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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여] 세상의 위대한 이들은 어떻게 배를 타고 유람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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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역사를 발칵 뒤집는 발칙한 상상
코란 258장
몽테스키외, 『페르시아인의 편지』
술레이만이 록셀라나에게 쓴 시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픽션들』
몽테스키외, 『페르시아인의 편지』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알레프』
윌리엄 셰익스피어, 『햄릿』
『천일야화』
폴 발레리, 「해변의 묘지」
소포클레스, 『오이디푸스 왕』
빅토르 위고, 『에르나니』
피에르 로티, 『환상에서 깨어난 여자들』
도밍고 파우스티노 사르미엔토, 『파쿤도』
장자, 「호접몽」
미셸 드 몽테뉴, 『수상록』 3권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픽션들』
마르그리트 유르스나르,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회상록』
페드로 칼데론 데 라 바르카, 『인생은 꿈』
프랑수아 라블레, 『가르강튀아』
레오폴드 세다르 상고르, 『에티오피아 사람들』

저자 소개 2

멜라니 사들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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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에 태어났으며, 보르도 몽테뉴 대학에서 아르헨티나 역사를 전공했다. 박사과정을 밟던 중 논문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풀 겸 떠난 터키 여행에서 톱카피 궁을 방문하려고 기다리다가 문득 아즈텍 제국의 멸망 시기와 오스만 제국의 전성기가 겹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리고 3주 만에 첫 소설,『세상의 위대한 이들은 어떻게 배를 타고 유람하는가』를 완성해 내 프랑스 문단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번역은 텍스트의 여백과 작가의 침묵까지 살려 내야 하는 것이라고 믿는 전문 번역가. 덕성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그르노블 제3대학에서 문학석사와 박사 과정을 마쳤다. 로맹 가리, 밀란 쿤데라, 아멜리 노통브, 피에르 바야르, 리디 살베르, 로제 그르니에 등 프랑스어로 글을 쓰는 중요 작가들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옮긴 책으로 모파상의 『멧도요새 이야기』, 로맹 가리의 『레이디 L』, 『하늘의 뿌리』, 『흰 개』, 『밤은 고요하리라』, 『내 삶의 의미』, 『마법사들』, 밀란 쿤데라의 『웃음과 망각의 책』. 『자크와 그의 주인』, 피에르 바야르의 『셜록 홈
번역은 텍스트의 여백과 작가의 침묵까지 살려 내야 하는 것이라고 믿는 전문 번역가. 덕성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그르노블 제3대학에서 문학석사와 박사 과정을 마쳤다. 로맹 가리, 밀란 쿤데라, 아멜리 노통브, 피에르 바야르, 리디 살베르, 로제 그르니에 등 프랑스어로 글을 쓰는 중요 작가들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옮긴 책으로 모파상의 『멧도요새 이야기』, 로맹 가리의 『레이디 L』, 『하늘의 뿌리』, 『흰 개』, 『밤은 고요하리라』, 『내 삶의 의미』, 『마법사들』, 밀란 쿤데라의 『웃음과 망각의 책』. 『자크와 그의 주인』, 피에르 바야르의 『셜록 홈즈가 틀렸다』, 『햄릿을 수사한다』, 아멜리 노통브의 『앙테크리스타』, 리디 살베르의 『울지 않기』, 나탈리 아줄레의 『티투스는 베레니스를 사랑하지 않았다』, 그리고 『로맹 가리와 진 세버그의 숨 가쁜 사랑』, 『하늘의 뿌리』,『단순한 기쁨』, 『프루스트의 독서』, 『랭보의 마지막 날』, 『올랭프 드 구주가 있었다』 『책의 맛』 『알베르 카뮈와 르네 샤르의 편지』, 『호메로스와 함께하는 여름』, 『어느 인생』, 『이제 당신의 손을 보여줘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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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2월 28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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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운로드 시점부터 90일 동안 이용 가능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PC(Mac)
파일/용량
EPUB(DRM) | 15.57MB ?
ISBN13
9791186686164

출판사 리뷰

아즈텍 제국의 멸망을 예견한 어느 날 밤
아무도 모르게 왕실의 마지막 후손이 사라진다

“저는 대양을 건넜습니다.
어마어마한 대양을 건넜습니다.
보아하니 동쪽에 위치한
다른 땅에서 온 사람들이 건너왔다는 대양입니다.
저는 그 길을 거꾸로 거슬러 왔습니다.”

21세기를 사는 두 인물, 보르헤스 교수와 하칸 교수가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부에노스아이레스와 이스탄불을 배경으로 탐색을 이어가고, 다른 한편에선 16세기 이스탄불의 하렘에서 록셀라나가 술탄 술레이만의 마음을 정복하기 위해 미묘한 심리 싸움을 펼친다. 그리고 정복자 코르테스와 그의 애인 말린체, 아즈텍의 황제 목테수마와 쿠아우테모크가 등장하면서 점차 16세기 신대륙의 테노치티틀란에서 벌어진 일이 밝혀진다. 그 밖에도 콜럼버스, 카를 5세, 프랑수아 1세, 하이르 알 딘 바르바로사 등 다양한 역사 속 인물들도 불려 나와 이야기를 풍성하게 채운다. 비밀스럽고 해박하고 익살스럽고 시끌벅적한 이 이야기는 소설가 보르헤스를, 움베르토 에코를, 프랑수아 라블레를 연상시킨다. 그저 배를 타고 16세기 테노치티틀란으로, 이스탄불로 떠나는 흥미진진한 여행처럼 읽어도 좋을 유쾌한 이야기다.

보르헤스의 소설보다 더욱 미로 같지만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완벽한 성공작!
-「리르」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과 해박한 지식이
돋보이는 경이로운 작품!
-「피가로 마가진」

세련되고 매력적이면서 유쾌한 작품!
-「아마존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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