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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폴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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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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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폴란드 목차
사계절
Intro
행정구역, 한눈에 보는 폴란드
About 폴란드
폴란드 여행이 매력적인 8가지 이유
폴란드여행 잘하는 방법

폴란드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민족, 언어, 역사, 인물
폴란드 여행 밑그림 그리기
패키지여행 VS 자유여행
숙소에 대한 이해
현지 여행 물가
여행 계획 짜기
동, 식물
축제
쇼핑
맥주 문화
여행준비물
여행복장
여권 분실 및 소지품 도난 시 해결 방법
여름과 겨울의 폴란드



공항에서 나와 처음 해야 할 일 72~73

폴란드 IN
공항, 기차, 버스 / 공항에서 시내 IN
시내 교통 / 렌트카, 운전
도로 종류, 렌트카, 운전

한눈에 보는 폴란드
지도
핵심 도보여행

볼거리
올드 타운
문학의 도시
뉴타운
도보투어
국제 페스티벌
3대 박물관
EATING
SLEEPING
전망을 바라보는 포인트 BEST 3

식사와 함께 할 수 있는 커피 & 카페 BEST 10


투어

소도시
바르샤바
브로츠와프
그단스크
포즈난
탈보르크
토룬
우츠
크라쿠프
오시비엥침
루블린
자코파네





저자 소개 2

63개국, 298개 도시 이상을 여행하면서 강의와 여행 컨설팅, 잡지 등의 칼럼을 쓰고 있다. KBC 토크 콘서트 화통, MBC TV 특강 2회 출연(새로운 나를 찾아가는 여행, 자녀와 함께 하는 여행)과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에 아이슬란드 링로드가 나오면서 인기를 얻었고, 다양한 여행 강의로 인기를 높이고 있으며 "트래블로그" 여행시리즈를 집필하고 있다. 저서로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블라디보스토크, 크로아티아, 모로코, 베트남, 푸꾸옥, 아이슬란드, 몰타 등이 출간되었고 북유럽, 독일, 이탈리아 등이 발간될 예정이다. 폴라 http://naver.me/xPEdlD2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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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년 넘게 게임업계에 종사하면서 틈틈이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여행의 매력에 흠뻑 빠져 지냈다. 불합리한 회사 생활에 대한 스트레스로 퇴사 후 무작정 친구와 떠난 아이슬란드 여행을 계기로 본격적인 여행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전 세계 150여 개의 도시를 여행했으며 현재 여행 강의와 트래블로그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의 저자로 참여하고 있고 호서전문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이슬란드, 폴란드,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오스트리아, 베트남, 대마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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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9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371g | 148*210mm
ISBN13
9791196387730

책 속으로

유럽의 중원 폴란드
파란 하늘 위에 그림이 도화지처럼 펼쳐지던 날 동화 속 도시 같은 바르샤바로 떠났다. 피아노의 시인 쇼팽과 근대 과학의 어머니 마리 퀴리를 낳은 땅 전쟁과 파괴, 이데올로기와 종교 그 모든 격변의 터널을 걸어오면서 관용과 포용 그리고 용서를 배운 나라가 폴란드가 아닐까?

10세기에 기독교를 받아들인 이래 서구 라틴 문화의 보루가 되어온 나라 폴란드에 가면 과거 유럽 문화의 중심이었던 폴란드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만날 수 있다. 폴란드하면 동유럽 국가로 여겼었는데 실제로는 유럽의 중앙에 위치한 나라이다.

13세기에 몽골계통의 타타르족, 14~15세기에 독일 기사단의 침입하였고 17세기 러시아, 터키, 스웨덴에게 지긋지긋하게 시달리다가 1795년 러시아, 프러시아, 오스트리아 3국에 의해 분할된 이후 가혹한 운명 속에 123년 간 나라 잃은 신세였고 20세기에는 인류 최대의 잔혹사의 현장이었던 곳 그러나 어떤 시련도 극복하고 다시 유럽의 균형자 역할을 자처하며 미래를 향해 용트림하는 폴란드가 여행자의 시선을 받고 있다.

여행길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은 안락한 호사스러움보다 늘 이렇게 복작이는 사람 소리, 웃음소리, 노랫소리라는 생각이 든다. 여행길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진실함이 묻어나는 폴란드는 120여 년간 지도 위에서 사라진 나라 폴란드 바르샤바는 폐허를 딛고 일어선 대지 위에 평화의 벽돌을 쌓아 올렸다.

구시가지에는 즐거운 음악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여행길에 마주쳤던 풍경들을 그림으로 만나는 일은 즐거운 일이다. 토박이 시민들에게도 이방인 여행자들에게도 공평한 휴식과 즐거움을 나눠주는 곳 바르샤바에도 유럽의 여느 도시와 마찬가지로 누구에게나 호의적인 인사를 건네는 평화로운 광장이 있다.

--- 머리말 중에서

출판사 리뷰

쉽고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도록 만든 신비한 여행 가이드북!
폴스카(Polsca), 폴란드(Poland)는 낮은 땅을 뜻한다. 강대국 독일과 러시아의 틈바귀 속에서 끊임없는 시련에 내몰려도 조국 폴란드를 포기하지 않는 민족 폴란드는 낮은 땅 폴란드를 다시 세워 당당하고 높아 보인다. 옛날부터 폴란드는 스웨덴, 독일, 러시아, 오스트리아 등 주변 강대국들의 끊임없는 침략을 받았다. 농경지와 광물 자원이 풍부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폴란드는 숱한 어려움 속에서도 다시 일어선 강인한 나라이다.

주변 강대국의 많은 침략
기원전 2,000년 무렵부터 폴란드 땅에는 슬라브족이 살기 시작했다. 966년에 이르러 미에슈고 왕이 폴란드 왕국을 세우고 가톨릭을 받아들였다. 1386년에는 폴란드 여왕과 리투아니아의 대공이 결혼하면서 폴란드-리투아니아 연합 왕국이 세워졌다. 1400년대에 이 왕국은 발트해에서 흑해에 이르는 넓은 영토를 가졌었다.

강대국에 의해 찢긴 폴란드
폴란드는 러시아, 스웨덴, 오스만 제국 등 여러 강대국과 전쟁을 치르면서 약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다 1772년부터 러시아, 오스트리아, 프로이센 등 여러 강대국이 폴란드 땅을 나누어서 갖기 시작했다. 이런 일이 3번이나 일어나자 폴란드는 나라가 없어질 위기에 빠졌다. 1797년에는 국가가 소멸되어 지도에서 지워지기까지 하였다.

강인한 의지로 다시 일어선 폴란드
폴란드인들은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강대국들에 맞서 자치를 요구하며 봉기를 일으켰다.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1918년에 폴란드는 독립을 맞이했다. 하지만 폴란드의 시련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1939년 나치가 권력을 잡은 독일이 침략하면서 폴란드는 다시 독일과 소련에 점령당하였다. 1945년, 소련과 동맹을 맺고 사회주의 정부를 수립했던 폴란드는 1989년에야 자유화를 이루었다. 자유화 이후 자유 노조를 이끈 바웬사가 폴란드의 대통령에 당선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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