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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할아버지의 진화 이야기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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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또 보는 과학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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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4

파올라 비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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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ola Vitale

이탈리아 파도바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하고 발생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뛰어난 과학 논문을 발표해 세계적인 주목도 받았습니다. 현재 교사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윈 할아버지의 진화 이야기』의 글을 썼습니다.

파올라 비탈레의 다른 상품

그림로사나 부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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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sana Bossu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그림을 공부했어요. 토리노 예술·디자인 학교에서 강사로 활동했고 그림 작가로서 여러 번 상을 받았어요. 작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고 전 세계에 번역 출간된 베스트셀러 『코끼리는 얼마나 클까요?』(How Big is an Elephant?)의 저자이자 그림 작가예요.
덕성여자대학교 독어독문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독과에서 공부한 후 여러 기관에서 통번역 활동을 했으며 수학 강사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물리학자의 은밀한 밤 생활』, 『자연의 비밀 네트워크』, 『과학자 갤러리』, 『웃기는 과학책』, 『손길이 닿는 순간 당신에게 일어나는 일』, 『이게 다 뇌 때문이야』, 『노화, 그 오해와 진실』, 『슈뢰딩거의 고양이』, 『교양인을 위한 화학사 강의』(공역), 『그녀는 괴테가, 그는 아인슈타인이 좋다고 말했다』, 『나는 이기
덕성여자대학교 독어독문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독과에서 공부한 후 여러 기관에서 통번역 활동을 했으며 수학 강사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물리학자의 은밀한 밤 생활』, 『자연의 비밀 네트워크』, 『과학자 갤러리』, 『웃기는 과학책』, 『손길이 닿는 순간 당신에게 일어나는 일』, 『이게 다 뇌 때문이야』, 『노화, 그 오해와 진실』, 『슈뢰딩거의 고양이』, 『교양인을 위한 화학사 강의』(공역), 『그녀는 괴테가, 그는 아인슈타인이 좋다고 말했다』, 『나는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 『아름답거나 혹은 위태롭거나』, 『상처 주지 않는 대화』, 『인플레이션』, 『부유한 자본주의 가난한 사회주의』, 『다윈 할아버지의 진화 이야기』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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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윤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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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글 쓰는 젊은 과학도들의 모임이었던 '과학시대' 에서 활동하였다. 현재는 중학교 과학 교사로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해당 분야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교단의 경험과 과학자로서의 태도를 제대로 통합시켜 내며, 까다롭기 만한 과학을 아이들 수준으로 적절히 풀어낸다. 어린이와 청소년,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어른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려 한다. 2005년에는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글 쓰는 젊은 과학도들의 모임이었던 '과학시대' 에서 활동하였다. 현재는 중학교 과학 교사로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해당 분야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교단의 경험과 과학자로서의 태도를 제대로 통합시켜 내며, 까다롭기 만한 과학을 아이들 수준으로 적절히 풀어낸다. 어린이와 청소년,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어른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려 한다. 2005년에는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6회 대한민국 과학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 『생물에세이』,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 『교실밖 생물여행』, 『노랑이의 탄생 일기』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샘의 신나는 과학 시리즈』, 『지렁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 『어린이 디스커버리 시리즈』, 『생각하는 생물』, 『숲은 누가 만들었나』, 『빌 아저씨의 과학 교실』, 『곤충의 행성』, 『네안데르탈』, 『동물의 행동』, 『시턴 동물 이야기1,2』, 『상식 밖의 유전자』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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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6월 2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쪽 | 513g | 237*305*15mm
ISBN13
978896513497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발생학 박사와 세계적 그림 작가가 함께 만든 최고의 진화 그림책

이 책은 이탈리아의 발생학 박사 파올라 비탈레와 세계적인 그림 작가 로사나 부쉬가 협업해 만든 과학 그림책입니다. 발생학은 생명과학의 한 부류로 사람 또는 동물이 하나의 세포에서 객체가 되기까지의 모든 현상을 연구하는 학문이에요. 이 분야의 권위자인 파올라 비탈레는 어린이들이 진화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중 세계적 그림 작가인 로사나 부쉬와 함께 그림책 작업에 도전했습니다. 그 결과 진화의 신비를 가득 담아 낸 그림책이 탄생했어요. 딱딱한 진화 이론 안에 숨어 있는 인류 탄생의 신비를 이토록 아름답게 표현해낸 책은 없을 거예요. ‘물고기는, 뱀은, 그리고 나는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을까’라는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동안 생명 탄생에 대한 어린이들의 지적 호기심이 가득 채워질 것입니다.

다윈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놀랍고도 신비로운 진화 이야기

사람의 탄생 이야기는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의 탄생 이야기랍니다.
약 40억 년 전, 지구를 덮은 바닷물 속에서 하나의 세포로 이루어진 단순한 생명체가 나타났어요. 그 뒤 생물은 계속 변해 왔어요. 자연 환경에 적응하는 생물은 살아남았고, 그러지 못한 생물은 사라졌지요. 이것이 다윈 할아버지가 말한 ‘자연 선택’이에요.
지금 우리 눈앞에 있는 생명체들은 끊임없는 변화 과정을 거쳐 나타났어요. 척추동물 가운데 어류가 가장 먼저 나타났고, 그 뒤 양서류, 파충류, 조류와 포유류가 탄생했어요. 사람은 포유류에 속하지요. 사람은 지구에서 가장 늦게 탄생한 포유류예요.
긴 여행이 추억을 남기듯이 사람의 모든 세포에는 어류에서 사람이 되기까지의 기나긴 이야기가 새겨져 있어요. 한 장씩 천천히 책장을 넘기다 보면 진화를 어려운 과학 이론이 아니라 일상의 이야기처럼 쉽게 이해하게 될 거예요.

최초의 세포가 사람이 되기까지,
쉽고 재밌는 우리 아이 첫 진화 그림책


나는 자라서 무엇이 될까요?
아가미가 있군요.
그럼 어류일까요?
어류는 물고기를 말해요.

발을 보니 물갈퀴가 있네요.
자라서 오리가 되려나 봐요.

깃털처럼 보이는 것도 있어요.
그렇다면 조류일까요?
조류는 새무리를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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