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박노갑 김영석 전홍준 지하련 소설 선집 (큰글자도서)
가격
19,000
19,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창비 큰글자도서

한국 대표소설 선집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박노갑 삼인행(三人行)

김영석 전차 운전수

전홍준 새벽

지하련 도정

저자 소개 4

1938년 『동아일보』에 「비둘기의 유혹」이 추천되면서 등단하였다. 조선문학가동맹에 참여했으며 문학대중화운동위원회 위원장 및 서기장을 역임했다. 단편소설 「전차운전수」, 장편소설 『격랑』 등을 발표했으며 한국전쟁 직전에 월북한 것으로 추정되며 생몰년은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
1946년 『부인』에 단편 「코」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새벽」 「준동」 같은 작품을 통해 해방기의 현실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고발했다. 1948년 「큰 대문 집의 역사」를 발표하면서 집 없는 전재민들의 궁상과 모리배들의 부당한 자본 축정 과정을 생생하게 그렸다. 한국전쟁을 전후하여 행방이 묘연해졌고, 생몰년은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

이현욱李現郁

본명 이숙희(李淑姬). 필명 이현욱(李現郁), 지하련. 1912년 7월 11일 경남 거창 태생. 일본 소화고등여학교를 졸업하고 동경여자경제전문학교를 중퇴했다. 1935년 카프의 지도자인 임화와 결혼하였고, 1940년 소설 「결별」이 백철의 추천을 받아 『문장』에 발표되면서 등단했다. 광복 직후 조선문학가동맹에 가담하여 1947년 임화와 함께 월북할 때까지 작가로 활동하였다. 1953년에 임화가 사형에 처해지고, 만주에서 뒤늦게 그 소식을 들은 지하련은 실성한 채 헤매 다녔다고 하며, 1960년 초에 평북 희천 근처의 교화소에 격리 수용되었다가 병사했다는 설이 있다. 주요 작품으로
본명 이숙희(李淑姬). 필명 이현욱(李現郁), 지하련. 1912년 7월 11일 경남 거창 태생. 일본 소화고등여학교를 졸업하고 동경여자경제전문학교를 중퇴했다. 1935년 카프의 지도자인 임화와 결혼하였고, 1940년 소설 「결별」이 백철의 추천을 받아 『문장』에 발표되면서 등단했다. 광복 직후 조선문학가동맹에 가담하여 1947년 임화와 함께 월북할 때까지 작가로 활동하였다. 1953년에 임화가 사형에 처해지고, 만주에서 뒤늦게 그 소식을 들은 지하련은 실성한 채 헤매 다녔다고 하며, 1960년 초에 평북 희천 근처의 교화소에 격리 수용되었다가 병사했다는 설이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소설 「결별」 「체향초」 「가을」 「산길」 「종매」 「양」 「도정」 등이 있으며, 소설집 『도정』이 있다.

지하련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9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16쪽 | 198*273*20mm
ISBN13
9788936475956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9,000
1 1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