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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Ⅰ
들어가는 글 Ⅱ Part 1 가치투자의 가치 Chapter 1. 왜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가 솔직 토크 1 : 월급과 사업소득만으로는 부족 솔직 토크 2 : 부자들은 돈주머니가 따로 있다 솔직 토크 3 : 황금도 볼 줄 모르면 그저 돌덩어리일 뿐 솔직 토크 4 : 개미들의 이유 있는 추락 고수의 다이어리 : 80대에도 장기 투자하는 노신사 Chapter 2. 주가의 볼록성과 가치투자 1. 꼭 알아둬야 할 개념‘주가의 볼록성’ 2. ‘잃지 않는 투자의 힘 고수의 다이어리 : 최적의 주식 보유 비중은? Chapter 3. 가치주 재평가 사례와 투자 전략 1. 소외주 투자 전략 : ‘소외된 주식의 재평가’ 사례 2. GARP 투자 전략 : ‘탁월한 비즈니스 퀄리티’ 사례 3. 배당주 투자 전략 : ‘모범적인 주주정책’ 사례 4. 복합기업 투자 전략 : ‘숨겨진 자산가치’ 사례 5. 경기순환주 투자 전략 : ‘수년 만의 순이익 전환’ 사례 6. 이벤트 및 턴 어라운드 투자 전략 : ‘부활의 징후’ 사례 Chapter 4. 17년 차 프로의 가치투자론 1. 가치투자 환경이 변했다 2. 가치투자 전략을 수정하라 고수의 다이어리 : 배당주는 여전히 유효한가? 고수의 다이어리 : 가치투자는 항상 우월한가? Part 2 가치투자 첫걸음 Chapter 5. 7가지 투자 아이디어 발굴법 1. 등잔 밑이 어두운 법 : 내가 속해 있는 업종 살펴보기 2. ‘품절’과 ‘완판’이 갖는 의미 : 생활 속의 발견 고수의 다이어리 : 아토피에 좋은 크림이 있다고? 3. 스크리닝으로 걸러내기 : 관련 지표를 활용하라 고수의 다이어리 : 배당수익률 18%가 가능한가? 4. 전문가의 요점 정리 : 에널리스트 보고서가 보고(寶庫) 고수의 다이어리 : 카메라 때문에 폰을 바꾼다고요? 5. 공개적 시그널에 ‘주목’ : 공시 살펴보기 고수의 다이어리 : 연간 배당수익률 11% 도전! 6. 초심자의 ‘교과서’ : 펀드 편입 종목을 점검하라 고수의 다이어리 : 도대체 ‘큰손’은 이 주식을 왜 샀지? 7. 다다익선 : 밥값이 아깝지 않은 투자모임 고수의 다이어리 : 정말로 그렇게 싼 종목이 있나? Chapter 6. 신중해서 나쁠 것 없는 3가지 투자 1. 테마주, 소문에 근거한 투자 2. 주기적으로 전환사채 발행하는 회사 3. ‘과대 포장’ 신규 상장 기업 투자 고수의 다이어리 : 건물은 다 올라갔는데, 주가는 떨어지네? Chapter 7. 4가지만 지켜도 당신은 투자고수! 1. 투자의 ‘나침반’ : 자신만의 투자철학을 키워라 2. 성공 투자의 지름길 : 항상 귀를 열어둬야 한다 3. 구슬도 꿰어야 보배 : 투자 아이디어, 반드시 글로 써가며 정리하라 4. ‘장바구니’가 풍성해야 ‘지갑’도 두둑해진다 : ‘Wait & Buy 리스트’부터 만들어라 고수의 다이어리 : 골판지가 이런 환대를 받을 줄이야! Part 3 실전! 가치투자의 정석 Chapter 8. 주가는 2개의 힘으로 움직인다 1. ‘좋은 종목’ 판별 기준, 펀더멘털 2. 주가를 움직이는 힘, 밸류에이션 3. 성장성에 비해 밸류에이션이 낮은 주식을 찾아라 Chapter 9. 펀더멘털 분석 3단계(1) : 산업 분석과 10개 업종별 포인트 1. IT부품/소재 : 고객들은 신제품에 열광한다 2. 자동차 부품 : 전기·수소차 시대에는 없어질 부품이라면? 3. 정유 : 주목할 시기는 유가 폭락 후 회복기 4. 화학 : 중국의 환경 규제에 따라 희비 엇갈려 5. 은행 : M&A 통한 성장 기대감 생겼을 때 6. 손해보험 : 수익성 개선 이후의 업계 경쟁 심화 7. 제약/바이오 : 임상 2상 성공 여부가 관건 8. 음식료 : 해외 수출 여부가 가치 재평가 중요 요소 9. 건설 : 노후주택 증가와 리모델링 시장의 성장 10. 유통 : 매출액 확대에 사활을 거는 이유 Chapter 10. 펀더멘털 분석 3단계 (2) : 기업 분석과 핵심 포인트 1. 비즈니스 모델을 분석하라 2. 경제적 해자를 찾아라 3. 성장동력을 파악하라 4. 기업탐방, 적극 활용하라 고수의 다이어리 : ‘2년 만에 10배 상승 기업’ 발견한 중국 탐방 Chapter 11. 펀더멘털 분석 3단계 (3) : 재무제표 분석과 체크 포인트 1. 재무제표 분석 : 투자자라면 갖춰야 할 기본 덕목 [ 각종 체크 포인트 ] 2. 재무제표 추정 : 숫자가 아니라 방향 가늠하는 것이 중요 Chapter 12. 밸류에이션 분석과 목표주가 산출하기 1.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밸류에이션 지표, PER 2. 자산가치를 재는 척도, PBR 3. 기업 인수 관점에서의 평가모형, EV/EBITDA 4. 이론상 완벽에 가까운 평가모형, DCF 5. 복합기업 가치 세부평가, SOTP 고수의 다이어리 : 어떤 밸류에이션 도구가 좋은 건가? Chapter 13. 최적의 포트폴리오 구성하는 법 1. 분산투자 이점을 적극 활용하라 2. 매수·매도 기준을 먼저 정해라 3. 해외주식은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하라 4. 간접투자도 안목이 중요하다 고수의 마지막 다이어리 : 폭락장에 대처하는 자세 추천사 |
이건규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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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소득자 상위 1%를 꿈꾼다?
임금소득의 가장 큰 취약점은 연봉이 올라갈수록 세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연봉이 올라갈수록 내가 실제 손에 쥘 수 있는 실질소득의 증가율은 크게 둔화된다는 점이다. 또한 주거비용, 자녀 교육비 등의 비용 부담이 나이가 들수록 크게 증가하기 때문에 연봉이 올라도 남는 금액이 크게 증가하지 않는다. 젊은 나이에 고액연봉을 받게 될 확률은 낮은데, 은퇴 연령이 빨라지면서 고액 연봉을 받을 수 있는 시기 역시 짧아지고 있다. 임원이 된다고 해도 정년이 보장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회사를 일찍 나와야 하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 만약 임금소득자 상위 1%에 들어갔다고 가정할 경우 연봉은 2억 4,379만 원(2016년 기준)으로 세금 5,610만 원(실효세율 23%)을 뗄 경우 실제 1억8,769만 원을 수령할 수 있다. 임금소득 상위 1%에 해당되는 연봉을 10년간 받고 절반을 저축한다면 9억 4,000만원 정도의 목돈을 모을 수 있다. 하지만 강남에 집 한 채 사고 나면 빚만 남아 노후자금이 절대적으로 부족할 수밖에 없다. --- pp.028-029 가치투자를 하는 이유, 성공 확률이 높기 때문 우리가 자녀를 좋은 대학에 진학시키려는 이유는 대박을 기대해서가 아니라 ‘보편적 성공’에 대한 기대감이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의대를 졸업해 의사 생활을 하게 될 경우 모두 종합병원의 병원장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직종에 비해 평균적으로 훨씬 높은 수준의 임금을 기대할 수 있다. 가치투자도 마찬가지이다. 워런 버핏, 피터 린치, 존 템플턴 등 가치투자자들은 교과서에 나오는 효율적 시장가설과는 다르게 오랜 기간 시장을 상회하는 수익을 보여주었다. 반면에 모멘텀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은 결국 시장에서 잊혀져 갔다. 시장에서 저널로 남은 투자자들 대부분이 가치투자자들이었다는 점에서 가치투자는 장기적으로 성공 확률이 높은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 pp.041-042 주가의 볼록성이란, 주가는 장기적으로 펀더멘털에 수렴하지만, 주가와 펀더멘털이 선형관계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곡선의 모습으로 움직인다는 것이다. 어떤 기업의 경영성과가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시장에 형성될 경우 수요자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주가는 상승하게 된다. 다만 이러한 기대감이 시장에 확산될수록 주식에 대한 수요자가 몰리게 되고 주가는 펀더멘털 개선 폭보다 더 큰 폭으로 오르게 된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어떤 기업의 경영성과가 나빠질 것이라는 심리가 시장에 확산될 경우 앞다투어 주식을 매도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게 되고 주가는 펀더멘털 둔화 폭보다 큰 폭으로 조정을 받게 된다. --- pp. 042-043 이제는 잘 되는 사업, 이익이 증가하는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소외주라고 하더라도 이익 증가가 있어야 하고, 배당주라고 해서 이익이 정체되어서는 안 된다. 경기순환 주식도 경기순환 밴드가 우상향하지 않는다면 밸류에이션을 높게 받기 어렵다. --- p.079 고수의 다이어리_정말로 그렇게 싼 종목이 있나? 2016년 초 투자모임에서 저평가주식 발굴에 탁월한 능력을 지닌 A 씨가 포스코 강판이라는 회사가 있는데 너무 싼 것 같다며 흥분해서 이야기했다. PER이 5배 수준이고, 시가배당률은 4% 정도라는 것이다. … 그 후 기업 방문을 통해 도금강판 사업에서도 고부가가치 제품의 비중 확대를 통해 수익 개선의 여지가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고, 컬러강판 사업의 턴어라운드에 대해서도 확신할 수 있었다. 실제로 2016년 실적은 전년 대비 2배가 넘는 극적인 개선을 보여주었고, 주가 역시 1년 만에 2배가 넘는 수익을 거둘 수 있을 정도로 급등했다. --- p.107 경제적 해자는 경쟁자가 자사의 이익을 공격하지 못하게 막아주는 기업의 경쟁우위를 이야기한다. 기업의 경제적 해자를 살펴봐야 하는 이유는 “고객이 회사의 제품을 왜 사는가?”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서이다. 그래야지 매출액이 지속이 될 수 있을지, 증가하거나 감소하게 될지에 대해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 p.167 주식투자를 위한 일반적인 기업 밸류에이션은 PER만으로 충분하다. 그럼에도 몇 가지 밸류에이션 도구들에 대해 설명한 것은 밸류에이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어 다양한 도구들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함이다. --- p.219 고수의 다이어리_폭락장에 대처하는 자세 그렇다면 이렇게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에 어떻게 대비하는 것이 좋을까? 예방적인 차원에서 먼저 생각해 보자. 유동성 자산을 항상 어느 정도 들고 가는 것이 좋겠다. 우리나라 증시의 변동성을 감안했을 때 40~60% 비중만으로도 시장을 충분히 따라갈 수 있었기 때문에 너무 큰 욕심을 부릴 필요가 없다. 주가 폭락이 발생할 경우 추가 자금 투입을 통해 자산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주식 비중을 늘리는 시기는 시장에 대한 예측보다는 개별 주식의 투자 매력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 p.235 물론 가치투자자라고 해서 손실을 입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자산가치 혹은 배당수익률 등 다양한 변수를 검토해 매력적인 주식을 고르는 것이 가치투자의 기본철학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덜하죠. 그리고 이 덕에 상대적으로 ‘감정적 손실’이 덜합니다. 내재가치에 비해 주가가 싸다고 느껴질 때에는 추가적으로 매수하면 되고 또 주가 폭락 국면에 가치투자에 적합한 종목을 고르기 쉽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가치투자에 더 점수를 주게 됩니다. --- p.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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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의 답은 현장에 있다”
17년차 펀드매니저가 쓴 ‘현장 중심의 투자학’ ‘가치투자 명가’ 출신…실전 핵심 노하우 ‘빼곡’ 『투자의 가치』는 경험이 많지 않은 투자자에게 도움이 되는 가치 투자 입문서다. 이제 막 투자관을 정립하려는 사람에게 추천하기에 적합하다. 17년차 펀드매니저인 저자가 골라 수록한 현장 사례는 그동안 개인투자자가 가졌던 궁금증을 풀어주기에 충분하다. 저자는 17년차 펀드매니저다. 그만큼 주식투자를 잘 안다. 투자인생 대부분에 해당하는 16년간을 우리나라 가치투자의 산실로 불리는 ‘VIP자산운용(구 VIP투자자문)’에서만 보냈다. 투자철학 역시 확고하다. 주식시장에서 큰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기업의 성장성에 비해 시장의 평가가 박한 주식을 찾아내면 된다. 다시 말해 기업의 가치에 비해 주가가 싼 주식을 사면 된다는 소리다. 이것이 가치투자다. 다만, 저자는 여기에 한가지 조건을 추가한다. 이제는 잘 되는 사업, 이익이 증가하는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결론이다. ‘싼 주식’이라 하더라도 이익 증가가 있어야 하고 배당주라고 해서 이익이 정체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경기순환 주식도 경기순환 밴드가 ‘우상향’하지 않는다면 주가 상승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17년차 베테랑이 말하는 ‘가치투자론’은 명확하다. 투자환경이 시시각각 달라지고 있는 만큼, 원칙은 지키되 구체적인 방법론은 현장에 맞게 수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답’은 언제나 책상이 아닌 현장에 있는 법이다. _주식 투자, 왜 해야할까?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상대적 빈곤율 43.7% 주식 투자를 한다면 가치투자를 추천 한국의 노인은 가난하다. 2017년 기준 70~74세 고용률은 33.1%이고 취업을 원하는 노인의 59%는 생활비를 보태기 위해 취업에 나선다. 평범한 사람들 대부분에게 준비되지 못한 노후가 기다리고 있다. 임금 노동자의 월급이나 자영업자의 사업소득만으로는 편안한 노후를 보내기 어렵다. 저자는 “종목발굴 능력만 제대로 갖출 수 있다면 주식은 완전 다른 차원의 재산 증식 수단”이라고 말한다. 정말로 주식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일까? 많은 사람들이 ‘옆집 사람’의 경험담을 예로 들며 위험성을 경고한다. 저자는 그렇게 생각한다면 주식 투자를 포기해도 좋다고 말한다. 대신 정말로 주식 투자를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가치 투자’를 권한다. 노후생활을 편안하게 보내길 원하는 사람이 꼭 들어야 할 이야기다. 주식투자를 하는 대부분의 개인투자자가 주식 시장에서 수익을 거두지 못한다. 스스로 분석을 통해 주식을 매입하지 않고 감이나 지인의 추천에 의존하기 때문이다. 확신을 가지고 매수한 것이 아니기에 주가가 출렁이면 급하게 손절하고 빠져나오기 바쁘다. 고점에 매수하고 저점에 매도하는 악순환을 벗어나려면 자신만의 투자 철학과 원칙이 있어야 한다. _가치투자의 기본 저평가된 주식을 매수, 밸류에이션 정상화 노려 가치투자란 본질적인 가치가 양호한데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저평가된 주식을 찾아 투자하는 것이다. 이러한 가치주를 찾기 위해서는 PBR(주가순자산배수), PER(주가수익배수)을 기준으로 삼는다. 이익 성장에 비해 저평가된 주식을 산다면 어떤 시장 상황에서도 시장을 능가하는 수익을 거둘 수 있다. 저자는 쓸 만한 가치주를 찾아내기 위한 방법으로 7가지 투자 아이디어 발굴법을 제시한다. 자신이 속해 있는 업종을 먼저 살펴보고, 생활 속에서 주식 아이디어를 찾으며, 관련지표를 활용해 스크리닝하거나, 애널리스트 보고서를 참고하고, 공시를 살펴보며, 펀드 편입종목을 점검하고, 투자모임을 통해 투자기회를 찾으라는 것이다. 주식 초보자가 현혹되기 쉬운 테마주나 과대포장 신규 상장 기업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라는 충고도 저자는 잊지 않는다. 주가는 기업 실적을 의미하는 펀더멘털과 내재된 가치 대비 시장 평가 수준을 뜻하는 밸류에이션으로 결정된다. 기업의 펀더멘털을 파악하는 과정은 산업 분석, 기업 분석, 재무제표 분석의 3가지 단계로 이뤄진다. 저자는 10개 업종별로 포인트를 짚으며 각 업종의 특수성을 읽어내야 한다고 역설한다. 밸류에이션 측정 도구에 관해서는 주식 투자 목적일 경우 PER만으로 충분하다고 지적한다. PER은 직관적이며 쉽고 강력하다. 저자는 자신만의 투자 철학을 키우려면 항상 귀를 열어둬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 투자 아이디어를 글로 써서 정리하는 과정도 필요하다. ‘Wait & Buy 리스트’를 만들어 낮은 가격에 좋은 회사의 주식을 살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도 쓸 만한 요령이다. _“그래도 나는 부동산”이라는 분들에게 주식투자, 그동안 홀대받아온 자산 증식 수단 철저한 분석과 장기투자 병행 필요 부동산은 일상생활과 밀접해 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금융위기가 오더라도 급락하는 경우가 드물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을 유용한 재테크 수단으로 사용해왔다. 그에 비해 주식투자는 지나치게 홀대 받아왔다고 저자는 말한다. 주식은 노하우가 쌓이면 스트레스 없이 부를 창출할 수 있는 수단이다.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크지만 철저한 분석과 장기투자를 병행하면 수익을 낼 수 있다. 이 책은 무조건 수익을 노리기보다는 차근차근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며 장기적인 투자를 견지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적합한 책이다. 저자의 손을 잡고 성공한 투자자의 길을 한걸음 내딛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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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은 참 어려운 곳이다. 이 책 『투자의 가치』와 같은 친절한 안내서를 만난다면 가치투자의 성공 확률이 더욱 비약적으로 높아지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 홍춘욱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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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의 명가 VIP자산운용(VIP투자자문)에서 16년 동안 펀드를 운용하면서 운용본부장까지 역임한 실력자가 다양한 실전 사례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친절하게 풀어주는 교과서 같은 책이다. 실감나는 사례를 모은 ‘고수의 다이어리’도 매우 흥미롭다. - 이건 (투자전문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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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치투자자의 관점에서 투자를 권하는 매우 상식적인 원리를 들려준다. 특별한 얘기는 아닐 수 있지만 투자의 명가에서 16년 동안 자산운용을 했던 저자가 자신의 실전 경험을 담아 들려주는 생생하고도 지혜로운 말씀에 감탄했다. 경험이 많지 않은 투자자에게 가치투자의 입문서 혹은 자신만의 투자관을 만들기 위한 교재로 적극 추천한다. - 숙향 (『이웃집 워런 버핏, 숙향의 투자 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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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어려운 투자를 앞두고 가장 먼저 의견을 구하게 되는 투자 동료이다. 그의 17년 펀드매니저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이 책은 시장과 기업에 대한 놀라운 통찰과 흥미로운 실전 사례로 가득 차 있다. 가치투자의 길을 걸어가려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최고의 가치투자 안내서다. - 박성진 (투핸즈투자자문 C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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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차 베테랑의 저술이지만, 책 내용은 무게감보다는 간결함에 더 비중을 둔 느낌이다. 대개 어느 분야든지 산전수전 다 겪은 고수가 전하는 노하우의 미덕이 단순함에 있듯 이 책 역시 쓸데없는 것은 쳐내고,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핵심만 제대로 추려냈다. - 강대권 (유경PSG자산운용 C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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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치투자 환경은 과거 5~6년 전과 판이하게 달라졌다. 달라진 환경에 부적응하는 자는 퇴출이 될 것이고, 적응하는 자는 생존하며 번성하게 될 것이다. 달라진 환경에 완벽하게 적응할 수 있는 지침서가 나왔다. 바로 이 책 『투자의 가치』이다! - 김철광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카페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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