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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세트
전3권
류모세
두란노 201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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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고대 근동~사사기(주전 3300~1050년)
2부 통일왕국 시대~분열왕국 시대 3기(주전 1050-753년)
3부 분열왕국 시대 4기~페르시아 시대(주전 753-331년)

저자 소개 1

온누리교회 소속 이스라엘 파송 선교사이며 온누리 이스라엘 베이스 지역 책임자다. 현재 『이스라엘 투데이』 편집장으로 섬기면서 이스라엘의 회복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또한 역사·지리·문화를 통해 성경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 9일 일정의 『현장체험 성경일독학교』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스라엘에서 사역하면서 갈등의 핵심 현장인 예루살렘에서 수시로 일어나는 사건들을 국영방송 KBS와 기독교방송인 CGN 특파원으로 일하며 알리기도 했다. 저자는 경희대학교 한의과 대학을 졸업하고 강남 백병원에서 한방과장으로 활동했고 히브리의대 세포생리학 석사 과정과 히브리의대 약리학 박사 과
온누리교회 소속 이스라엘 파송 선교사이며 온누리 이스라엘 베이스 지역 책임자다. 현재 『이스라엘 투데이』 편집장으로 섬기면서 이스라엘의 회복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또한 역사·지리·문화를 통해 성경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 9일 일정의 『현장체험 성경일독학교』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스라엘에서 사역하면서 갈등의 핵심 현장인 예루살렘에서 수시로 일어나는 사건들을 국영방송 KBS와 기독교방송인 CGN 특파원으로 일하며 알리기도 했다. 저자는 경희대학교 한의과 대학을 졸업하고 강남 백병원에서 한방과장으로 활동했고 히브리의대 세포생리학 석사 과정과 히브리의대 약리학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저서로는 『체질을 알면 사람이 보인다』,『열린다 성경』, 『열린다 비유』, 『이슬람 바로보기』, 『유대인 바로보기』,『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성막 성전 절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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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3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1000쪽 | 153*224*60mm
ISBN13
9788953117334

출판사 리뷰

[역사+지리+성경]을 한번에 잡는다!
평면으로만 알던 성경, 이제 입체로 읽어라!
눈에 쏙, 마음에 콕 박히는 스펙터클 성경 파노라마

하나님은 왜 하필이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작은 땅 이스라엘을 택하셨을까?
출애굽 당시 이집트의 파라오는 누구였을까?
고레스는 왜 바벨론을 점령하자마자 유대인들의 귀환을 허락하는 조서를 발표했을까?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은 근동 역사, 성서 지리, 성서 고고학을 통으로 묶어 그야말로 역사 소설처럼 읽는 성경 이야기다. 이 책은 세 가지 면에서 다른 책과 차별화 된다.
첫째, 성서 지리와 성경 스토리의 퓨전이다.
둘째, 근동 역사와 성경 스토리의 퓨전이다.
셋째, 성서 고고학과 성경 스토리의 퓨전이다.
이 책은 성경을 통해 자의적인 큐티와 설교가 아닌, 당시의 역사적, 지리적, 문화적 상황에 기초한 박진감 넘치는 은혜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기 원하는 분들을 위한 필독서다. 이스라엘과 그 주변의 이집트, 앗시리아, 바벨론,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 제국과 함께 맞물려 돌아가는 성경 역사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는 스펙터클한 여행에 성도 여러분을 초대한다!

1부 고대 근동~사사기(주전 3300~1050년)
1부에서 다룰 주제는 고대 근동부터 사사 시대(주전 3300-1050)까지다. 성경의 주무대인 이스라엘 구석구석을 살펴보고, 앗시리아, 바벨론, 이집트 등 고대 근동 강대국의 태동을 다룬다. 또한 아브라함의 이주부터 애굽 노예 생활, 출애굽을 해서 사사 시대까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2부 통일왕국 시대~분열왕국 시대 3기(주전 1050-753년)
2부에서 다룰 주제는 통일왕국 시대부터 분열왕국 시대 3기(주전 1050-753년)까지다. 사울과 다윗 그리고 솔로몬으로 이어지는 통일왕국 시대부터 시작해 스가랴 왕, 요담 왕 등으로 이어지는 남북단절 시대 3기까지 다룬다. 성경에서는 사무엘상·하 전체와 열왕기상 1-11장, 역대상 8-29장, 역대하 1-9장까지 해당하는 시기다.

3부 분열왕국 시대 4기~페르시아 시대(주전 753-331년)
3부에서 다룰 주제는 분열왕국 시대 4기부터 페르시아 시대(주전 753-331년)까지다. 앗시리아 정복 하에 놓인 유다와 이스라엘 왕국과 피비린내 나는 쿠데타, 포로 시대를 지나 페르시아 시대까지 다룬다. 디아스포라 유대인의 시작을 엿볼 수 있는 장이다.

역사 드라마처럼 읽는 성경일독학교
베스트셀러 《열린다 성경》의 저자 류모세 선교사는 이스라엘에서 사역자로 10년간 서바이브하면서 누린 최고의 복은 성경을 역사 드라마처럼 익사이팅하게 읽을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이스라엘에서 역사·지리·문화를 통해 성경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 9일 일정의 「현장체험 성경일독학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현장체험 성경일독학교」가 기존의 ‘성경일독학교’와 다른 것은 아무래도 이스라엘 현장을 구석구석 누비면서 성경을 공부하는 ‘현장성’에 있을 것이다.

기존의 ‘성지 순례’ 프로그램에다 ‘바이블 스터디’ 성격을 퓨전(fusion)시킨 「현장체험 성경일독학교」는 이스라엘을 방문한 많은 성도들에게 성경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고, 많은 성도들이 이제는 성경이 3D로 읽힌다는 고백을 하게 되었다.

성지 이스라엘로의 여행은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기 때문에 많은 성도들이 사모함에도 선뜻 쉽게 가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굳이 이스라엘에 가지 않더라도 생동감 있게 성지순례를 하는 느낌으로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돕는 책,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을 출간하게 되었다.

추천평

어렵기만 했던 성경이 이제부터 역사와 지리를 넘나드는 익사이팅한 탐험처럼 읽힐 것이다.
고명진(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목사)
성경을 근동 역사, 지리, 고고학을 통해 자상하게 한 걸음씩 인도해 주어 성경 말씀이 눈앞에서 4차원적으로 살아나는 것처럼 느껴질 것이다.
김상복(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할렐루야교회 원로목사)
이 책은 성경을 박진감 넘치고 입체적으로 읽을 수 있는 멋진 열쇠를 선물할 것이다.
김유수(월광교회 담임목사)
눈에 번쩍 띄는 책이다. 좀처럼 읽기 어려운 성경을 통으로 묶어 역사 소설처럼 누구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그러기에 신자, 불신자를 불문하고 관심을 끌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문봉주(《성경의 맥을 잡아라》 저자)
성경의 땅 이스라엘에서의 삶과 경험, 그리고 묵상이 없으면 도저히 태어날 수 없는 그야말로 새로운 차원의 성경일독 안내서다.
이동원(지구촌교회 원로목사)
빈말이 아니고, 정말 좋은 책이다. 나도 많이 배워야겠다.
이애실(생터성경사역원 대표)
끊임없는 연구와 신선한 통찰력으로 완성된 이 책은 성경연구와 통독의 새로운 역사를 펼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이재훈(온누리교회 담임목사)
구약성경을 이렇게 흥미진진한 역사 스토리로 풀어낼 수 있다는 사실에 그저 놀랄 뿐이다.
이찬수(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세상과 소통하는 성경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딱딱한 구약성경을 말랑하며 흥미진진한 역사 스토리로 풀어낸 저자의 내공이 돋보인다.
이태형(〈국민일보〉 종교국 선임기자)
이번 책을 통하여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서 왜 우리에게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를 알아 가는 귀한 기회가 되길 소망한다.
홍민기(호산나교회 담임목사, 브리지임팩트사역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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