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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약어 서론 문헌들에 대한 개관 가치 방법론 일반 참고문헌 1. 구약 외경Apocrypha 요약 주제들 일반 참고문헌 2. 구약 위경Pseudepigrapha 요약 주제들 일반 참고문헌 3. 사해사본The Dead Sea Scrolls 목차 유대 사막의 발견물DJDJ/DJD: 두루마리 공동체Scrolls Community의 정체성 쿰란Qumran 문서들에 대한 요약 마사다Masada 문서들에 대한 요약 무랍바아트Murabba?at 문서들에 대한 요약 나할 헤베르Na?al ?ever 문서들에 대한 요약 나할 쩨엘림Na?al ?e?elim(와디 세이알Wadi Seiyal) 문서들에 대한 요약 와디 스데이르Wadi Sdeir 문서들에 대한 요약 나할 미쉬마르Na?al Mishmar 문서들에 대한 요약 키르벳 미르드Khirbet Mird 문서들에 대한 요약 와디 에드-달리예Wadi Ed-Daliyeh에 문서들에 대한 요약 카이로 게니자Cairo Genizah 문서들에 대한 요약 외경과 위경 “페샤림”Pesharim: 성경에 대한 쿰란의 주석들 타르굼들(“타르구밈”Targumim) 주제들 일반 참고문헌 4. 구약의 판본들Versions 요약 주제들 일반 참고문헌 5. 필론Philo과 요세푸스Josephus 필론 필론와 신약 필론에 대한 일반 참고문헌 요세푸스 요세푸스와 신약 요세푸스 문헌들의 판본들 요세푸스에 대한 일반 참고문헌 6. 타르굼들Targumim 요약 주제들 일반 참고문헌 7. 랍비 전통을 따르는 작품들Rabbinic Literature 탈무드 전통을 따르는Talmudic 작품들에 대한 요약 타나임 전통을 따르는 미드라쉬Tannaic Midrashic 작품들에 대한 요약 아모라임 전통을 따르는 미드라쉬Amoraic Midrashic 작품들에 대한 요약 후기 미드라쉬들(“미드라쉼”Midrashim) 중기 주석가들 특별한 주제들 일반 참고문헌 8. 신약 외경과 위경 선별 문헌들에 대한 요약 연구들 일반 참고문헌 9. 초대 교부들 요약 일반 참고문헌 10. 영지주의 문헌들Gnostic Writings 콥트어Coptic 영지주의 도서관: 본문, 번역 및 주석 연구들 만다이교Mandaean 자료들 일반 참고문헌 11. 다른 문헌들 그리스-로마 저술가들 예수와 초대 기독교에 대한 그리스-로마 저술가들 헤르메스주의 문집(文集)Corpus Hermeticum 사마리아 문헌들 파피루스, 비문, 동전 및 도편 일반 참고문헌 12. 신약 주해의 예들 나사렛에서의 설교 달란트 비유 나쁜 포도원지기들 비유 “나는 ‘너희가 신들이다’라고 말했다” “말씀이 너희 가까이에 있다” 외침으로 올라가고 내려가고 바울과 첫 번째 아담 부록 1. 외경을 포함한 경전 정경들 2. 인용, 암시, 신약의 병행구 3. 신약 복음서들과 위경 복음서들의 병행구 자료와 참고문헌 일반 참고문헌 4. 예수의 비유들과 랍비들의 비유들 일반 참고문헌 5. 예수와 유대교의 기적 이야기들 호니 하-메아겔Honi ha-Me?aggel 호니의 손자, 아바 힐키아Abba Hilkiah 하닌 하-네바Hanin ha-Nehba 하니나 벤 도사Hanina ben Dosa 축귀자 엘레아자르Eleazar the Exorcist 피네아스 벤 야이르Phineas ben Yair 무명의 하시드An Anonymous Hasid 유명한 랍비들에 대한 후대의 전승들 일반 참고문헌 6. 주후 1-2세기의 메시야주의 주장자들Messianic Claimants 성경적 및 역사적 선조들 메시아적 왕들 메시아적 선지자들 메시아적 제사장들 후대의 메시아주의 주장자들 일반 참고문헌 현대 저자들에 대한 색인 고대 문헌들과 저술가들에 대한 색인 고대 자료들에 대한 색인 |
Craig A. Ev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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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성경 연구를 고대 문헌 개론: 문학적 배경 연구를 위한 지침서』는 문학 작품으로서의 성경, 특별히 신약 성경과 다양한 방법으로 동일한 특성을 가진 다채로운 대부분의 문학 작품들literature에 대한 안내서이다. 신약 해석자들이 되려는 열망을 가진 학생들의 필요들을 채워주기 위해 저술되었다. 비록 본서가 우선 학생들을 대상으로 준비되었지만, 학계와 교회의 숙련자들 역시 본서가 유용함을 발견할 것이다.
지난 세대는 다양한 방식으로 신약 해석과 관련된 엄청난 양의 고대 문학 작품들의 발견과 출판을 목도했다. 학적 연구는 이 자료의 대다수가 주석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것을 풍부하게 명료하게 해준다. 그러나 이 자료의 완전한 중요성과 다양성 역시 많은 학생들을 겁나게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사실, 이 문학 작품들이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어떻게 그것들이 타당한지 그리고 그것들이 어떻게 접근될 수 있는지를 분명히 확신하지 못하는 성경 문학 교사들이 많다. 본서의 목적은 이 다양한 문학 작품들을 이해할 수 있고 다루기 쉬운 구성으로 배열하는 것이다. 이 문학 작품들의 다양한 요소들이 목록화하고 또한 간단하게 설명될 뿐만 아니라, 이 문학 작품들이 신약성경 주해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구체적인 예들을 통해 제공될 것이다. 또한 간단한 참고도서 목록이 각 부문에 포함될 것이다. 선별된 많은 수의 주요 일차 및 이차 작품들이 언급될 것이다. 이 문학 작품들의 제목 및 저자 색인이 비-전문가들이 그 작품들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이 색인들을 준비한 것에 대해 Matthew Walsh와 Danny Zachrias에게 마땅히 감사의 말을 전한다. 본서는 학생들로 하여금 성경의 문헌들과 관계된 다양한 일차적 문학 작품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하도록 돕기 위해 고안된 도구이기 때문에, 아는 이 책이 Claremont School of Theology의 성서학 은퇴 교수이자 Ancient Biblical Manuscript Center for Preservation and Research의 증경 회장이신 James A. Sanders께 헌정되어야 하는 것이 전체적으로 적절하다고 생각된다. 그로부터 나는 성경과 성경을 연구하고 전수했던 신앙 공동체들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다. --- 서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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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성경의 거장, 크레이그 A. 에반스의 책 『신약 성경 연구를 위한 고대 문헌 개론』을 접
하면서 가장 먼저 들었던 마음도 바로 그 생각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이 책을 소개하게 된 주된 동기이자 열정적인 소원은 신약 성경을 대하는 모든 사람들이 성경을 좀 더 선명하 고 정확하게 읽고 해석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서였습니다. 이 책은 방대한 자료 를 담고 있으면서도 복잡하지 않게 안내하는 저자의 설명을 따라간다면 큰 어려움 없이 만 족할 만한 학문적 도움을 얻어낼 것입니다. ‘고대 문헌’이라는 이미지는 먼지가 풀풀 묻어나며, 건조한 분위기가 연상되기도 할 것입 니다. 그러나 한 장씩, 한 단락씩, 거장 에반스의 글을 따라 가보면, 매우 윤기가 흐르는 찰지 고 영양이 수북하게 담겨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여기에 소개되는 많은 문서들은 단순 히 오래전에 기록된 성경과 관련이 있는 문서 정도가 아니라, 성경을 더욱 풍성하게 이해하 도록 돕는 귀중한 자료들이라는 것에 공감하게 될 것입니다. 성경이 지금의 목록으로 확정되기 전에 수많은 문헌들이 존재했었습니다. 그 방대한 분량 가운데에서 성령의 영감으로 최종 목록이 확정되기까지 고대 문헌들은 나름대로의 역할을 해 냈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그 방대한 자료의 근원을 밝혀주고, 그 가운데에서 독자들로 하여금 옥석을 제대로 가려내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해당되는 문헌들이 신약 성경의 어떤 부분에서 어떻게 반영되었고 배경으로 자리 잡게 되었는지도 밝혀줄 것입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10:34에서 시편 82:6의 말씀을 인용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들 을 신이라고 표현한 바 있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어떤 배경적 문헌의 내용들을 알고 있었 기에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들어서 그들에게 반박하셨을까요? 저자는 고대 문헌을 들어서 그 배경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16장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인 자를 누구라 하느냐?”라는 질문을 하십니다. 제자들은 세례 요한, 엘리야, 예레미야 등의 이 름을 거론합니다. 세례 요한과 엘리야는 그렇다 치더라도 유대인들은 왜 예레미야를 거론하 였을까요? 고대 문헌에서 예레미야는 선지자의 목록에서 가장 앞에 등장하는 이름입니다. 당시의 사람들은 예레미야의 이름을 거론하는 것이 나름대로 타당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 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읽고 묵상하는 시편의 마지막은 150편입니다. 성경으로 확정된 150편 외에도 추 가로 전해 내려오는 시편들은 왜 정경에서 제외되었을까요? 그 시편들에는 성령의 영감을 얻지 못한 어떤 내용들이 들어 있을까요? 신·구약 중간기에 기록되어 내려오면서 전통이나 장로들의 가르침, 공동체 내의 규례와 습관들로 굳어져 예수님까지도 얽어매려했던 내용들 은 어디에 뿌리와 근거를 두고 내려왔을까요? 신약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속에 딱딱하게 자리를 잡고 있던 불편한 전통들은 도대체 어디에서 정당성을 얻게 되었을까요? 성경을 대 하면서 지나쳤던 작고 큰 굴곡과 언덕들을 고대문헌 자료들의 도움을 받게 될 때 우리의 해 석은 훨씬 더 풍성해질 것입니다. 이 책 『신약 성경 연구를 위한 고대 문헌 개론』이 목회자뿐만 아니라 신학생, 성경을 명료 하게 읽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이 책을 통해 진리의 탐구자들이 성경 본문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를 명료하게 읽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