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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른다는 건 멋진 거야
스티븐 핑커를 비롯한 세계적 석학들이 추천한 과학 그림책 양장
원서
I Wo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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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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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아나카 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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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책 전문 편집자이자 신경과학과 물리학 분야 저자들의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뉴욕타임스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모른다는 건 멋진 거야』는 첫 동화책으로, 저명한 과학자들과 교육학자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독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존 로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화가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이다. UN과 삼성, 디즈니, 부에나비스타 영화사 등과 협업을 했고, 전통 있는 출판사 랜덤하우스, 사이먼앤슈스터, 하퍼콜린스 등에서 감성 가득한 그림책을 여러 권 출판했다.
부산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미술관과 박물관, 문화유산 관리를 공부했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초판본 작은 아씨들 2』, 『당신이 남긴 증오』, 『기억의 제본사』, 『난민, 세 아이 이야기』,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지금 시작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명작이란 무엇인가』, 『유대인 수용소의 두 자매 이야기』, 『모른다는 건 멋진 거야』, 『우리는 거인이다』, 『힘센 브루저』, 『우리 집으로 놀러 와』, 『무민과 달빛 모험』, 『무민과 별똥별 이야기』
부산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미술관과 박물관, 문화유산 관리를 공부했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초판본 작은 아씨들 2』, 『당신이 남긴 증오』, 『기억의 제본사』, 『난민, 세 아이 이야기』,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지금 시작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명작이란 무엇인가』, 『유대인 수용소의 두 자매 이야기』, 『모른다는 건 멋진 거야』, 『우리는 거인이다』, 『힘센 브루저』, 『우리 집으로 놀러 와』, 『무민과 달빛 모험』, 『무민과 별똥별 이야기』, 『생명의 신비』, 『굿 미 배드 미』, 『어웨이크』, 『벽 속에 숨은 마법 시계』, 『절대 말하지 않을 것』, 『행복해지기 위해 버려야 할 것들』, 『혼자의 힘으로 가라』,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고양이 100』, 『인권이란 무엇인가』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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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4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8쪽 | 321g | 273*235*15mm
ISBN13
978896513493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똑똑한 아이일수록 빠지기 쉬운 함정, 모른다는 말에 대한 두려움

중력은 왜, 누가 만든 걸까요?
우주는 얼마나 클까요?
어째서 많은 것들은 죽고 또 태어나나요?
달은 왜 우리를 따라오죠?

엄마와 산책에 나선 에바는 이런 불가사의들을 만나요. 에바는 곰곰이 생각해보았지만,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이 떠오르지 않아요. 머뭇거리는 에바에게 엄마가 알려줘요. “난 몰라요.”라고 말해도 괜찮다는 걸. 사실 모르는 걸 질문 받으면 곤란한 기분이 들지요. 똑똑하게 대답해야 칭찬받잖아요. 하지만 에바의 엄마가 말하듯, 어른들도 모르는 것이 많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함께 궁리할 수 있지요. 모를 때, 그리고 모른다는 것을 알 때 비로소 궁금해할 수 있고, 우리의 생각은 더 쑥쑥 자라나가요. 모른다는 건 참 멋진 일이랍니다.

디즈니, 삼성과 협업한 화가가 그린 환상적인 자연 풍경

이 책의 그림을 그린 존 로는 잘 알려진 화가로 디즈니와도 여러 차례 협력했습니다. 환상적인 풍경을 그리는 것으로 특히 유명해요. 하퍼콜린스, 랜덤하우스, 스칼라스틱 등 유명 출판사에서 여러 권의 그림책을 펴냈고, 삼성이나 유엔에서도 존 로에게 작품을 의뢰했답니다.
《모른다는 건 멋진 거야》에서 존 로는 우리가 아직 알지 못하는 비밀을 담고 있는 불가사의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그렸어요.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우리에게 질문을 던지는 자연과 우주에 대한 신비로움을 생생히 느낄 수 있어요.

추천평

“아름다운 삽화와 빼어난 글이 어우러진 그림책. 호기심이 살아 있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든 흥미를 느낄 것이다.” - 스티븐 핑커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의 저자(하버드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이 책은 감성지능발달의 문을 열어준다. 모르는 것, 낯선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마주하고 질문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아나카 해리스는 아름다운 삽화와 이야기, 완전한 지혜를 책 속에 잘 버무렸다.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면 좋을 책.” - 대니얼 골먼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 《EQ 감성지능》의 저자, 하버드대학교 교수)
“이 책은 부모와 아이들에게 궁금하다는 것이, 무언가를 잘 모르고 그것을 깨닫는다는 것이
얼마나 큰 선물이며 마음에 크나큰 자극이 되는지 알려준다.” - 야나 레빈 (《우주의 기원》의 저자, 컬럼비아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모른다는 건 멋진 거야》는 어린이들이 모르는 것을 두려워하는 대신 놀라워하고 탐구할 수 있게 해준다. 모두가 그럴 수 있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더욱 좋아질 것이다.” - 제프 호킨스 (《생각하는 뇌, 생각하는 기계》의 저자, 〈팜, 핸드스프링, 레드우드 신경과학 연구소〉 설립자)
“《모른다는 그 멋진 일》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과학의 신비로움을 포착해 아이들을 발견의 세계로 인도한다. 모든 어린이들이 평생 동안 배움을 이어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책. 굉장하다!” - 대니얼 시겔 (《마음을 여는 기술》의 저자, UCLA 정신과의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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