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20,000
20,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한국근대미술 시각이미지 총서

책소개

목차

연구논문
개화기 경성의 신문물과 하이칼라 이미지 - 홍선표
‘문명’의 상징에서 ‘유행’의 표현으로, 광고로 만나는 경성의 의생활 - 김지혜
복제 이미지 속 일제 말기 경성인의 의생활 - 조유경
만화 《멍텅구리》로 본 근대 도시 경성의 식생활 - 정희정
한국 근대기 전시주택의 출품 배경과 표상 - 이성례

자료와 해설
Ⅰ. 의생활로 본 경성
패션 시대의 도래
모던 유행 스타일
Ⅱ. 식생활로 본 경성
대발견, 신식품과 영양
미각의 꽃다발
Ⅲ. 주생활로 본 경성
다양한 주거 공간, 신주택
문화인의 거처

저자 소개 6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미술연구소 연구원, 종로구립 고희동 미술자료관 학예사로 근무했으며, 현재 건국대학교에서 문화예술사와 한국미술사를 강의하고 있다. 동아시아의 근대 시각 이미지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주요 논저로는 「한국 근대 미인 담론과 이미지」, 「미스 조선, 근대기 미인 대회와 미인 이미지」, 「근대 광고 이미지에 나타난 주부의 표상」, 『모던 경성의 시각문화와 일상』(공저), 『명화의 탄생 대가의 발견』(공저) 등이 있다.

김지혜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 한국화과를 졸업했고,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담론과 이미지로 본 현모양처의 탄생』(2018, 2019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이 있으며, 공저로 『용인의 고택과 옛사람들 이야기』(2022), 『모던 경성의 시각문화와 일상』(2018), 『한국의 미술과 산림문화』(2016), 『나혜석, 한국 문화사를 거닐다』(2015), 『동아시아의 궁중미술』(2013)이 있다. 또한, 근현대 동아시아 미술과 시각문화에 관심을 두고 집필한 다수의 논문이 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강사, 한국미술연구소 연구위원이다.

이성례 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한국근대회화사를 전공하고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미술연구소의 연구원으로 근무했고, 현재 양산시립박물관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1940년대의 시각체험에 관심이 있으며 인쇄매체를 통해 대량 유통된 시각이미지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저자 홍선표는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한국회화사를 전공하고, 일본 규슈대학 대학원 미학미술사학과에서 「근세 한일회화교류사 연구」로 문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국립현대미술관 운영위원과 문광부 학예사 운영위원, 문화재청과 서울특별시, 경기도 문화재위원, 일본 문부성 일본국제문화연구센터 특별 초청연구원, 미술사연구회와 한국미술사교육학회,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한국미술사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홍익대 대학원과 고려대 대학원, 연세대 국제대학원, 서울대 대학원에서 강의했으며, 한국전통문화대 대학원 석좌교수를 지냈다. 이화여대 대학원 미술사학과 교수로 정년퇴임하고 현재 이화여자
저자 홍선표는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한국회화사를 전공하고, 일본 규슈대학 대학원 미학미술사학과에서 「근세 한일회화교류사 연구」로 문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국립현대미술관 운영위원과 문광부 학예사 운영위원, 문화재청과 서울특별시, 경기도 문화재위원, 일본 문부성 일본국제문화연구센터 특별 초청연구원, 미술사연구회와 한국미술사교육학회,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한국미술사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홍익대 대학원과 고려대 대학원, 연세대 국제대학원, 서울대 대학원에서 강의했으며, 한국전통문화대 대학원 석좌교수를 지냈다. 이화여대 대학원 미술사학과 교수로 정년퇴임하고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이자 (사)한국미술연구소 이사장, 『미술사논단』 발행인 겸 편집인이다.

1979년 이래 300여 편의 논고를 통해 한국의 전통회화와 근현대 회화의 통시성과, 동아시아 회화와의 관계성 및 통합성을 연구해 오고 있다. 저서로 『조선시대 회화사론』(1999, 월간미술 학술대상, 문광부 우수학술도서, 교보문고 주관 전문가가 뽑은 1990년대 100권의 저서), 『고대 동아시아의 말그림』(2001, 마사박물관 학술도서, 비매품), 『한국의 전통회화』(2009, 문고판), 『한국근대미술사』(2009, 한국미술저작상), 『조선회화』(2014, 우현학술상), 『한국회화통사1 선사·고대회화』(2017), 『한국회화통사2 고려시대회화』(2022) 등이 있다.

홍선표의 다른 상품

한국미술연구소 한국근대시각문화연구팀

관심작가 알림신청
 
음식문화 및 미술사 전공, 한국미술연구소 연구원.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식품영양학과에서 석사학위, 박사학위, 홍익대학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조선시대부터 근대로 이어지는 음식문화와 미술사를 연계한 시각문화 및 물질문화를 중점으로 융합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 「대한제국기 진연의 의례음식상 공간연출과 정치적 함의」(2015), 『종가의 제례와 음식』 2·5(공저, 2003·2005) 등이 있다.

정희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6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168*230*20mm
ISBN13
9788998680169

출판사 리뷰

‘한국근대미술 시각이미지 총서’는 일제강점기 경성에서 형성된 시각문화의 근대적 성격을 조명한 책이다. 전3권으로 구성되며 각각 ‘관중’, ‘창작’, ‘일상’의 세 가지 테마를 가지고 사회, 예술, 일상생활 전반에 걸친 ‘모던 경성’의 시각문화를 제시한다. 근대화를 견인한 당시의 언론매체를 토대로, 주로 신문에서 발췌한 이미지와 기사들을 주제별로 분류?해제하고 연관된 논문들을 함께 수록했다. 본 총서는 문명개화와 식민화 과정이 중첩된 일제강점기 서울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이해하고 시각문화의 근대적 패러다임을 규명하는 데 기여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신문 기사와 삽화, 광고에 담긴 일제강점기 경성의 일상
일제강점기에 대한 연구는 그동안 역사 및 정치사를 중심으로 행해졌다. 근래 점차 문화사 분야로 연구가 확장되고 있으나 여전히 거대담론 위주에 머무르고 있다. 특히 개인의 삶을 포획하고 있었던 일상문화사 연구는 초보적 단계라고 할 수 있다.
『모던 경성의 시각문화와 일상』은 식민지 경성인의 일상문화를 미시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일제강점기 동안 발행된 주요 일간지에서 의식주와 관련된 광고와 만화, 주요 기사를 수집하여 실체적 접근을 하고자 기획하였다. 개별적이며 때로는 분절적으로 보이는 광고와 기사, 그리고 이미지의 모음은 당대의 일상문화 실체를 파악하는 데 긴요한 자료이다. 그것은 시대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사료로서 그 속의 변화를 통해 짧았지만 급변했던 시대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
실제 일제강점기에 발행된 한국어판과 일본어판 신문의 광고는 구독 대상을 달리 하였고, 대상의 분리는 광고의 문구와 삽화를 달리 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일간지의 광고와 기사는 경성의 일상을 둘러싸고 경성인의 욕망을 자극했던 식민 경성의 민낯이었으며 전쟁 준비로 억압되었던 일상을 그대로 비추는 거울이었다.

대중에게 유포된 복제 이미지 속 경성인의 의식주
일제강점기 신문 광고의 삽화와 만화, 주요 기사의 이미지는 경성인의 근대적 의식주를 제시하는 중요한 자료이다. 신문 이미지는 복제되어 대중에게 유포된 새로운 시각문화였다. 복제된 이미지는 기존의 전통적 시각이미지의 주제와 시점, 표현양식을 넘어 일본, 때로는 서구의 시각이 혼재된 것으로 신문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대중이 부지불식간에 새로운 시각을 익히게 한 주요한 매체였다.
특히 의식주와 관련된 다양한 상품의 이미지는 복제되어 대중에게 배포되면서 식민지 경성인을 매혹하였다. 반복적으로 제시된 위생, 유행, 영양, 편의성, 경제성 등 근대적 미(美)와 미감(味感) 에 대한 문구와 이미지는 새로운 근대적 삶의 기준으로 재편되고 공유되어갔다.
이 책에서는 일간지에 실린 개별 품목의 광고와 기사와 같은 복제 이미지 등의 풍부한 시각자료를 싣고 연구논문과 해설을 첨가했다. 이를 통해 당대의 새로운 시각문화를 개별 자료를 따라 살필 수 있으며 그 변화를 추체험하며 근대 경성의 일상과 시대성을 읽어내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0,000
1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