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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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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플로랑스 뒤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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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태어나 지금은 벨기에 수도인 브뤼셀에서 살고 있다. 방송예술학교에서 연극을 공부하고 루뱅 라 뇌브 카톨릭 대학교에서 심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심리학자로 활동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있다.

그림샹탈 페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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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비행사인 아버지와 인자한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을 그리는 걸 좋아해 어른이 된 지금도 그림을 그리고 있다. 왕립예술학교를 졸업한 뒤 세계 이곳저곳을 여행했다. 공책에 낙서하는 것과 그 낙서를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 주는 것을 좋아한다.

감수서원주

 

SUH Won-Joo,徐源柱

연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런던대학교 UCL/IOE에서 박물관학과 비교교육학을 공부했다. 2001년부터 2009년까지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대영박물관에 소속되어 아프리카관과 한국관 전시해설을 했다. 성공회대학교 교양학부 외래교수를 역임하고 지금은 전쟁기념관에서 학예연구관(전시유물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La Nuova Museologia (2020, 공저)’, '인류에게 박물관이 왜 필요했을까 (2013, 공저)’, ‘한국박물관교육학 (2010, 공저)’, 이 있다. ‘The National Archives: Exhibition Hall (2016)’과 ‘
연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런던대학교 UCL/IOE에서 박물관학과 비교교육학을 공부했다. 2001년부터 2009년까지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대영박물관에 소속되어 아프리카관과 한국관 전시해설을 했다. 성공회대학교 교양학부 외래교수를 역임하고 지금은 전쟁기념관에서 학예연구관(전시유물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La Nuova Museologia (2020, 공저)’, '인류에게 박물관이 왜 필요했을까 (2013, 공저)’, ‘한국박물관교육학 (2010, 공저)’, 이 있다. ‘The National Archives: Exhibition Hall (2016)’과 ‘대영박물관 한국어판 (2004)’을 번역하고 ‘박물관 (2012)’, ‘교수처럼 써라 (2011)’의 번역을 감수했다. 현재 박물관이 역사와 전쟁을 기억하는 방식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서원주의 다른 상품

역자 : 박웅희
전남대학교를 졸업한 뒤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출판기획자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는 《깃털 모자》, 《언젠가는 고마워할 거야》, 《똥》, 《로마》, 《마음의 속도를 늦추어라》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4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38쪽 | 439g | 250*270*15mm
ISBN13
9788964806302

출판사 리뷰

예술과 문화,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박물관
박물관은 역사적 유물, 예술품, 그밖의 여러 가지 자료를 수집ㆍ보존하여 사람들에게 전시하는 곳이다. 다양한 유물과 예술품 등의 체험학습을 통해 생각의 폭을 넓혀 주는 곳이자 창의적 사고의 바탕이 되는 곳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기획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들이 많아지면서 박물관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나는 알아요!_박물관]은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는 박물관에 대한 기본 지식을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문화 지식그림책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관람객의 동선을 그대로 따라 가면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박물관 기초 지식을 이야기한다는 점이다. 또한 효과적인 박물관 관람을 위한 비결, 박물관에서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이나 주의해야 할 점 등 관람에 도움을 주는 실용적인 정보들도 함께 제공한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지식과 재미를 주는 유쾌한 배움터인 박물관에 대해 구석구석 알 수 있도록 돕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더욱 알찬 박물관 관람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멀게만 느껴졌던 박물관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낸 지식그림책!
창의적 학습을 강조하는 제7차 교육과정으로 개정되면서 체험학습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체험학습으로 학습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선 아이 스스로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관련 준비물을 챙기는 것이 좋다고 한다. 필요한 것을 스스로 생각해 보고 준비하는 과정은 아이의 준비성과 자기주도적인 습관을 길러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 또래의 주인공이 등장한다. 이들은 박물관에 가기 전에 그림을 그려 벽에 붙여 보고,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박물관에 가기로 스스로 결정한다. 또한 박물관에 도착해서 박물관을 나올 때까지의 동선이 꼼꼼히 기록되어 있어 마치 함께 박물관에 간 듯이 생생하다. 그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이 책을 읽는 동안 박물관의 역할과 특징을 상세히 알 수 있다.
그 밖에도 커다란 박물관의 전체적인 구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편집과 과학박물관, 자연사박물관, 미술박물관, 선박박물관 등 다양한 종류의 박물관 설명이 있어 박물관에 대한 보다 입체적인 이해를 가능하게 한다. 자잘하게 알고 넘어 가면 좋을 추가적인 정보 및 상식을 담아 놓은 꼬마지식을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나는 알아요!_박물관]을 통해 박물관뿐 아니라 박물관에서 일하는 전시해설사, 보존처리사, 학예사 등의 직업에 대해서도 알 수 있으며, 보존·수복실이나 수장고, 관장실 등 우리가 몰랐던 박물관 전시실 외의 장소를 찾아보는 재미 또한 느낄 수도 있다. 이 책 한 권이면 다소 딱딱하게, 어렵게만 느껴졌던 박물관이 어느새 가깝고 친근한 장소, 꼭 가보고 싶은 장소가 될 것이다.

◎ 재미있는 조작과 활동 페이지, 오디오 CD로 재미를 쑥쑥!
[나는 알아요!_박물관]은 어린이 독자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박물관의 외관이 그려진 페이지를 활짝 펼치면 박물관 안의 모습을 마치 단면을 잘라 들여다 보듯이 상세히 묘사되어 있다. 박물관의 외관과 내부를 어린이들이 직접 접었다 펼쳤다 하는 접지로 구성함으로써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한 것이다. 동시 '나는야, 꼬마 관장'을 따라 읽고, 나만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액자 만들기 활동을 하면서 아이들은 박물관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작은 상자에 담은 개개인의 추억의 물건으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친근감을 전달한다.
또한 다양한 효과음을 넣어 상상력을 자극하도록 구성해 놓은 오디오 CD가 포함되어 있어서 아직은 글 읽기가 서툰 어린이나 책을 읽기 싫어하는 어린이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을 읽은 뒤 오디오를 들으면 박물관의 생생함을 느끼며 상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7

리뷰

9.4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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