 용기가 있다
막연하게 위험하고 가난하다는 이미지만 있는 데다가 관련 정보도 적어 너무나도 멀게 느껴지는 아프리카. 그래서인지 여행을 가겠다는 사람도 다른 대륙에 비해 확연히 드물다.
하지만 최세화 씨에게 아프리카는 힘들고, 위험하고, 외롭지만 그만큼 좋고, 신기하고, 행복한 곳이었다. 남들이 많이 가는 대중적인 루트를 타지 않고 남아공에서 이집트로 올라가는 루트를 골라 점점 힘든 여행을, 그것도 여자 혼자 했기에 고충도 많았지만 그만큼 누구도 할 수 없는 다양한 경험을 했다.
눈앞을 지나가는 얼룩말에 심드렁해질 정도로 동물들을 구경하고, 밤에는 별이 쏟아질듯한 하늘 밑에서 잠을 자고, 꿈에 그리던 빅토리아 폭포에 들어가보고, 생판 처음 보는 할아버지와 친해져 버스에서 음식을 나눠 먹고…….
물론 『아프리카, 한 번쯤 내볼만한 용기』에 이런 놀라운 경험만 담겨있는 것은 아니다. 아프리카에 갈 준비를 할 때 정보가 많지 않아 아쉬웠던 최세화 씨는 자신의 발이 닿은 모든 나라의 정보를 책에 꽉꽉 채워 담는 것도 모자라 영상까지 찍었다. 책에 삽입된 QR 코드를 통해 간단하게 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므로 아프리카 여행을 떠나려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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