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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시-에마누엘
소개하는 말: 나의 친구 에마누엘 -람 다스 에마누엘과 함께한 시간 -패트 로데가스트 1 인간의 모험에 관한 요약 2 신, 빛, 그리스도, 그리고 타락 3 사랑 4 길: 사명, 스승, 훈련 5 영의 영역 6 이원성: 악, 어둠, 고통 7 불완전함과의 만남: 두려움, 의심, 그리고 다른 걸림돌들 8 생명의 축제: 창조, 기쁨, 풍요, 성취 9 여행: 진화, 환생, 카르마, 영원 10 질병과 치유 11 죽음 12 관계: 결혼과 이혼, 가족, 성 13 이 시대 이곳의 문제들: 지구의 생존, 전쟁, 정부, 낙태, 아동 학대, 대참사 14 지구라는 행성 너머 용어 풀이 절대 자유와 평화의 맛: 에마누엘의 영적인 수련 끝맺음 말 -주디스 스탠턴 |
Pat Rodegast
Judith St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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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면 초대하지 않아도 벌들이 날아온다
패트 로데가스트는 스피리추얼 티처(spiritual teacher) 에마누엘의 메시지를 분명하고 완전하게 전달하고자 40년을 헌신하였다. 스피리추얼 티처에 대한 의미를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각자의 몫이 될 것이다. 신념이나 영화, 소설 등을 통해 보이지 않는 존재들에 대한 의식을 갖고 있을 수도 있고, 상상력에 의한 것이라고 제한시켜 놓을 수도 있다. 그러나 어떻게 받아들이든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 이유를 다음의 말이 잘 설명해 준다. “꽃이 피면 초대하지 않아도 벌들이 날아온다.” 인도의 위대한 성자 라마크리슈나가 영적인 감화력과 관련하여 한 말이다. 에마누엘의 메시지가 분명 이 경우에 해당한다. 삶은 두려움을 통해 성장하면서 두려움이 별것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내는 것임을 메시지들은 전하고 있다. 그 두려움이란 ‘무엇’을 하기 위해 온 우리가 ‘누구’인지를 망각한 데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을 반복해서 되새기는 과정에서 경험의 흐름을 방해하던 두려움들이 용해되는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곳 지구는 하나의 단계이자 무대이며, 배움을 위한 교실이다 이 책의 뒤에는 용어 풀이와 12가지 간단한 수련법이 실려 있다. 책을 읽으면서 감화되었다면 세상을 심각하게 보지 말고 좀 재미있게 바라보라는 의도인데, ‘관계’에 대해서 이렇게 풀이한다. ‘가슴이 고향을 찾는 것. 자신의 고향을 찾는 그리움’. 이 한 줄로 자신이 관계를 맺은 사람들에 대해 이러저러한 생각을 떠올리게 되고 나아가 삶을 성찰하게 되는 영감을 받게 된다. 하버드 대학 교수 자리를 버리고 인도로 가서 구도에 전념한 람 다스는 이 책의 서문에서, 자신의 두려움의 근저에 깔려 있는 신성과 인간성의 이원적 분리에 대해 에마누엘을 통해 다음과 같이 위로를 받았다고 밝힌다. 인간적인 여러 가지 욕구가 영적인 여행에 아주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무시하기보다는 그것을 통해서 신을 발견하게 될 거라고 말이다.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알아차림을 확장하기 위한 것 패트는 에마누엘의 관점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삶에서 두려움이 얼마나 강하게 작용했는지 알아차렸다. 또한 그 대부분이 원인도 알 수 없는 막연한 두려움들이었다. 그녀는 자신에게 주어진 것들에 대해 ‘예스’ 하고 받아들이면 받아들일수록 더 많은 ‘예스’는 지혜가 되었다고 말한다. 이 책의 많은 중요한 주제를 다루는 놀라운 통찰력은 각자가 몇 년씩 품고 있던 의문에 대한 답을 찾게 해 줄 것이다. 또한 단순하지만 아름답고 평온한 메시지는 읽을 때마다 개인의 삶을 변화시킬 것이다. 자각이 깊어질수록 인과응보가 점점 더 신속하게 나타나고, 결국에는 원인과 결과의 균형을 잡는 과정이 즉각적으로 이뤄지게 될 것이다. 메시지들은 자신의 직관적인 앎이 가장 중요한 스승이라는 것을 간과하지 말라고 거듭 당부한다. 이 책의 심오한 지혜는 인생에서 맞닥뜨리는 장애물이 궁극적인 차원에서는 가르침이라는 것을 따뜻하게 알려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