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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도와주세요! 불안해서 죽겠어요
매 순간 마주하는 스트레스에 대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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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옮긴이의 말 · 05
1장. 무엇 때문에 그렇게 불안해하는가? · 11
2장. 세이렌의 유혹, 불안을 멀리하라 · 43
3장. 불안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영적 도구들을 찾아라 · 75
4장. 참된 자기를 만나러 가자 · 121
5장. 하느님의 자녀로서 부여받은 것을 수행하라 · 151
6장. 조각난 자신이 남겨진 곳을 찾아라 · 181
7장. 기쁨을 실천하라 · 213
8장. 사랑의 불 속으로 걸어가라 · 237

저자 소개 2

그레고리 K. 팝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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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대표하는 그리스도교 상담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다. 아내와 공동으로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신학과 심리학을 결합한 상담을 한다. 특히 결혼, 가족, 떨쳐 내지 못하는 부정적인 감정, 성적, 중독 등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전 세계의 그리스도인에게 전화로 상담을 해 주거나 책 또는 다양한 교육으로 도움을 준다. 저서로는 《하느님, 도와주세요! 불안해서 죽겠어요》, 《하느님, 이 사람들 때문에 미치겠어요》(출간 예정) 등이 있다.
1992년 서울대교구에서 사제품을 받고, 미국 로욜라 대학에서 사목학, 사목 상담, 영적 지도를 공부하였다. 평화방송, 성령 쇄신 운동, 구로2동 성당, 낙성대동 성당을 거쳐 지금 사목 상담을 담당하고 있다. 우울증, 수치심, 죄책감, 상실감, 분노, 두려움, 좌절, 걱정, 외로움, 스트레스 등 부정적인 감정을 다스리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학대와 중독 그리고 트라우마 치유’, ‘자신의 참자기(true self)를 찾는 여정’, 영적 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자존감 되찾기’, ‘내면의 아이의 회복’, ‘사랑은 선택이다(상호의존 관계에서 회복)’, ‘내 일생
1992년 서울대교구에서 사제품을 받고, 미국 로욜라 대학에서 사목학, 사목 상담, 영적 지도를 공부하였다. 평화방송, 성령 쇄신 운동, 구로2동 성당, 낙성대동 성당을 거쳐 지금 사목 상담을 담당하고 있다. 우울증, 수치심, 죄책감, 상실감, 분노, 두려움, 좌절, 걱정, 외로움, 스트레스 등 부정적인 감정을 다스리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학대와 중독 그리고 트라우마 치유’, ‘자신의 참자기(true self)를 찾는 여정’, 영적 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자존감 되찾기’, ‘내면의 아이의 회복’, ‘사랑은 선택이다(상호의존 관계에서 회복)’, ‘내 일생의 치유’, ‘회복 탄력성’ 등의 다양한 주제로 워크숍과 피정 지도를 하고 있다. 화상 모임과 교육을 통해 정신적으로 그리고 영적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한 치유 작업을 하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다음카페 “고통을 넘어서” https://cafe.daum.net/mj1992 참조.

● 저서
길을 묻는 그대에게 / 상실과 슬픔의 치유
나는 오늘 자유로워지기로 했다 / 우울증 기쁨으로 바꾸기
외로움 안아주기 / 화를 내라, 그러나 잘 내라
나는 내 인생을 살거다, 너도 네 인생을 살아라
나는 오늘 나를 존중하며 살기로 했다

● 역서
행복 찾기 / 기도 산책
학대받은 아이에서 학대하는 어른으로
스트레스 말씀으로 사귀자 / 느낌을 마주하라
우울증 / 스트레스 / 두려움 / 낙담 / 걱정
화, 제대로 내기 / 감정, 예수님께 가는 징검다리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 / 신앙, 집착에서 열정으로
영혼과 육체의 치유 / 내일생의 치유
마음의 그림자 / 외로움과 영적 성장
사랑이 두려움을 만날 때 / 영적 지도 기법
꿈, 하느님의 잊혀 진 언어 / 우리의 시작을 치유하기
자존감의 모든 것 / 자존감 되찾기(워크북)

내면의 아이 워크북 / 당신의 내면의 아이 회복
자연 그리고 인간 혼(1,2) / 혼 만남으로 가는 길
고통스러운 감정을 넘어서 / 사랑은 선택이다
치유와 회복의 끈, 소속감 / 회복탄력성의 모든 것
21세기 은사 회복 / 정신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하느님, 도외주세요, 불안해서 죽겠어요
하느님, 도와주세요, 이 사람들 때문에 미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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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333g | 140*205*14mm
ISBN13
9788932115252

책 속으로

아침에 집을 나설 때 일말의 불안 없이 신발 끈을 묶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는가. 감히 그 누가 숨 쉬는 것처럼 매 순간 느끼는 불안에서 벗어나게 해 달라고 주님께 청할 수 있겠는가.
― 16p ‘1장. 무엇 때문에 그렇게 불안해하는가?’ 중에서

하느님은 나를 계속 살아가게 하셨다. 시간이 지날수록 당신이 왜 내게 이런 일이 일어나도록 허락하셨는지 보여 주셨다. 결국 하느님과 나는 불안을 계기로 다시 이어졌다. 나는 삶의 그림자를 통해 새로운 길을 볼 수 있었다.
― 32p ‘1장. 무엇 때문에 그렇게 불안해하는가?’ 중에서

하늘이 무너질 것 같고, 상대가 나를 공격할 것 같으며, 모든 사람이 나를 미워할 것 같다. 감정적 추론에 따르면 이 말은 참이다. 그러나 하늘은 여전히 하늘에 있고, 내가 상대방의 의도를 단순히 오해했을 수도 있으며, 사람들이 대부분 나를 아주 좋게 생각하고 있다. 그러니 신경 쓰지 마라. 지금 나의 감정은 지나간다.
― 61p ‘2장. 사이렌의 유혹, 불안을 멀리하라’ 중에서

당신의 짐이 너무 무겁고 두려움으로 시야가 흐려질 때, 그분 앞에 나아가 앉아서 그분을 바라보라. 그분이 당신을 쉬게 해 주실 것이다. “이 모든 것을 이겨 내고도 남습니다.”(로마 8,37)라는 말씀처럼, 그분이 당신에게 힘을 주실 것이다.
― 114p ‘3장. 불안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영적 도구들을 찾아라’ 중에서

내면의 평화는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을 변화시키려는 용기, 당신이 할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평온함, 그리고 이 둘의 차이점을 아는 지혜를 가짐으로써 성취된다.
― 180p ‘5장. 하느님의 자녀로서 부여받은 것을 수행하라’ 중에서

나는 주님이 ‘모든 불안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 주시길’ 청하는 우리의 기도와 “두려워하지 마라.”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나는 성모님의 이 말씀으로 우리의 이야기를 마무리하고 싶다. “네 자신을 어떤 것에도 산란케 하지 마라.”
― 249p ‘8장. 사랑의 불 속으로 걸어가라’ 중에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하느님 안에서
‘진정한 나’, ‘참된 나’가 되기 위하여


이 책은 마음을 치유하고 일상에서도 불안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여러 방법을 다양하게 소개한다. 저자는 사람들이 불안을 느끼는 이유를 영성적으로 풀어내며 자신도 아내가 아프고 살던 집의 벽이 무너지는 등 자신에게만 일어나는 것 같던 고통 속에서 하느님의 존재까지 부정했었다고 고백한다. 그에 더해 혼자 아이 셋을 키우다 인원 감축으로 직장에서 해고당한 어머니, 결혼 생활이 삐걱거려 힘들어하는 가장 등 자신을 찾아온 고통받은 그리스도인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비그리스도인을 상담할 때보다 영적인 방법을 추가했을 때, 어떻게 몇 배로 더 효과를 얻을 수 있었는지, 그들이 신앙 안에서 어떻게 치유받았는지, 또 단 한 번도 신앙으로 치유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 보지 못했던 신앙인들이 어떻게 더 강한 믿음을 갖게 되는지 보여 준다.
이러한 다양한 사례와 그에 맞는 해결책을 이야기하는 이 책에는 특별히 자신의 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테스트도 실려 있어 자신의 상태를 더 쉽게 점검해 보고 해결책을 활용할 수 있다.

우리는 외롭다. 남들이 봤을 때 착각이라도 본인에게는 사실이다. 외로움과 함께 불안도 엄습한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하느님이 우리를 찾고 계시며, 수천 년 동안 우리를 부르고 계신다는 점이다. 잃어버린 양을 찾아나서는 사람, 잃어버린 은전을 찾는 부인, 잃었던 아들을 찾는 아버지처럼 말이다.
― 본문 중에서


단 한 순간이라도 초조함, 불안함,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는 이라면 이 책을 읽지 않아도 좋다!

우리는 육체가 아플 때 병원에 가서 약을 먹고 치료를 받는다. 그러나 마음이 아플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항우울제나 항불안제 같은 약이 있지만 그러한 약을 먹으면 약간만 줄어들 뿐, 약을 먹는다고 해서 우리의 마음이 완전히 치유되는 것은 아니다. 본인의 노력이 수반되지 않는다면 그 약들은 아예 효과를 내지 못할 수도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약들이 하지 못하는 치유법이 담겨 있다. 왠지 모르게 마음이 불편할 때, 누구에게나 짜증이 날 때, 웃음이 줄어든다고 느낄 때 이 책을 읽으면 자신의 마음이 어떠한 상태인지 잘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에 담긴 인지 왜곡 평가나 진정한 자신, 거짓된 자신을 구분하는 활동을 통해 마음 상태를 호전시킬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영적, 심리적 치유법은 진정한 약은 하느님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 준다. 우리가 그분을 통해야만 참행복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한다.

“일어나라! 너의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네가 생명을 얻어 그 생명을 더 풍요롭게 살게 하기 위해 내가 왔다.
일어서라. 걸어라. 그리고 살아가라.”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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