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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또 보는 과학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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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살바도르 마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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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바르셀로나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한 의사. 분자 유전학 및 인간 생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영국의 레스터 대학에서 교수와 연구 그룹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연구 과학서뿐만 아니라 소설과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 등 약 30권의 책을 출간했다.

그림에밀리오 우르베루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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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태어났습니다. 국제적으로 명성이 높은 삽화가 중 한 사람으로 에스파냐 국립 삽화가 상을 받았습니다. 1982년부터 일러스트레이션뿐만 아니라 그래픽 디자인, 동판화 등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도 작업했습니다. 또한 마놀리토 가포타스, 올리비아, 커다란 양 힐다와 같은 유명한 캐릭터들을 탄생시켰습니다. 그의 작품은 에스파냐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영어, 일본어, 한국어, 네덜란드어, 핀란드어 등으로 번역 출판되었습니다.

에밀리오 우르베루아가의 다른 상품

윤승진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 후 동 대학 통번역대학원 한서과를 졸업했습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서과에서 강의 중이며 엔터스코리아 스페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역서로는 『지능의 역사』, 『나는 나를 사랑해』, 『슈퍼우먼 슈퍼 발명가』, 『세포가 뭐예요?』, 『반슈타인 클럽의 비밀』, 『FC 바르셀로나 바이블』, 『숲속 금화 전쟁』, 『페미니스트 프리다 칼로 이야기』, 『학교나무』, 『화학이 정말 우리 세상을 바꿨다고?』, 『팔로마의 유쾌한 임신 그림일기』, 『프레디』, 『생태학이 정말 우리 지구를 지킨다고?』, 『책에서 나온 북깨비』, 『브롯박사의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 후 동 대학 통번역대학원 한서과를 졸업했습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서과에서 강의 중이며 엔터스코리아 스페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역서로는 『지능의 역사』, 『나는 나를 사랑해』, 『슈퍼우먼 슈퍼 발명가』, 『세포가 뭐예요?』, 『반슈타인 클럽의 비밀』, 『FC 바르셀로나 바이블』, 『숲속 금화 전쟁』, 『페미니스트 프리다 칼로 이야기』, 『학교나무』, 『화학이 정말 우리 세상을 바꿨다고?』, 『팔로마의 유쾌한 임신 그림일기』, 『프레디』, 『생태학이 정말 우리 지구를 지킨다고?』, 『책에서 나온 북깨비』, 『브롯박사의 음모』, 『노틸러스 구출 작전』, 『알로하 호오포노포노』, 『세계의 역사와 문화가 쉬워지는 재밌는 성경이야기』, 『레알 마드리드 바이블』, 『빅토르 발데스, 중압감을 극복하라』, [마음의 힘]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윤승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2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56쪽 | 508g | 225*290*15mm
ISBN13
978896513530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의사 아빠가 직접 쓴 세포 이야기
분자유전학 및 인간 생리학 박사이자 어린이 과학책 전문작가와 함께 떠나는 세포 여행!

이 세포 여행은 재밌는 질문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아빠, 생명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어떻게 구분해요?”

“세상의 모든 것은 아주 작은 부분들로 이루어져 있단다. 사람도 마찬가지란다. 모든 살아있는 것들을 이루는 작은 부분을 세포라고 한단다.”
“세포가 무엇인지 알고 싶지, 그럼 우리 세포여행을 떠나볼까?”

그렇게 아빠와 일리시아는 세포 속으로 여행을 떠나요.
“이것들이 세포예요? 왜 이렇게 이상하게 생겼어요? 똑같은 게 하나도 없어요”
“이 세포들은 각자의 생김새뿐만 아니라 하는 일도 모두 다르단다.”
“이것봐, 이건 뉴런이야, 뉴런은 동물의 뇌에 있는 세포지.”
“사람의 뇌에도 있어요?”
“당연하지 뉴런은 우리가 보고, 듣고 만지고 맛본 것, 모두를 뇌에게 알려준단다.
그리고 어떻게 행동할지 명령을 내려. 그래서 이렇게 긴 팔을 가졌지.”
……
이렇게 일리시아와 아빠는 세포 여행을 통해 끝없이 질문을 주고받으며 세포는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세포는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 기능과 역할을 하고, 어떻게 생성되고 사라지는지 마치 재밌는 탐험을 하듯 흥미롭게 풀어나갑니다.
그리고 마침내 일리시아는 처음 질문의 답을 찾아가요.

“아, 이제 생명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를 알겠어요.
생명이 있는 것들에게는 세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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