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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추천하는 말 Part 1. 찾아오시는 하나님 1. 하나님과 멀게만 느껴질 때, 하나님이 묻습니다 “네가 어디 있느냐?” 2. 하나님 앞에 죄인처럼 느껴질 때, 하나님이 묻습니다 “여호와의 성산에 오를 자 누구인가?” 3. 깊은 슬럼프에 빠졌을 때, 하나님이 묻습니다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4. 정체성이 흔들릴 때, 하나님이 묻습니다 “네 이름이 무엇이냐?” Part 2. 예비하시는 하나님 5. 남에게 옹졸하고 인색할 때, 하나님이 묻습니다 “네 아우가 어디 있느냐?” 6. 사명자로서 부족하게만 느껴질 때, 하나님이 묻습니다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7. 하나님의 부르심이 부담스러울 때, 하나님이 묻습니다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8. 삶에 고난이 찾아올 때, 하나님이 묻습니다 “네가 아느냐?” Part 3. 동행하시는 하나님 9. 가망이 없다고 느껴질 때, 하나님이 묻습니다 “여호와께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10. 상황에 얽매여 낙심할 때, 하나님이 묻습니다 “여호와의 손이 짧아졌느냐?” 11. 앞길이 절망적이고 막막해 보일 때, 하나님이 묻습니다 “어느 때까지 나를 멸시하겠느냐?” 12. 하나님께 삶을 다 드리기 망설여질 때, 하나님이 묻습니다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하려느냐?” 참고 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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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란 하나님과 싸워 이긴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있을 수가 없는 표현입니다. 일개 인간이 광대하신 하나님을 어떻게 싸워 이길 수가 있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얍복(털어놓음) 강으로 부르시고 내 이름을 물어 나의 본질을 보게 하신 뒤에 나에게 새로운 이름을 부여하십니다. 나로 하여금 치열한 영적인 전투를 치르게 하십니다. 그리고 나로 하여금 이기게 하십니다. 이미 하나님은 우리와 싸워 져줄 마음이 있습니다. 이미 우리가 이기도록 되어 있는 전투의 현장으로 우리를 초대하고 있습니다. 내가 상대해야 할 분은 바로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인정받아야 합니다. 남의 인생과 내 인생을 비교하여 만족을 얻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관계가 올바르게 될 때 비로소 진정한 나를 찾게 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새로운 이름을 받게 됩니다. 이 이름이야 말로 진정한 나입니다. 그 외의 이름은 모두 거짓입니다. 가짜입니다. --- p.99
우리는 때로 좌절합니다. “그래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능력이 있으신 분이라는 점을 믿어. 그러나 나한테는 능력을 베푸시지 않을 거야. 이 질병에는 무력하실 거야. 이 상황 속에서 하나님이 역사하는 것은 불가능해.”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이는 가당치 않은 발상입니다. 이는 불신앙이며 죄악입니다. 하나님을 모욕하고 멸시하는 처사입니다. 하나님은 죽지도 않으셨고 주무시지도 않는 분입니다. 여호와의 손이 짧아진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이, 우리의 믿음이 짧아진 것입니다. --- p.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