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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몽룡의 동주열국지 4 오월시대
인간사랑 201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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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사/동양문화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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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4부 오월시대吳越時代

제70회
139話 초평왕이 세 형을 죽이고 즉위하다 11
140話 진소공이 제로를 겁박하고 회맹하다 38

제71회
141話 안영이 복숭아 둘로 장수 셋을 죽이다 46
142話 초평왕이 며느리를 취하고 세자를 내쫓다 68

제72회
143話 오상이 몸으로 부친과 환난을 함께하다 83
144話 오자서가 미복으로 소관을 통과하다 98

제73회
145話 오원이 퉁소를 불며 오나라 저자에서 구걸하다 117
146話 전제가 음식을 올리며 오왕 요를 척살하다 142

제74회
147話 낭와가 비방을 두려워해 비무극을 주살하다 159
148話 요리가 명성을 탐해 경기를 척살하다 178

제75회
149話 손무가 진법 시연에 미희를 참하다 191
150話 채소후가 인질을 바치고 군사를 빌리다 208

제76회
151話 초소왕이 도성을 버리고 서쪽으로 달아나다 222
152話 오자서가 무덤을 파헤쳐 시신을 매질하다 243

제77회
153話 신포서가 진나라에서 울며 차병하다 257
154話 오군을 물리치자 초소왕이 환국하다 275

제78회
155話 공자가 협곡회맹에서 제나라를 물리치다 291
156話 공자가 성을 헐고 소정묘를 주살하다 316

제79회
157話 여미가 여악을 보내 공자를 저지하다 330
158話 문종이 회계에서 백비와 협상하다 343

제80회
159話 부차가 간언을 물리치고 구천을 풀어주다 369
160話 구천이 짐짓 힘을 다해 부차를 섬기다 392

제81회
161話 부차가 미인계에 빠져 서시를 총애하다 402
162話 자공이 뛰어난 언변으로 열국에 유세하다 426

제82회
163話 부차가 오자서를 죽이고 맹주를 다투다 435
164話 괴외가 입성하자 자로가 관끈을 매다 466

제83회
165話 섭공이 백공 승을 죽이고 나라를 안정시키다 474
166話 구천이 부차를 멸하고 패자를 칭하다 486

보설補說-오월시대의 등장인물과 약사略史 511

저자 소개 2

馮夢龍

명나라 때의 문인이자 관리로 자는 유룡猶龍, 호는 용자유龍子猶, 고곡산인顧曲散人 등이다. 형인 몽계夢桂, 아우인 몽웅夢熊과 더불어 뛰어난 문학적 재주로 이름을 날렸다. 스물한 살에 생원이 되었으나 과거를 볼 경제적 여력이 없어 다른 과거 지망생을 가르치거나 수험서를 쓰면서 생활을 이어갔다. 교사이자 출판인, 문학가로 살면서 각각 40편의 단편소설을 수록한 대표작 ‘삼언’, 즉 『유세명언』(1621), 『경세통언』(1624), 『성세항언』(1627)을 출간했다. 소설의 문학적 가치를 인정하지 않던 명나라 시대에 설화와 민요, 역사 기록 등을 소재로 쓴 백화소설 모음집인 삼언과 장편
명나라 때의 문인이자 관리로 자는 유룡猶龍, 호는 용자유龍子猶, 고곡산인顧曲散人 등이다. 형인 몽계夢桂, 아우인 몽웅夢熊과 더불어 뛰어난 문학적 재주로 이름을 날렸다. 스물한 살에 생원이 되었으나 과거를 볼 경제적 여력이 없어 다른 과거 지망생을 가르치거나 수험서를 쓰면서 생활을 이어갔다. 교사이자 출판인, 문학가로 살면서 각각 40편의 단편소설을 수록한 대표작 ‘삼언’, 즉 『유세명언』(1621), 『경세통언』(1624), 『성세항언』(1627)을 출간했다. 소설의 문학적 가치를 인정하지 않던 명나라 시대에 설화와 민요, 역사 기록 등을 소재로 쓴 백화소설 모음집인 삼언과 장편소설인 『평요전』, 『열국지』 등을 펴냄으로써 중국 소설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58세의 늦은 나이에 관직을 얻어 명왕조의 쇠락을 지켜보았고, 명나라가 멸망한 1644년에 명나라의 몰락을 기록한 『중흥실록』을 편찬하고 2년 후 그 자신도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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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東埈

고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과 사람의 길을 찾는 고전 연구가이자 평론가다. 고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탁월한 안목에 열정이 더해져 고전을 현대화하는 새롭고 의미 있는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작업의 일부를 정리해 책으로 펴내고 있다. 100여 권에 달하는 그의 책은 출간 때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많은 독자에게 고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2019년 4월 25일 64세를 일기로 영면했다. 저서 및 역서로는 『삼국지 통치학』, 『조엽의 오월춘추』, 『전국책』, 『조조통치론』, 『중국 문명의 기원』, 『공자의 군자학』, 『맹자론』, 『순자론』, 『노자
고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과 사람의 길을 찾는 고전 연구가이자 평론가다. 고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탁월한 안목에 열정이 더해져 고전을 현대화하는 새롭고 의미 있는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작업의 일부를 정리해 책으로 펴내고 있다. 100여 권에 달하는 그의 책은 출간 때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많은 독자에게 고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2019년 4월 25일 64세를 일기로 영면했다.

저서 및 역서로는 『삼국지 통치학』, 『조엽의 오월춘추』, 『전국책』, 『조조통치론』, 『중국 문명의 기원』, 『공자의 군자학』, 『맹자론』, 『순자론』, 『노자론』, 『주역론』, 『대학.중용론』, 『인식과 재인식을 넘어서』, 『열자론』, 『후흑학』, 『인물로 읽는 중국 현대사』, 『장자』, 『한비자』, 『조조의 병법경영』, 『귀곡자』, 『상군서』, 『채근담』, 『명심보감』, 『G2시대 리더십으로 본 조선왕 성적표』, 『욱리자』, 『왜 지금 한비자인가』, 『묵자』, 『고전으로 분석한 춘추전국의 제자백가』, 『마키아벨리 군주론』, 『관자』, 『유몽영』, 『동양고전 잠언 500선』, 『관자 경제학』, 『동서 인문학의 뿌리를 찾아서』, 『시경』, 『서경』, 『당시삼백수』, 『제갈량 문집』, 『국어』, 『춘추좌전』, 『인물로 읽는 중국 근대사』, 『풍몽룡의 동주열국지』, 『십팔사략』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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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2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556쪽 | 732g | 153*224*35mm
ISBN13
9788974187774

출판사 리뷰

새로운 모습의 『열국지』를 접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새삼스런 설명이 필요 없듯, 명나라 말기의 문인 풍몽룡이 쓴 『열국지』는 중국의 춘추전국시대를 다룬 소설로 하나의 거대한 역사드라마입니다. 춘추전국시대는 주왕조가 ‘오랑캐’에 속하는 견융의 침략을 받아 왕이 시해된 것을 계기로 호경으로부터 동쪽의 낙양으로 천도한 이후의 시대, 이른바 동주시대를 일컫습니다. 기원전 770년부터 기원전 221년에 이르는 약 500여년의 시대로, 춘추시대와 전국시대로 나뉘는 이 대변혁의 시대에 여러 형태의 수많은 영웅호걸들이 등장해 무궁무진의 이야기들을 만들어냈습니다. 『열국지』는 교훈과 지혜의 보고입니다. 나라가 왜 망하고 흥하는지, 사람이 왜 일어나고 쓰러지는지, 이 책은 여러 고사들을 통해 실감나게 가르쳐줍니다. 정치인·기업인·외교관·공직자·교육자는 물론 일반인에게 훌륭한 교과서입니다. 한반도 상황이 극적으로 변하는 이 시점에, 그리고 국내 상황이 어지러운 이 시점에, 이 책은 우리에게 많은 착안점과 교훈을 줄 것입니다. 많은 분들에게 권독하고자 합니다.
- 「추천사」에서, 김학준(인천대학교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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