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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_사나 죽으나 1
저자 서문 8 제 1 부 갈대아 우르의 우물가에서 1. 천국에 보관되어 있는 옥합 21 2. 천국에 가지고 가는 것들 29 3. 불량품과 최상품 36 4. 눈이 밝아지다는 의미 43 5. 다시 첫사랑을 잃고 싶지 않아요 48 6. 주님께 신부란 어떤 존재인가? 50 7. 보이지 않는 줄다리기의 전쟁 56 8. 구름의 소리 62 9. 위대한 겨자씨 63 10. 목회자들이 앉은 천국의 계단 72 11. 우리는 사랑에 너무 인색해져 있다 74 12.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지혜 79 13. 거룩한 제단의 불이 타는 신발 82 14. 민들레 꽃받침의 축복 84 15. 한 종은 두 주인을 결코 섬길 수 없다 89 16. 첫 사람 아담과 마지막 아담, 그리고 남편 토니 94 17. 방주의 사람이 되어라 103 18. 나의 쓰레기 더미 꿈 108 제 2 부 저 낮은 곳을 향하여 19. 이십 년 동안 앞만 보고 달리던 목회를 내려놓다 118 20. 바로 그가 나다 125 21. 개미 신부 130 22. 교회 안에서 주님이 보시는 단 한 가지 135 23. 벽을 뚫을 수 없으면 뛰어 넘어라 138 24. 나의 순종이 거부되다 142 25. 지성소 안의 OO개의 방 148 26. 장미 송이들의 수가 영혼들의 수라고요? 151 27. 천국생명수 강가에 있는 나의 집 160 28. 색동 저고리와 검은 바지 163 29. 어린 신부의 고백 167 30. 천국에 있는 덮은 우물가를 보여 주시다 171 제 3 부 우물가의 좁은 길로 31. 못난이 울보 신부 181 32. 그 씨가 바로 너다 184 33. 주님의 좁은 길은 어떤 길인가? 188 34. 왕의 신부답게 살아다오 193 35. 사람의 눈에는 좌천, 주님의 눈에는 승진 200 36. 대숲 바람 속에서 신부의 고백 210 37.두 번 깜짝 놀라는 날 211 38. 언제 우리가 주님께 예뻐 보이는가? 216 39. 왕의 신부 218 40. 살아 숨쉬는 그분의 편지 222 41. 어리석은 자여, 너의 살아 있는 믿음이 어디 있느뇨? 226 42. 긍휼이 있는 심판과 긍휼이 없는 심판의 차이점 233 43. 회개하는 신부의 고백 236 44. 천국의 도서관에서 『덮은 우물』 책을 보다 240 45. 용이 날아다니는 집 242 46. 죽음을 준비하는 자와 죽음을 준비하지 않는 자 248 47. 왕의 신부답게 처신하라 249 48. 구름 위에서 251 49. 평생을 신실한 종으로 산 아버지 목사님이 한 목회자에게 258 50. 부흥집회 전에 드리는 한 목회자의 소망 260 51. 일어나서 가라 261 52. 네가 여호와의 영광을 보려느냐? 263 53. 세상에서 드러난 신부가 받을 천국의 상 265 54. 돌아가신 아버지의 꿈 270 55. 단물과 쓴 물이 같이 나오는 샘이란? 273 56. 『잠근 동산』 책의 첫 열매 279 57. 영의 세계에서 참 안수란 무엇인가? 284 58. 양과 염소의 무리들 291 59. 신부로 택함을 받은 이유 305 60. 이 땅의 신부들을 위한 성령님의 세 가지 소원 307 61. 좁은 문을 지나서 주님의 지성소로 310 제 4 부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작은 소자와 62. 너는 나만 보거라 너는 내 손만 잡거라 313 63. 철없는 신부의 푸념 317 64. 참 겸손이란 무엇인가? 320 65. 주님께 선지자란 무엇인가? 333 66. 자유하는 영으로 다시 태어나라 337 제 5 부 덮은 우물이 열리다 67. 두루마기 342 68. 신부와 신랑의 고백 347 69. 바람 부는 흙모래 언덕에서 350 70. 자식을 위한 어미의 기도 354 71. 금식할 때에 영계에서 벌어지는 비밀 357 72. 기러기 신부 365 73. 휴거 이후에 남은 자들 377 74. 천국 학교의 정원과 나무 391 75. 우리 속사람이 바뀌는 십자가의 재질 396 76.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397 77. 가장 낮은 곳의 가장 작은 소자들 405 78. 내가 골리앗보다 더 크다 414 79. 예수님과 정금 믿음의 구슬 420 80. 예수님의 신부가 되는 세 가지 조건 427 81. 성경이 말하는 천국에 못들어 가는 사람들 440 82. 바람과 불꽃의 자녀가 갈 길 446 83. 한밤중 공원의 아가씨 449 84. 일곱 개의 보석 담 길과 불꽃 그루터기의 정원 457 85. 음란포르노의 집 460 86. 숲속의 대화 464 87. 주님께 올리는 편지 468 88. 우리가 금식을 할 때에 일어나는 일들 469 89. 남편과 함께한 금식 이후의 축복 476 90. 천국의 그릇 방 479 91. 영의 십일조 481 92. 목사의 휴가 482 93. 밤바다의 거친 파도 앞에서 485 94. 『잠근 동산』, 『덮은 우물』, 『봉한 샘』의 저자에게 Ⅰ 489 95. 『잠근 동산』, 『덮은 우물』, 『봉한 샘』의 전도자에게 II 490 96. 신부의 고백 490 97. 아침의 예배당 안에서 492 98. 성 삼위일체 하나님의 성품 493 99. 신부가 바라보는 것 494 100. 밤바다에서 498 101. 시므이의 돌과 티끌이 날아 올 때에 500 102. 멘토에게 보내는 글과 답장 505 103. 마지막 아담의 선택 507 104. 잠근 동산, 덮은 우물, 봉한 샘 511 105. 좁은 문을 향하는 좁은 길 518 106. 악한 영이 사는 궁창 세계의 방문 522 107. 다윗이 취한 칼 529 108. 덮은 우물가에서 외할머니를 만나다 534 109. 『덮은 우물』 책 538 110. 흰옷을 입고 백마를 탄 무리들 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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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람들에게 나를 사랑하라고 했다. 그리고 너희의 이웃을 자기 몸처럼 사랑하라고 했다. 그러나 인간들은 내가 친히 준 계명은 삶 속에 지킬 생각도 노력도 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학과 사람의 어리석은 지식과 종교관들은 어찌 그리 지킨다고 목숨 걸고 침을 튀기며 변론과 논쟁을 하는지 나는 정말 답답하구나.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낙타는 삼키는 자들에게서 너는 돌아서거라. -p. 41
나는 정말 두렵다.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 두려운 게 아니다. 나의 미처 치우지 못한 그 쓰레기 더미로 말미암아 내가 사랑하는 예수님이랑 멀어지는 게 두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나를 매일 신실하게 찾아와 주셨다. 그리고 이런 상태의 나를 더럽다고 하지도 않으시고, 인내하시며, 내 스스로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려 주셨다. -p. 115 겸손하게 납작 마음의 무릎을 꿇고 주님의 임재를 구하면서 신실하신 그분에게 물으시면 됩니다. 이것은 무슨 능력이 아닙니다. 그냥 주님의 자비하심과 긍휼하심으로 무상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그분의 은혜의 선물입니다. 그러면 마치 깊은 곳에서 샘물이 퐁퐁 솟아나는 감동이 들면서 주님은 저에게 말씀이 들리게 하십니다. -p. 230 그러니 선포되는 진리를 듣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이 다들 아무런 가치가 없는 모래 바닥 위에서 손가락으로 욕심을 채울 모래 구멍을 파며 산다. 파도가 치면 물이 다 빠져나가는 헛된 구멍을 만들면서 살고 있단다. 그 모래 구멍을 없어질 것들로 채우느라고 아래를 보며 열심히 살기에 너무 바쁘다. 그 모래 속에는 아무것도 없는데 말이다. 그러면서 내가 존재하고 있는 하늘을 보기 위해선 위쪽으로 고개를 들 생각도 않는단다. 내가 다시 올 때가 임박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p. 385 바로 그때에 나는 알았다. 내가 서 있는 장소는 크나큰 궁창의 아주 작은 한 일부분이라는 것이 깨달아졌다. 내 눈앞에 펼쳐져 있는 이 궁창의 공간은 영적 세계의 아주 작은 한 부분이었다. 나는 앉아있는 그들과는 영의 종류가 다른 피조물이라는 것이 바로 그 순간에 그냥 알아 졌다. 생물체들이 앉아있는 각 층수의 높이가 그들의 영의 계급과 서열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 알아 졌다. 나는 영적 세계에 들어와 있었다. 내가 그 사실을 깨닫는 순간에 소스라치게 놀라서 주위를 돌아보기 시작했다. 내가 서 있는 컴컴한 둥근 무대 바닥 주위에는 많은 사람들이 바쁜 듯이 왕래하며 다니고 있는 것이 보였다.-p.524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