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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몽룡의 동주열국지 3 진초시대
인간사랑 201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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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사/동양문화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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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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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3부 진초시대晉楚時代

제45회
89話 진양공이 상복을 입고 진군을 물리치다 13
90話 원수 선진이 갑옷을 벗고 싸우다 순국하다 34

제46회
91話 초나라 상신이 궁중에서 부왕을 시해하다 42
92話 진목공이 효산 계곡에서 시신을 수습하다 58

제47회
93話 농옥 부부가 퉁소를 불며 봉황을 타고 떠나다 67
94話 조돈이 진나라를 배반하고 영공을 세우다 81

제48회
95話 선극을 죽여 진나라를 혼란에 빠뜨리다 97
96話 사회를 부르려고 위수여를 사자로 보내다 112

제49회
97話 공자 포가 후하게 베풀어 나라를 사다 128
98話 제의공이 대숲 연못에서 변을 당하다 142


제50회
99話 동문수가 공자 퇴를 성원해 즉위시키다 154
100話 조선자가 도원에서 강하게 간하다 171

제51회
101話 동호가 조돈을 꾸짖고 직필을 하다 188
102話 투월초를 죽이고 절영대회를 열다 200

제52회
103話 공자 송이 자라를 맛보고 역모를 꾸미다 221
104話 진영공이 속곳으로 조정을 희롱하다 233

제53회
105話 초장왕이 납간해 진나라를 다시 세워주다 249
106話 진경공이 군사를 보내 정나라를 구하다 268

제54회
107話 순림보가 허술한 단속으로 싸움에서 지다 276
108話 우맹이 연극으로 초장왕을 깨우치다 299

제55회
109話 화원이 침상에 올라가 자반을 겁박하다 307
110話 노인이 풀을 묶어 두회를 막아내다 324

제56회
111話 소부인이 숭대에 올라 사자를 조롱하다 336
112話 봉추보가 옷을 바꿔 입고 군주를 살리다 348

제57회
113話 신공 무신이 하희를 얻어 진나라로 달아나다 361
114話 정영이 포위된 궁에서 조씨 고아를 구하다 375

제58회
115話 위상이 진환공에게 유세해 명의를 맞아오다 390
116話 양유기가 위기를 죽여 활솜씨를 바치다 407

제59회
117話 서동을 총애해 진나라에 대란이 일어나다 423
118話 도안고를 주살하고 조씨가 부흥하다 437

제60회
119話 지무자가 군사를 나눠 철저히 맞서다 452
120話 핍양성에서 세 장수가 힘껏 싸우다 475

제61회
121話 진도공이 출정해 소어에서 회맹하다 482
122話 손림보가 노래를 듣고 위헌공을 내쫓다 506

제62회
123話 제후들이 한마음으로 제나라를 포위하다 515
124話 진나라 신하들이 계책을 모아 난영을 내쫓다 532

제63회
125話 늙은 기해가 힘써 양설힐을 구하다 541
126話 젊은 범앙이 지혜로 위서를 겁박하다 558

제64회
127話 곡옥성에서 난영이 멸족을 당하다 567
128話 저우문에서 기량이 죽기로 싸우다 588

제65회
129話 최저와 경봉이 제장공을 시해하고 전횡하다 597
130話 영희가 위헌공 복위 후 정권을 농단하다 613

제66회
131話 영희가 피살되자 공자 전이 망명하다 627
132話 최저를 죽이고 경봉이 홀로 재상이 되다 639

제67회
133話 노포계가 계략을 써 경봉을 쫓아내다 655
134話 초영왕이 제후들을 크게 모아 회맹하다 670

제68회
135話 사기궁 낙성 때 사광이 새 노래를 변별하다 691
136話 진씨가 집안 재산을 풀어 제나라를 사다 708

제69회
137話 초영왕이 사술로 진채를 멸망시키다 717
138話 안영이 교변으로 초나라를 굴복시키다 737

보설補說-진초시대의 등장인물과 약사略史 752

저자 소개 2

馮夢龍

명나라 때의 문인이자 관리로 자는 유룡猶龍, 호는 용자유龍子猶, 고곡산인顧曲散人 등이다. 형인 몽계夢桂, 아우인 몽웅夢熊과 더불어 뛰어난 문학적 재주로 이름을 날렸다. 스물한 살에 생원이 되었으나 과거를 볼 경제적 여력이 없어 다른 과거 지망생을 가르치거나 수험서를 쓰면서 생활을 이어갔다. 교사이자 출판인, 문학가로 살면서 각각 40편의 단편소설을 수록한 대표작 ‘삼언’, 즉 『유세명언』(1621), 『경세통언』(1624), 『성세항언』(1627)을 출간했다. 소설의 문학적 가치를 인정하지 않던 명나라 시대에 설화와 민요, 역사 기록 등을 소재로 쓴 백화소설 모음집인 삼언과 장편
명나라 때의 문인이자 관리로 자는 유룡猶龍, 호는 용자유龍子猶, 고곡산인顧曲散人 등이다. 형인 몽계夢桂, 아우인 몽웅夢熊과 더불어 뛰어난 문학적 재주로 이름을 날렸다. 스물한 살에 생원이 되었으나 과거를 볼 경제적 여력이 없어 다른 과거 지망생을 가르치거나 수험서를 쓰면서 생활을 이어갔다. 교사이자 출판인, 문학가로 살면서 각각 40편의 단편소설을 수록한 대표작 ‘삼언’, 즉 『유세명언』(1621), 『경세통언』(1624), 『성세항언』(1627)을 출간했다. 소설의 문학적 가치를 인정하지 않던 명나라 시대에 설화와 민요, 역사 기록 등을 소재로 쓴 백화소설 모음집인 삼언과 장편소설인 『평요전』, 『열국지』 등을 펴냄으로써 중국 소설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58세의 늦은 나이에 관직을 얻어 명왕조의 쇠락을 지켜보았고, 명나라가 멸망한 1644년에 명나라의 몰락을 기록한 『중흥실록』을 편찬하고 2년 후 그 자신도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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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東埈

고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과 사람의 길을 찾는 고전 연구가이자 평론가다. 고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탁월한 안목에 열정이 더해져 고전을 현대화하는 새롭고 의미 있는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작업의 일부를 정리해 책으로 펴내고 있다. 100여 권에 달하는 그의 책은 출간 때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많은 독자에게 고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2019년 4월 25일 64세를 일기로 영면했다. 저서 및 역서로는 『삼국지 통치학』, 『조엽의 오월춘추』, 『전국책』, 『조조통치론』, 『중국 문명의 기원』, 『공자의 군자학』, 『맹자론』, 『순자론』, 『노자
고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과 사람의 길을 찾는 고전 연구가이자 평론가다. 고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탁월한 안목에 열정이 더해져 고전을 현대화하는 새롭고 의미 있는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작업의 일부를 정리해 책으로 펴내고 있다. 100여 권에 달하는 그의 책은 출간 때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많은 독자에게 고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2019년 4월 25일 64세를 일기로 영면했다.

저서 및 역서로는 『삼국지 통치학』, 『조엽의 오월춘추』, 『전국책』, 『조조통치론』, 『중국 문명의 기원』, 『공자의 군자학』, 『맹자론』, 『순자론』, 『노자론』, 『주역론』, 『대학.중용론』, 『인식과 재인식을 넘어서』, 『열자론』, 『후흑학』, 『인물로 읽는 중국 현대사』, 『장자』, 『한비자』, 『조조의 병법경영』, 『귀곡자』, 『상군서』, 『채근담』, 『명심보감』, 『G2시대 리더십으로 본 조선왕 성적표』, 『욱리자』, 『왜 지금 한비자인가』, 『묵자』, 『고전으로 분석한 춘추전국의 제자백가』, 『마키아벨리 군주론』, 『관자』, 『유몽영』, 『동양고전 잠언 500선』, 『관자 경제학』, 『동서 인문학의 뿌리를 찾아서』, 『시경』, 『서경』, 『당시삼백수』, 『제갈량 문집』, 『국어』, 『춘추좌전』, 『인물로 읽는 중국 근대사』, 『풍몽룡의 동주열국지』, 『십팔사략』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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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2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780쪽 | 1006g | 153*224*40mm
ISBN13
9788974187767

출판사 리뷰

새로운 모습의 『열국지』를 접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새삼스런 설명이 필요 없듯, 명나라 말기의 문인 풍몽룡이 쓴 『열국지』는 중국의 춘추전국시대를 다룬 소설로 하나의 거대한 역사드라마입니다. 춘추전국시대는 주왕조가 ‘오랑캐’에 속하는 견융의 침략을 받아 왕이 시해된 것을 계기로 호경으로부터 동쪽의 낙양으로 천도한 이후의 시대, 이른바 동주시대를 일컫습니다. 기원전 770년부터 기원전 221년에 이르는 약 500여년의 시대로, 춘추시대와 전국시대로 나뉘는 이 대변혁의 시대에 여러 형태의 수많은 영웅호걸들이 등장해 무궁무진의 이야기들을 만들어냈습니다. 『열국지』는 교훈과 지혜의 보고입니다. 나라가 왜 망하고 흥하는지, 사람이 왜 일어나고 쓰러지는지, 이 책은 여러 고사들을 통해 실감나게 가르쳐줍니다. 정치인·기업인·외교관·공직자·교육자는 물론 일반인에게 훌륭한 교과서입니다. 한반도 상황이 극적으로 변하는 이 시점에, 그리고 국내 상황이 어지러운 이 시점에, 이 책은 우리에게 많은 착안점과 교훈을 줄 것입니다. 많은 분들에게 권독하고자 합니다.
- 「추천사」에서, 김학준(인천대학교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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