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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감자ㆍ배따리기 : 김동인 BEST 단편선 제01편. 감자 제02편. 광염 소나타 제03편. 광화사(狂畵師) 제04편. 발가락이 닮았다 제05편. 배따라기 제06편. 붉은 산 제07편. 어머니, 곰네 제08편. 목숨 제09편. 전제자(專制者) 제10편. 죄와 벌 제11편. 결혼식 제12편. K 박사의 연구 |
金東仁, 금동琴童, 춘사春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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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편집자입니다.
2018-12-20
감자ㆍ배따리기 : 김동인 BEST 단편선
한국현대문학전집 * 한국 현대 단표소설의 대표작의 하나로 꼽히는 작품! * 국어 교과서에 수록한 작품! *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단편소설 작품! "감자ㆍ배따리기" 작품 이외 10작품 BEST 선별 광염 소나타/광화사(狂畵師)/발가락이 닮았다/붉은 산/어머니, 곰네/목숨/전제자(專制者)/죄와 벌/결혼식/K 박사의 연구 # 작품 해설 * '감자' 단편소설 (1925년) 에 발표된 김동인의 단편소설. 그의 대표작으로 우리 현대문학사를 통한 전형적인 단편소설. 가난하나마 정직한 농가에서 성장한 여주인공 복녀가 도덕적으로 타락해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인간의 본능과 동물적인 추악한 면을 분석, 현실을 폭로한 전형적인 자연주의 경향의 작품. 이 작품은 환경과 금전의 중요성을 내세운 것으로, 유전의 중요성을 강조한 와는 좋은 대조를 이룬다. 1920년대에 있어서 사회운동을 문학의 배경으로 했던 신경향파의 작품들과도 비슷한 일면이 있는데, 이는 그 시대의 한 특징이기도 했다. * '배따라기' 단편소설 (1921년) 김동인의 단편소설. 그의 우수한 초기 단편의 하나. 내용은 주인공 '나'가 만난, 자살한 아내에 대한 뉘우침으로 뱃사람이 되고, 자기 때문에 행방을 감춘 아우를 찾아 유랑(流浪)하는 어느 표백자의 이야기. 향토적이고 낭만적인 정서가 담긴 수작으로, 작가 자신이 "여(余)에게 있어서 최초의 단편소설인 동시에 조선에 있어서 조선글, 조선말로 된 최초의 단편소설일 것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단편의 기본 형태를 갖춘 한국 최초의 작품. (참고 및 인용: 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