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공부의 대해大海를 건너려는 분들에게
사용 가이드 혼자 하는 공부의 정석: 결정적인 차이는 ‘혼자’ 하는 시간에 달렸다 목표 관리 나에게 쓰는 편지 1 공부를 시작한 나에게 공부 계획 강의 관리 시간 관리 반복 관리 습관 관리 모의고사 점수 관리 6개월 계획 1개월 한 달 계획│하루 계획 혼공 칼럼 1 시작: 매일 시작하는 날처럼 2개월 한 달 계획│하루 계획 혼공 칼럼 2 최선: 운명을 바꾼 단 하나의 결심 3개월 한 달 계획│하루 계획 혼공 칼럼 3 친구: 마스터 마인드 그룹을 만들어라 4개월 한 달 계획│하루 계획 혼공 칼럼 4 노력: 타고난 재능의 비밀 5개월 한 달 계획│하루 계획 혼공 칼럼 5 집중: 완전한 집중 상태에서 공부하라 6개월 한 달 계획│하루 계획 혼공 칼럼 6 의지: 밑바닥에서 다시 일어나는 힘 나에게 쓰는 편지 2 공부를 마치는 나에게 개인 정보 |
한재우의 다른 상품
|
“왜 어떤 사람들은 공부를 더 잘할까?”
내가 처음 이 질문을 품었던 것은 고등학교 때였다. 20년 동안 인문고전, 심리 학, 경영학, 뇌과학의 숲을 헤쳐 온 결과 찾은 답은 다음과 같다. “올바른 방법으로,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이다.” 무슨 일이든지 숙달할 수 있는 길이 있다. 공부도 마찬가지다.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있고, 그들이 공부를 잘하게 된 방법이 존재한다.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최대한 확보하되 올바른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 다른 말로 하면 ‘혼자 하는 공부의 정석’을 따르는 길이다. 혼자 하는 공부의 정석은 5가지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 자기 신뢰, 학습 원리, 공부 원칙, 생활 관리, 멘탈 관리다. -p8, [혼자 하는 공부의 정석: 결정적인 차이는 ‘혼자’ 하는 시간에 달렸다] 중에서 공부를 지속하면서도 생기를 잃지 않으려면 오늘 하루를 ‘시작하는 날’로, 스스로를 ‘시작하는 사람’으로 정해보자. 시작의 대상은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공부에 도움이 된다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예를 들어 운동의 필요성을 느끼거든 오늘 하루를 ‘운동을 시작하는 날’로, 자신을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으로 정하는 것이다. 여기서 운동 계획은 부담이 가지 않을 정도로 작게 세우는 편이 낫다. 그래야 점점 강도를 높여서 ‘성장하는 느낌’을 받거나 그 밖의 다른 일을 또 ‘시작’할 수 있다. 팔 굽혀 펴기 20개, 식사 후 산책 15분도 충분하다. 다만 그냥 충동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시작하는 사람’이 ‘시작하는 날’의 작은 혁신으로써 한다는 의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초심을 되찾아주는 에너지는 이와 같은 의식에서 나온다. -p73~74, [혼공 칼럼 1 시작: 매일 시작하는 날처럼] 중에서 공부에 성공하고 싶다면, 게다가 그 공부가 오랜 시간 동안 해야 할 쉽지 않은 것이라면 지금이라도 ‘마스터 마인드’의 그룹을 꾸려보면 어떨까. 공부를 함께하는 스터디도 좋고, 밥만 같이 먹는 밥터디도 좋다. 출석이나 아침 기상 시간 체크만 함께하는 방법도 괜찮다. 공부는 혼자 하는 것이지만, 각자 자기 자리에서 고군분투孤軍奮鬪 하는 도반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힘이 날 수 있다. 나뭇가지 하나는 쉽게 부러지지만 여러 다발의 나뭇가지를 한번에 부러뜨리기는 어렵다는 옛말은 공부에도 적용된다. -p146, [혼공 칼럼 3 친구: 마스터 마인드 그룹을 만들어라] 중에서 공부에 필요한 것을 제외하고는 방해가 될 수 있는 일체의 물건을 멀리하자. TV를 치우고, 컴퓨터를 끄고, 스마트폰을 던져버리자. 재미있는 점은 스마트폰의 전원을 아예 끄는 것과 전원은 켜두되 공부하는 동안 받은 메시지에 답장하지 않기로 결심하는 것은 사람의 인지 능력에 미치는 차이가 다르다는 사실이다. 다시 말해 메시지가 왔다는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도 집중력의 일부를 빼앗긴다는 이야기다. 따라서 딥 워크 방식으로 공부하려면 전원을 아예 꺼버리자. 시계의 알람이 울릴 때까지 의식적으로 공부에만 집중하는 것, 바로 딥 워크식 공부법의 출발이다. -p218, [혼공 칼럼 5 집중: 완전한 집중 상태에서 공부하라] 중에서 --- 본문 중에서 |
|
스테디셀러 『혼자 하는 공부의 정석』 × 스터디 플래너
지금부터 6개월, 꿈을 현실로 만드는 『오늘부터 공부 1일 : 혼공 플래너』 학생부터 공시생까지 공부가 일상생활인 사람은 많지만, 하루하루 자신이 제대로 하고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면서 공부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공부를 통해 꿈을 이루고 싶어서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을 세우지만 어쩐지 공부의 주변만을 서성인다. 가장 근본적인 공부법을 깨닫지 못한 채 무작정 시간을 때우면서 책상에 앉아 있기 때문이다. 공부를 결심한 모든 사람에게 가장 근본적이고 가장 효과적인 공부는 ‘혼자 하는 공부’, 바로 ‘혼공’이며, 올바른 방법으로 ‘혼공’을 실천해야 비로소 꿈은 현실이 될 수 있다. 공부 자극 팟캐스트 [서울대는 어떻게 공부하는가]의 진행자이자 스테디셀러 『혼자 하는 공부의 정석』을 쓴 한재우 작가가 위즈덤하우스에서 펴낸 『오늘부터 공부 1일 : 혼공 플래너』는 체계적으로 ‘혼공’을 실천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6개월용 스터디 플래너이자 ‘혼공’의 핵심만이 담겨 있는 신개념 책이다. 혼자 공부하느라 막막한 모두를 위한 친절한 공부 내비게이션이자 공부 전후로 펼쳐서 작성하기만 해도 공부가 되는 마법의 노트인 셈이다. 이 플래너는 이론부터 실천까지 최고의 공부 비결을 전하고, 지금부터 6개월간 꿈을 현실로 만들며, 날마다 ‘공부하는 나’로 살아가게 할 것이다. 학생부터 공시생까지 오늘도 혼자 공부하는 당신에게 이론부터 실천까지 최고의 공부 비결이 펼쳐진다! 많은 수험생들이 스터디 플래너를 활용해서 저마다의 공부를 한다. 하지만 ‘자기 신뢰-학습 원리-공부 원칙-생활 관리-멘탈 관리’라는 ‘혼공’의 5가지 원리가 모두 들어 있는 플래너는 지금까지 없었다. 『오늘부터 공부 1일 : 혼공 플래너』는 누구나 올바른 방법을 정확히 파악해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혼공’의 원리를 적재적소에 적용했다. 혼자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처음부터 끝까지 이 플래너와 함께하면서 자신에게 꼭 필요한 유용한 조언을 얻으며 공부할 수 있다. 지금부터 6개월, 학교 시험이든 국가 고시든 공부를 해야 할 때 이 플래너로 시작해보자. [원리1 자기 신뢰] 날마다 새로운 ‘명언’, 일주일마다 한 번씩 나오는 팟캐스트 [서울대는 어떻게 공부하는가]에 소개된 ‘공부 자극 ASMR(QR 코드)’, 한 달에 한 번씩 나오는 ‘혼공 칼럼’, 플래너의 처음과 끝에 나오는 ‘나에게 쓰는 편지’로 스스로를 신뢰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공부할 수 있다. [원리2 학습 원리] 자신이 학습 원리에 따라 어느 정도 수준의 공부를 했는지 ‘하루 계획’의 ‘목표 달성’ 칸을 체크하며 확인할 수 있다. 0칸은 공부 안 함, 1칸은 보통 수준의 공부, 2칸은 어려운 부분 이해, 3칸은 최고의 몰입 경험이다. [원리3 공부 원칙] ‘목표 관리’, ‘강의 관리’, ‘반복 관리’ 등의 공간을 따로 마련해 운동, 목표, 반복, 몰입, 틈틈이라는 5가지 공부 원칙을 효율적으로 따를 수 있도록 했다. [원리4 생활 관리] 규칙적인 생활에 필요한 습관, 식사, 수면, 시간, 루틴 관리를 위해 ‘습관 관리’, ‘시간 관리’ 페이지를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습관이 중요하기 때문에 ‘한 달 계획’에 ‘습관 체크’ 칸을 마련해 습관만큼은 보다 확실히 관리할 수 있게 했다. [원리5 멘탈 관리] ‘하루 계획’에 ‘Soul Diary’라는 공간을 통해 매일매일 짧은 일기 혹은 다짐을 기록하며 멘탈을 관리할 수 있다. 6개월 동안 자신이 적은 글귀를 모아서 보면 스스로의 노력에 감동할 수 있을 것이다. “인백기천人百己千, 남이 백 번을 하면 나는 천 번을 한다!” 공부가 절실한 시간, 진짜 공부로 이끌 단 하나의 스터디 플래너 『오늘부터 공부 1일 : 혼공 플래너』를 대강만 빠르게 살펴본다면 처음에는 기존의 플래너들과 별 차이를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지금까지 다른 플래너를 써온 수험생들이 이 플래너에도 금방 익숙해져서 불필요한 힘을 쓰지 않게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승부는 늘 간발의 차이로 갈리듯 정말 중요한 부분은 디테일이다. 이 플래너에는 공부의 원리를 이해하고 그 내용을 온전히 구현할 수 있도록 마음 쓴 부분이 곳곳에 담겨 있다. 작은 차이가 『오늘부터 공부 1일 : 혼공 플래너』를 활용하는 수험생들로 하여금 공부와 시험이라는 큰 바다를 건널 확률을 압도적으로 높여줄 것이다. “플래너는 다가오지 않은 시간에 대해서는 계획의 도구지만, 지나간 시간에 대해서는 기록의 도구다. 지난한 길에 대한 기억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흐려져도 지난한 길을 걸어온 그 기록은 변하지 않으므로 끝내 기록은 기억의 자리를 대신할 것이다. 젊음의 기억이자 노력의 기억으로 이 플래너가 여러분들과 오래도록 함께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 기록의 마지막 장에 대해를 무사히 건너 내딛은 첫 번째 발자국이 찍혀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 프롤로그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