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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 괜찮아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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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1
/프롤로그/8

1부 묵상은 하나님 사랑

내가 널 업고 있어서 앞이 보이지 않는 거야 18/엄마, 나한테 이러면 안 돼 21/하나님, 문 열어주세요 23/유하는 누구 닮았어? 25/울지마, 주님이 곧 오실 거야 27/가장 사랑하기 때문에 29/상품을 드립니다 31/주님이 손잡아 주셔서 기분이 좋습니다 34/유주야, 넌 아빠 안 닮았어 38/넌 좋겠다, 엄마랑 생일이 같아서 40/아빠, 어디야? 42/숨바꼭질 44/내일 새벽기도회 갈 사람? 47/피가 나는지 알고 싶어서 그랬어 50/유하야, 소원이 뭐니? 52/말할 수 없는 감사 54/하나님이 멈추라고 하실 때까지 56/울지마 괜찮아 잘했어 59/아빠, 일부터 백까지 열한 번이나 세었는데 왜 안 와? 62/아빠, 내일은 일찍 깨워주세요 64/그런즉 깨어 있으라 66/왜 이제 왔니? 68/기억할 수 없는 어린시절 70/그리 아니하실지라도 71

2부 묵상은 이웃 사랑

하나님, 매일 저의 머리에 새똥을 떨어뜨려 주세요 76/남편들아아내 사랑하기를 79/주님의 허락, 아내의 허락 81/예수님 같은남편 83/미안하다고 말하기로 결정합니다 86/아내를 사랑하십시오 90/우리 부부는 언제 이렇게 될까요 92/고향 ‘아내가 있는곳’ 94/아내가 남편한테 요구하는 건? 96/아내를 향한 아가(雅歌) 99/간음하지 말라 102/교회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104/기도하라고 깨우시는 건가요? 106/노란 리본의 기적을 달다109/근데 왜 엄마는 아빠보다 더 크게 소리 질러? 111/살인하지 말라 113/경쟁이 아닌 서로 사랑 115/아버지, 왜 그렇게 사셨어요? 117/범사에 칭찬하십시오 120/목사님, 오늘 같이 목욕갑시다 122/이 결정이 우리를 성장하게 합니까? 125/그렇게 사랑은 행동하게 합니다 127/이 시대의 밧세바가 있습니다 129/누군가에게 기도 응답이 되는 삶 132

3부 묵상은 제자 훈련

나는 예수 믿는 사람입니다 140/예수님의 삶이 있는가? 142/십자가를 생각합니다 145/아버지의 말씀을 마음에 새깁니다 147/행복하면 좋겠습니다 149/너네 아빠 뚱뚱하다 151/예수님의 몸을 닮을 때까지 153/광야로 도망간 ‘마흔 살 모세’ 155/
하나님은 어떤 마음이셨나요? 159/두려움을 느낀 적이 있습니다162/들키는 것이 은혜입니다 164/네가 말을 안 들어서 큰일이다 167/미리보기 169/내가 가야 할 곳 173/목사는 현실적인 사람이 아닙니다 178/하나님께서 설교자의 설교를 테스트하
신다 181/꿈과 비전 184/그 부르심 앞에 187/최후 승리를 얻기까지 190/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194/목사의두 가지 사명 197/하나님께 보내심을 받은 사람 200/후회 없는삶 203/참 목양의 꿈을 꿉니다 205/주님의 음성을 전하는 사람
208/참 성도가 되고 싶습니다 211/하나님의 기쁨을 향한 목마름213/오래 살고 싶지 않습니다 215/우리는 진실을 전부 볼 수 없습니다 221/만나, 이 하찮은 음식 223/베드로처럼 물 위를 걷고싶습니다 226/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멈춘 것이 아닙니다 229/
글을 배웁니다 231/일기를 쓰는 것 234

/에필로그/236

저자 소개1

고신대학교와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SFC와 예수전도단에서 제자훈련을 받았다. 현재 부산 남천교회 부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생터성경사역원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아내 허기주와의 사이에 두 딸 유하, 유주를 두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153*224mm
ISBN13
9788934118473

책 속으로

어느 날, 점심시간에 유주를 업고 있었습니다.
옆 테이블에 앉으셨던 어떤 분이 등에 업힌 아이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등에 업혀 있어서 앞이 안 보이지?”
“그래서 심심해?”
이 말씀이 하나님께서 저 들으라고 하신 말씀 같았습니다.
“내가 널 업고 있어서 앞이 보이지 않는 거야.”
“보이지 않는다고 심심해하지 말고 그냥 업혀 있어.” --- p. 20

“말할 수 없는 감사”
교회 선생님께서
유하의 감사 제목을 보시고
깜짝 놀라시며
저에게 보여주신
감사헌금 봉투입니다.
유하는 감사 제목도 비밀입니다. --- p. 54

아내에게 미안하다고 말하면
‘무엇이 미안한지’ 말하라고 합니다.
사실 무엇 때문에 아내가 화가 났는지
모를 때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알 때까지
미안하다고 말하기로 결정합니다.
그렇게 말하다 보면
난 늘 아내와 함께 있는 것을 압니다.
미안하다는 말이 더 화나게 할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미안하다고 말합니다.
아내의 마음을 놓치고 싶지 않은
무심한 남편이 할 수 있는 최선입니다.
아내를 얘기하긴 했지만
사과는 이웃 사랑의 계명을 지키는
좋은 마음입니다. -p. 87

감사에 대한 주제로 설교하면
그 주간에 감사에 대한 시험이 온다는 경험.
무척 도전이 되었습니다.
저도 여러 번 경험했던 부분인데
친구와 대화하는 중에 생각 정리가 되었습니다.
설교의 부담에서 잠시 해방된 지금,
지난 설교를 돌아보며
‘바리새인’ 같았던 저의 설교와 삶을 돌아봅니다.
늘 저의 삶보다 앞서갔던 설교를
어떻게 하면 따라잡을 수 있을까요?
좋은 설교를 하는 것보다
삶으로 보여주는 선지자의 삶을 살기 원합니다.
윤동주 시인의 ‘십자가’라는 시와 함께
2012년을 시작합니다.
설교에 은혜를 받았나요?
하나님은 성도의 은혜를 시험하십니다. --- p. 182

주님은 “오라” 하시네요.
물에 빠진다 할지라도
배에서 물을 지나 주님께로 가야겠습니다.
그렇게 주님을 더 알며 경험하기 원합니다.
오늘 하루 종일 이 말씀에 갇혀 있습니다.
아무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물 위에 있는 걸까요?
물에 빠져 있는 걸까요?
아~~~.
나는 믿음이 작은 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즉시 손을 내밀어
베드로를 잡아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이 작은 사람아 왜 의심하느냐
베드로와 예수님이 배 안에 오르자
바람이 잔잔해졌습니다(마 14:31-32, 쉬운성경)

--- p. 228

추천평

당신의 마음과 삶에 슬쩍 문 열고 들어와서 의미 있는 흔적을 남길 것이다. - 김기현 (목사 로고스교회 담임, 로고스서원 대표, 『글쓰는 그리스도인』의 저자)
재미있게 읽으면서 주님과 대화하며 친밀한 관계로 나아갈 수 있게 해준다. - 정주채 (목사 향상교회 은퇴, 산돌손양원기념사업회 회장)
이 책을 읽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는 저자의 기쁨을 알게 된다. - 현유광 (명예교수 고려신학대학원 실천신학)
“하나님의 마음까지도 느낄 수 있는 좋은 안경 하나”를 만들어 주었다.
- 김열 (목사 하나인교회 담임)
성경 말씀에 자신의 삶을 비추어보려는 노력의 과정들을 잘 보여준다. - 문화랑 (교수 고려신학대학원 실천신학)
요즈음 세간의 베스트셀러들을 보면 그 글이, 글이 아니고 그림입니다. 동화 그림.읽는 게 아니라, 한눈에 보는… 일일이 읽지 않는데도 알맹이가 확~땡기는…그냥, 알겠는…이 기법이 뭔가? 삶에 찌들려 있는 어른 독자들을 순식간에 순진무구한 어린이로 만들어 놓고는 엄마 아빠가 궁디를 토닥이는 것처럼 쉬운 감정 언어들로 토닥, 토닥, 토닥, 토닥… 『울지마 괜찮아 잘했어』는 한술 더 뜹니다. 하나님까지 토닥, 토닥, 토닥, 토닥… 그것도 매일, 매일… 그것도 일상 속에서… 하여~~『울지마 괜찮아 잘했어』는 이미, 베스트셀러입니다. 세간까지 삐집고 흘러갈… - 이애실 (사모 생터성경사역원 대표『어? 성경이 읽어지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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