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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맞추전략이어야 한다

1. 사업, 소심해야 성공한다
소자본 창업 CEO의 길
대기업전략은 아니다
이제 되는 일만 한다
악어는 피하는 게 상책이다
초창기에는 연을 날린다
작은 꿈도 큰 마음으로 일군다
세상도 바꾸는 사람
위대한 꿈과 요란한 깡통
대망과 허풍
구호를 넘어서는 실체
치명적인 매력
창업은 진검승부다
물이 나오는 우물을 판다
어느 날 사업이 되더라
열매부터 따는 투자
순수 창업은 없다
돈에 대한 열정
모두가 돈을 지불하는 사업
블루오션은 뜬 구름이다

2. CEO의 정체성
약자에서 벗어나는 첫 단추
비즈니스의 고수
지지 않겠다는 원칙
내 떡을 더 키운다
스스로 무대를 만든다
유민이 아니라 주민이다
CEO의 자기 정체성
나다움이 유일한 자질이다
자기 스토리가 있는 인생
내 스타일을 판다
이것이 나의 업이다
성과를 내게 하는 CEO
약점은 무시한다
반걸음만 앞선다
CEO와 정치인의 차이
사람 공부가 오래 이긴다
롱테일 리더십
저 멀리 함께 가자

3. CEO의 전략
활용하지 않으면 망한다
최적 진입이어야 한다
모방이 창조다
일을 쉽게 푼다
멘토들의 어깨
남의 등에 업혀가는 뻐꾸기
검은 백조와 미니멀리즘
쓰나미와 미니 방주
간혹 대어도 잡을 수 있다
치고 빠지는 기동성
뼈를 묻지 않는다
게릴라 비즈니스
앤드의 유연성
투트랙전략
VVIP와 롱테일
잡종이 위대하다
재정의와 재창조
너만을 위한 마케팅
속마음을 들여다보는 눈
친숙할 때까지 반복한다
색상이라도 바꾼다
소통하면 얻는다
소통이 늘 대세다
공감과 지갑의 유통
비주류의 생존방식
롱테일 혁명
핵심역량과 브랜드
주특기는 흔들어 알린다
돼지에게 진주를 던지는 바보
동지와 동업자
일찍 그만두는 것도 지혜다

4. CEO의 태도
내 생각이 내 인생이다
생각이 현실을 창조한다
많이 생각하는 그대로 된다
말이 길을 닦는다
질문의 차이가 인생의 차이다
모두 다 마음의 습관이 좌우한다
신념만큼만 살게 된다
이미 잘됐다고 믿는다
사소한 성공도 자축한다
한 번 되면 열 번 된다
더 나은 선택의 반복
사회공헌의 첫걸음
짚신과 가죽신
매일 뭔가를 계속한다
무조건 적응한다
감정 기복과 멀미
정직과 고급 인생
덫도 보고 기회도 본다
불타야 불태운다
어제를 버려야 내일이 있다
봄에 봄 너머를 준비한다
누구나 헐떡이며 오른다
막다른 골목의 행운
바리케이드와 신호탄
조직을 세우는 3가지 질문
사람을 버는 비즈니스
돈 이상의 돈
평판이 재산이다
방망이를 짧게 잡는다
최상의 인맥기법
제대로 하는 칭찬
말꼬리와 말머리
인재는 스스로 큰다
펑펑 놀며 위임한다
구하면 얻는다
살아 있으면 기회가 온다
급할수록 본질이다
세상의 비타민
감사할 줄 아는 CEO
대형 고객처럼 응대한다
성자가 되는 꿈
일상의 여백

5. CEO의 실행
실행하되 먼저 관찰한다
특별한 사냥꾼들의 비결
멈추어 살핀다
주변머리도 필요하다
프로페셔널은 관찰한다
관찰이 비즈니스다
360도로 회전하는 눈
교차로에서 잡는 토끼
운은 그 발자국만 보인다
모든 기회는 다 붙잡는다
맥을 잡고 침통을 흔든다
관찰과 경청
관찰과 모방
가장 큰 두려움
타이밍이 아니라 용기다
그만 골몰하고 행동한다
첫 기세가 끝까지 간다
실행이 경쟁력이다
지금 곧장 실행이다
구두에 광을 낸다
반복의 중독성
위대한 성취의 조건
시행하면서 변경한다
사랑이 고수를 만든다
사람의 크기

에필로그: 이제 지지 않는다

저자 소개 1

그는 콘텐츠가 바뀌어야 사회와 교회가 바뀐다고 확신한다. 그에게는 사회와 교회가 불가분리의 한 몸이다. 거칠게 말해 사회가 교회의 모태다. 그는 사회와 교회, 여러 학문과 성경의 교차 지점에서 양쪽을 연결하고 화해시키는 콘텐츠의 다양한 개발과 유통에 일생을 보내는 중이다. 나와 함께 있다고 해서 내 사람이라는 보장은 없다. 나를 모르고 나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나의 콘텐츠를 소비해 준다면 확실히 내 사람이다. 콘텐츠로 지구인의 머리와 가슴을 장악하는 것보다 더 흥분되는 일은 없다. 나만의 콘텐츠 제국을 세우고 날마다 그 영토를 넓혀 나갈 일이다. 아마존이나 월마트는 소비자의
그는 콘텐츠가 바뀌어야 사회와 교회가 바뀐다고 확신한다. 그에게는 사회와 교회가 불가분리의 한 몸이다. 거칠게 말해 사회가 교회의 모태다. 그는 사회와 교회, 여러 학문과 성경의 교차 지점에서 양쪽을 연결하고 화해시키는 콘텐츠의 다양한 개발과 유통에 일생을 보내는 중이다.
나와 함께 있다고 해서 내 사람이라는 보장은 없다. 나를 모르고 나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나의 콘텐츠를 소비해 준다면 확실히 내 사람이다. 콘텐츠로 지구인의 머리와 가슴을 장악하는 것보다 더 흥분되는 일은 없다. 나만의 콘텐츠 제국을 세우고 날마다 그 영토를 넓혀 나갈 일이다.
아마존이나 월마트는 소비자의 집 안에 있는 냉장고 속으로 신선식품을 직접 배송하는 시스템을 가동한다. 모바일 시대이니까 더더욱 콘텐츠가 지구인 80억 명의 가슴 냉장고에 직배송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콘텐츠 제국이 펼쳐질 그 날을 그는 꿈꾼다. 개별 교회의 덩치나 수치는 중요하지 않다. 얼마만큼 콘텐츠를 개발하고 유통하느냐만 중요하다.
서울대 불문학과, 연세대 경영대학원과 교육대학원, 한세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했고 한국무역협회에서 11년간 직장 현장을 경험했다. ≪서른, 내 인생의 책 쓰기(2018)≫ 등 저서 15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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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4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310g | 130*188*20mm
ISBN13
9788974428099

책 속으로

처음부터 위대한 꿈을 꾸고 위대하게 이루는 창업 CEO가 어쩌다 나올 수 있겠지만 그런 경우는 아주 희박하다. 그러나 처음에 작은 꿈을 꾸었어도 현실의 힘을 차근차근 쌓으면서 점차 꿈의 확장을 꾀하는 경우는 종종 있다. 기반이 없는 1인 CEO, 창업 CEO, 소기업 CEO라면 작은 꿈부터 꾸면서 현실의 힘을 기르는 중에 꿈 자체를 확장시켜 가는 게 더 옳아 보인다.

작은 꿈을 큰 마음으로 이루어가는 사람이 큰 꿈도 이룰 수 있다. 사소한 것을 깐깐하게 해내는 사람이 큰 것도 잘 해낼 수 있다. 소기업 CEO가 꿈을 꾸든지, 전략을 짜든지, 책을 읽든지 할라치면 마치 자기 가족이나 먹여 살리겠다는 듯이 소심하게 해야 한다. 대기업 총수에게 맞는 것이 아니라 소기업 CEO에게 맞는 것이어야 한다. 작은 꿈에서 시작해 점점 그 덩치를 키워 나가야 한다.---Part 1 '사업, 소심해야 성공한다‘ 중에서

100년을 이어 성장을 지속해온 기업들은 자기 정체성이 아주 분명하다. 자신들이 누구이며 어떤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 제공해야 하는지, 무슨 가치를 창출해야 하는지 확실히 안다.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은 자신의 핵심가치와 핵심역량, 그리고 경쟁기업과의 차별성을 잘 파악하고 있다. 자기 자신과 일의 정체성에 대해 주기적으로 되묻고 곱씹고 새롭게 정의함으로써 재창조의 기회를 계속 얻을 수 있어야 한다.---Part 3 'CEO의 전략' 중에서

세계를 구원하겠다고 말하지 말라. 옆 사람에게 밥 한 그릇을 사 주는가. 세계적인 사업을 하겠다고 말하지 말라. 옆 사람의 적은 돈을 떼어먹지 않는가. 큰일을 하고 싶은가. 옆 사람은 나의 작은 배려에 목마르다. 작은 것이라도 하는 사람은 큰 것도 하며 작은 것이라도 못하는 사람은 큰 것도 못한다.

뜻이 큰데 실행이 작은 사람이 있고 뜻이 작은데 실행이 큰 사람이 있다. 세상을 먹여 살리겠다는 웅지를 품었지만 가족도 부양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가족이나 먹여 살리겠다며 소심했지만 많은 사람들을 먹여 살리는 사람도 있다. 뜻의 크기도 중요하겠지만 실행의 크기는 더 중요하다. 사람의 평가는 뜻의 크기에 있다기보다는 실행의 크기에 있다.

---Part 5 'CEO의 실행' 중에서

출판사 리뷰

대범하면 대패하고 소심하면 불패한다!

세상을 바꾸려고 하기보다는 자기 식구나 먹여 살리겠다는 듯이 소심함으로 창업해야 한다. 크게 성공하겠다는 야심보다는 작은 실패도 하지 않겠다는 깐깐함으로 경영해야 한다. 야심만만한 꿈은 탐욕으로 끝나기 쉽고 소심한 꿈은 점점 더 큰 실체로 발전될 수 있다. 꿈도, 사업도 작게 시작해서 실패 없이 키워나가는 불패전략이어야 한다.

소자본 CEO를 위한 맞춤전략이어야 한다.

이 책은 수많은 1인 CEO, 청년 CEO, 시니어 창업 CEO, 소자본 CEO를 위한 맞춤전략서이다.
현재 수많은 청년들, 시니어 퇴직자들이 창업의 현장에 내몰리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실패하고 좌절하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 답은 바로 자신에게 맞는 맞춤전략이 아닌 대기업전략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나의 정체성을 정확하게 알고 그에 맞는 맞춤형 전략을 채택해야 한다. 책을 읽을 때도 나에게 적합한 것이어야 한다. 그러나 시중에는 대기업용 전략서는 넘쳐나나, 소자본 CEO를 위한 전략서는 드물다. 이것이 소자본 CEO들의 실패를 줄이지 못하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다. 따라서 이 책은 그들을 위한 불패전략을 전달하며 위대한 성공을 꿈꾸게 하는 것보다 자잘한 실패라도 예방하고 관리하도록 조언해 주고 있다.

이제는 10만 명을 먹여 살리는 천재 CEO 1명이 아니라 10명을 먹여 살리는
‘보통 CEO 1천만 명’을 길러내야 하는 시대다.


우리 주위는 창업을 할라치면 스티브 잡스를 꿈꾸라고 한다. 그러나 그와 같이 될 확률은 너무나도 미미하다. 복권 1등은 매주 나올 수 있지만, 스티브 잡스 같은 천재 CEO는 한 세기에 몇 명이나 나오겠는가. 앞으로는 세상을 바꾸겠다는 대망이 아니라 가족이나 먹여 살리겠다는 소망을 실행하며 소심하게 창업해야 한다. 야심만만한 꿈은 탐욕으로 끝나기 쉽지만 소심한 꿈은 점점 더 큰 실체로 발전될 수 있다. 꿈도 사업도 작게 시작해 실패 없이 키워나가야 한다.
저자는 연전연승을 거두겠다는 필승정신이 아니라 더 이상 지지 않겠다는 불패정신으로 깐깐하게 경영해 간다면, 실패와 좌절이 아닌 불패와 성공을 조금씩 손에 쥐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저자가 제시하는 소심함과 깐깐함으로 성공하는 팁들을 나열하여 언제든지 원하는 내용을 찾아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누구든지 이 책의 페이지를 넘길수록 창업과 비즈니스의 자신감에 탄력이 더욱 붙어 이제는 승리하는 CEO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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