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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별들에서 보는 것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떠나는 밤하늘 여행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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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7 ···우주에서 우리가 있는 곳· 8

별자리· 11
밝은 별들 17···세차와 북극성의 위치 변화 18···황도 20
프톨레마이오스의 별자리 22···현대의 별자리 72···도구와 미술과 기술 74
동물과 신화 속 동물 78···현대에 만들어진 그 밖의 별자리들 84
은하수· 87
달· 93
달의 위상 변화 94···원반 크기 98···조석 고정 99 달에서 나타나는 그 밖의 현상 100···달의 바다 102···보름달의 여러 가지 이름 104
태양· 107
햇빛은 별빛이에요 108···월식 110
일식 111···오로라 112
행성· 138
방황하는 별 116···수성 119···금성 121
지구 123···화성 125···목성 127···토성 129
천왕성 131···해왕성 133···해왕성 너머에는 134
소행성, 혜성, 유성· 137
혜성 138···유성 140···소행성 144
심우주· 147
별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148···보이저호의 성간 여행 150
아주 먼 우주 152···성운 153···거기 누구 없어요? 154

저자 소개 156···역자 소개 157···찾아보기 158

저자 소개 2

켈시 오세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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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시 오세이드는 화가이자 어린이책 삽화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오세이드의 작품은 과학과 자연, 사람과 자연계의 관계를 중시해요. ≪우리가 별들에서 보는 것≫으로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었어요. 지금은 미니애폴리스에서 남편 닉과 고양이 두 마리, 닭 두 마리와 함께 살아요.

켈시 오세이드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과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1년 『신은 왜 우리 곁을 떠나지 않는가』로 제20회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대한출판문화협회)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사라진 스푼』, 『바이올리니스트의 엄지』, 『뇌과학자들』, 『카이사르의 마지막 숨』, 『원자 스파이』, 『과학 잔혹사』, 『미적분의 힘』, 『불안 세대』, 『다시 쓰는 수학의 역사』, 『바다의 천재들』, 『비표준 노트』,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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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8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711g | 220*220*30mm
ISBN13
979115613121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파이어니어호와 보이저호,
우주 깊은 곳을 여행하고 있는 탐사선이 들려주는
비밀스러운 이야기


1972년 3월, 파이어니어 10호가 발사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해 파이어니어 11호가 발사되었지요. 이 두 탐사선은 목성과 토성을 지나면서 지구와 계속 교신을 했어요. 지금은 모두 교신이 끊겼지만 이들은 아직도 깊은 우주를 여행하고 있답니다. 어느 한 별에 도착하기 전까지 수백만 년 동안 계속 나아갈 가능성이 높아요. 두 탐사선에는 금으로 도금된 알루미늄 판이 실려 있어요. 만약 외계에 지적 생명체가 살고 있다면, 지구라는 공간에 어떤 종의 생명이 살고 있는지 알려 주는 그림이 그려진 판이지요. 파이어니어호는 다시 지구로 돌아오지는 못하지만 이들이 보내 온 우주의 정보는 인간이 우주를 이해하는 데 아주 큰 도움을 주었어요.
파이어니어호의 뒤를 이어 보이저호의 임무가 시작되었어요. 보이저 2호와 1호가 1977년에 발사되었는데, 이 탐사선들은 목성과 토성, 그리고 토성의 위성인 타이탄을 조사하고 있어요. 지금까지도 계속 지구와 교신하고 있답니다. 보이저 1호는 지금까지 사람이 만든 물체 중에서 지구 밖으로 가장 멀리 여행을 하고 있다고 해요.
우주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어 하는 인간의 마음은 앞으로도 계속 커질 거예요. 당연히 지금보다 더 많은 탐사선들이 지구를 떠나 우주를 여행하겠지요. 먼 훗날 우주와 지구를 자유롭게 왕복하게 되는 날이 올지도 몰라요. 새로운 우주 생명체, 혹은 우리보다 훨씬 더 오래전부터 존재했던 생명체와 만나게 된다면 여러분은 뭐라고 말할 건가요?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신중하게 고민해 보세요. 그리고 귀 기울여 보세요. 어쩌면 우주가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의 대답을 들려줄지 모르니까요.

섬세한 그림에 정성껏 담아 낸 별과 우주, 그리고 우리

우리는 아주 오래전부터 하늘을 보며 별들의 움직임을 관찰했습니다. 별을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투명한 구에 박힌 점이라고 보기도 했고 이런 저런 이름을 붙여 길을 찾는 길잡이로 사용하기도 했어요. 지금 별을 보며 항해를 하지는 않지만 별 너머에 있는 우주는 아직도 우리를 설레게 하는 미지의 영역이지요.
《우리가 별들에서 보는 것》은 오랜 시간 별을 관찰했던 인류의 역사를 되짚습니다. 점성술이 천문학으로 자리 잡기까지, 실수투성이었던 사람들의 생각을 돌아보고 그런 사람들의 끊임없는 관심으로 지금 우리가 보게 된 것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여기에 저자의 섬세하고 정성 가득한 그림이 더해져 그녀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한층 더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하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신비로운 신화와 귀를 쫑긋하게 하는 과학과 역사 이야기를 담아 낸 이 책은 독자들을 천문학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하늘을 바라보는 모든 이에게 소중한 선물이 될 천문학 책입니다.

추천평

“책은 밤하늘의 과학과 역사를 배우기에 아주 아름다운 방법이다.
켈시 오세이드의 아름다운 그림들은 별빛들이 뿌려져 있는 것 같고,
유성우의 역학에서부터 옛날 별자리들의 지도를 작성하고 이름을 짓는 데 쓰인 도구들에 이르기까지 천문학과 점성술, 신화에 관한 사실들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우리가 별들에서 보는 것》은 경이로운 마음으로 하늘을 쳐다보는
모든 사람에게 놀라운 정보를 제공한다.” - 레이첼 이그노토프스키 (《세상을 바꾼 여성 과학자 50》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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