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9,000
19,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창비 큰글자도서

한국 대표소설 선집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최명익
비 오는 길
장삼이사
봄과 신작로

이근영
탁류 속을 가는 박교수

저자 소개 2

유방 柳坊

필명 유방(柳坊). 평남 평양 출생. 평양고보에서 수학한 후 1928년 홍종인 등과 함께 동인지 『백치』를 발간했으며, 1936년 단편 「비 오는 길」을 『조광(朝光)』에 발표하면서 정식으로 문단에 등단하였다. 그가 소설을 통해 시도한 심리주의적 수법과 인간의 내면 세계에 대한 천착은 후대 작가들에게도 심대한 영향을 끼친 것으로 평가된다. 『역설(逆說)』 『무성격자(無性格者)』에 등장하는 염세적이고 무성격한 인물들은 만주사변 이후의 파시즘체제하에서 외부세계에의 적극적 참여를 단절당한 지식인들의 자의식을 암시적으로 대변하였다. 광복 직후 평양예술문화협회장, 북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
필명 유방(柳坊). 평남 평양 출생. 평양고보에서 수학한 후 1928년 홍종인 등과 함께 동인지 『백치』를 발간했으며, 1936년 단편 「비 오는 길」을 『조광(朝光)』에 발표하면서 정식으로 문단에 등단하였다. 그가 소설을 통해 시도한 심리주의적 수법과 인간의 내면 세계에 대한 천착은 후대 작가들에게도 심대한 영향을 끼친 것으로 평가된다. 『역설(逆說)』 『무성격자(無性格者)』에 등장하는 염세적이고 무성격한 인물들은 만주사변 이후의 파시즘체제하에서 외부세계에의 적극적 참여를 단절당한 지식인들의 자의식을 암시적으로 대변하였다. 광복 직후 평양예술문화협회장, 북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상임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9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16쪽 | 198*273*20mm
ISBN13
9788936475901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9,000
1 1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