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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웠다
양장
김명수
밥북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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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1부 이슬처럼
진달래꽃 / 흔적 / 바람 부는 날 / 수틀 / 그리움 / 혈압약 / 꽃씨 / 봉숭아꽃 / 별이 되어 / 가을 선물 / 약속 / 안부 / 이슬처럼 / 여보 / 내려놓기 / 밥 / 당신의 나무 / 여보, 첫눈이 와요 / 겨울 동백 / 울지 마, 여보 / 첫눈 / 마중 / 산수유나무 / 사랑 / 후회 / 편지 / 내 탓이오 / 노을 / 흠향 / 일출 / 첫딸 / 석호헌 / 나비 / 오시나요 / 찬밥 / 궁남지에서 / 여보, 이제 그만 / 동행 / 때깔이

2부 풀잎처럼
인연 / 그리운 강 / 눈을 맞으며 / 봄날 / 인연 2 / 쑥부쟁이의 꿈 / 속삭임 / 꽃잎 편지 / 할머니별 / 그리움에게 / 겨울 사랑 / 당신의 비 / 편지 / 겨울 눈 / 홍매화 / 고백 / 손편지 / 사랑해요 / 나비 / 노을 속으로 / 그림자 / 봄비 / 나비 2 / 이별 / 3월은 / 아파요 / 그리움 3

3부 꽃잎처럼
선물 / 감물을 들이며 / 가을 편지 / 하늘공원 / 황금 나비 / 당신의 어깨 / 빨간 장미 / 사랑과 이별 / 당신 / 당신의 노래 / 그냥 슬프다 / 보이다 / 주소 / 동행 2 / 추억 / 암 병동에서 / 울보 / 괜찮아 / 병실에서 / 갑사 가는 길 / 금강이 보이는 / 3월에 쓰는 편지 / 가시나요 / 가슴앓이 / 당신의 집

4부 바람처럼
닥새 / 시간 여행 / 아이들 편지 / 민들레야 / 나무 심기 / 이별 / 부활 / 기도 / 석호리 / 석호리, 다시 봄 / 당신의 유산 / 분꽃 / 가을밤 가을빛 / 봄이 되면 / 추억여행 / 당신의 사랑 / 비 오는 날 / 강경에서 / 템플스테이 / 소풍 간 당신 / 울리다 / 이젠, 아프지 말아요 / 떠나는 배 / 몰랐어요 / 감꽃 / 기도 / 기다림 / 풀잎에게 / 슬픔에게 보내는 편지 / 약속

5부 햇살처럼
옥천장에서 / 올갱이 국 / 편지 / 연포에서 / 호스피스 병동에서 / 신발장을 정리하며 / 대청호 오백리 길 / 참회 / 월정사에서 / 눈사람 / 다시 눈사람 / 부활 / 입관을 하며 / 당신의 들꽃 / 이슬처럼 / 당신의 길 / 호수에서 / 가을 산길 / 눈물이 나네 / 당신 / 꽃밭에서 / 꿀물 / 매화 / 돌단풍 / 억새 춤 / 산다는 것은 / 초록빛 꿈 / 선암사에서 / 달빛은 솔밭 사이로

해설_ 치유의 시학(나태주)

저자 소개 1

충남 당진에서 태어나 공주고·공주교대를 졸업하고 43년간 초등교사로 재직해 오다 대전 한밭초등학교장으로 정년했다. 대학 재학 중 석초문학회장, 학보사 기자 등을 했고, 초등학교 교사를 하면서 충남대 대학원, 공주대 대학원을 수료하고, 성산효대학원대학교 박사과정에서 청록파 시인 중 박목월, 박두진 시에 나타난 효 사상 연구로 효학박사를 취득했다. 1971년 나태주, 윤석산, 구재기, 권선옥, 전민, 안홍렬, 송계헌 시인들과 함께 새여울시문학동인회를 창립 활동하고 있고, 1980년~1982년 전봉건 시인의 추천으로 현대시학으로 등단, 활동해 오고 있다. 1982년엔 대전의 임강
충남 당진에서 태어나 공주고·공주교대를 졸업하고 43년간 초등교사로 재직해 오다 대전 한밭초등학교장으로 정년했다. 대학 재학 중 석초문학회장, 학보사 기자 등을 했고, 초등학교 교사를 하면서 충남대 대학원, 공주대 대학원을 수료하고, 성산효대학원대학교 박사과정에서 청록파 시인 중 박목월, 박두진 시에 나타난 효 사상 연구로 효학박사를 취득했다.

1971년 나태주, 윤석산, 구재기, 권선옥, 전민, 안홍렬, 송계헌 시인들과 함께 새여울시문학동인회를 창립 활동하고 있고, 1980년~1982년 전봉건 시인의 추천으로 현대시학으로 등단, 활동해 오고 있다. 1982년엔 대전의 임강빈, 최원규, 최송석, 홍희표, 손종호 시인들과 함께 대전시인협회를 창립했다. 한국문협·대전문협·충남문협, 한국시인협회·대전시협, 대전아동문학회 회원 및 충남시협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충남문협 회장을 맡고 있다.

시집으로 『질경이꽃』 『어느 농부의 일기』 『여백』 『아름다웠다』 『11월엔 바람소리도 시를 쓴다』, 동시집 『배쑥쑥 등살살』 등이 있고, 웅진문학상, 대전시인상, 충남문학대상, 충청남도문화상, 한국문학상을 수상하였다. 효문화 발전에 힘쓰면서 효와 인성연구원장으로 봉사 활동을 하고, 대전과 옥천, 당진을 오가며 시작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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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2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148*210*20mm
ISBN13
9791158584801

추천평

다행히 마음을 다치고 사랑을 잃은 사람에게는 그 치유의 방법으로 시를 가까이하고 시를 쓰는 일이 있다. 아니다. 시인 김명수에게는 특히 시 쓰는 일이 남아 있다. 시를 생각하고 시를 쓰는 일, 그것은 사랑의 전부를 잃었고 세상의 반쪽을 잃은 시인에게 사랑을 되찾고 잃어버린 세상의 반쪽을 채우는 일이 될 것이다. 앞으로 우리가 읽을 책, 김명수의 시집이 바로 그런 책이다. 그야말로 시인 김명수의 목숨 반쪽이 들어있는 책이라 할 것이다(치유의 시학 中). - 나태주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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