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부 고대 근동~사사기(주전 3300~1050년)
2부 통일왕국 시대~분열왕국 시대 3기(주전 1050-753년) 3부 분열왕국 시대 4기~페르시아 시대(주전 753-331년) |
류모세의 다른 상품
|
[역사+지리+성경]을 한번에 잡는다!
평면으로만 알던 성경, 이제 입체로 읽어라! 눈에 쏙, 마음에 콕 박히는 스펙터클 성경 파노라마 하나님은 왜 하필이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작은 땅 이스라엘을 택하셨을까? 출애굽 당시 이집트의 파라오는 누구였을까? 고레스는 왜 바벨론을 점령하자마자 유대인들의 귀환을 허락하는 조서를 발표했을까?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은 근동 역사, 성서 지리, 성서 고고학을 통으로 묶어 그야말로 역사 소설처럼 읽는 성경 이야기다. 이 책은 세 가지 면에서 다른 책과 차별화 된다. 첫째, 성서 지리와 성경 스토리의 퓨전이다. 둘째, 근동 역사와 성경 스토리의 퓨전이다. 셋째, 성서 고고학과 성경 스토리의 퓨전이다. 이 책은 성경을 통해 자의적인 큐티와 설교가 아닌, 당시의 역사적, 지리적, 문화적 상황에 기초한 박진감 넘치는 은혜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기 원하는 분들을 위한 필독서다. 이스라엘과 그 주변의 이집트, 앗시리아, 바벨론,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 제국과 함께 맞물려 돌아가는 성경 역사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는 스펙터클한 여행에 성도 여러분을 초대한다! 1부 고대 근동~사사기(주전 3300~1050년) 1부에서 다룰 주제는 고대 근동부터 사사 시대(주전 3300-1050)까지다. 성경의 주무대인 이스라엘 구석구석을 살펴보고, 앗시리아, 바벨론, 이집트 등 고대 근동 강대국의 태동을 다룬다. 또한 아브라함의 이주부터 애굽 노예 생활, 출애굽을 해서 사사 시대까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2부 통일왕국 시대~분열왕국 시대 3기(주전 1050-753년) 2부에서 다룰 주제는 통일왕국 시대부터 분열왕국 시대 3기(주전 1050-753년)까지다. 사울과 다윗 그리고 솔로몬으로 이어지는 통일왕국 시대부터 시작해 스가랴 왕, 요담 왕 등으로 이어지는 남북단절 시대 3기까지 다룬다. 성경에서는 사무엘상·하 전체와 열왕기상 1-11장, 역대상 8-29장, 역대하 1-9장까지 해당하는 시기다. 3부 분열왕국 시대 4기~페르시아 시대(주전 753-331년) 3부에서 다룰 주제는 분열왕국 시대 4기부터 페르시아 시대(주전 753-331년)까지다. 앗시리아 정복 하에 놓인 유다와 이스라엘 왕국과 피비린내 나는 쿠데타, 포로 시대를 지나 페르시아 시대까지 다룬다. 디아스포라 유대인의 시작을 엿볼 수 있는 장이다. 역사 드라마처럼 읽는 성경일독학교 베스트셀러 《열린다 성경》의 저자 류모세 선교사는 이스라엘에서 사역자로 10년간 서바이브하면서 누린 최고의 복은 성경을 역사 드라마처럼 익사이팅하게 읽을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이스라엘에서 역사·지리·문화를 통해 성경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 9일 일정의 「현장체험 성경일독학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현장체험 성경일독학교」가 기존의 ‘성경일독학교’와 다른 것은 아무래도 이스라엘 현장을 구석구석 누비면서 성경을 공부하는 ‘현장성’에 있을 것이다. 기존의 ‘성지 순례’ 프로그램에다 ‘바이블 스터디’ 성격을 퓨전(fusion)시킨 「현장체험 성경일독학교」는 이스라엘을 방문한 많은 성도들에게 성경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고, 많은 성도들이 이제는 성경이 3D로 읽힌다는 고백을 하게 되었다. 성지 이스라엘로의 여행은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기 때문에 많은 성도들이 사모함에도 선뜻 쉽게 가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굳이 이스라엘에 가지 않더라도 생동감 있게 성지순례를 하는 느낌으로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돕는 책,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을 출간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