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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이일수록 빠지기 쉬운 함정, 모른다는 말에 대한 두려움
중력은 왜, 누가 만든 걸까요? 우주는 얼마나 클까요? 어째서 많은 것들은 죽고 또 태어나나요? 달은 왜 우리를 따라오죠? 엄마와 산책에 나선 에바는 이런 불가사의들을 만나요. 에바는 곰곰이 생각해보았지만,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이 떠오르지 않아요. 머뭇거리는 에바에게 엄마가 알려줘요. “난 몰라요.”라고 말해도 괜찮다는 걸. 사실 모르는 걸 질문 받으면 곤란한 기분이 들지요. 똑똑하게 대답해야 칭찬받잖아요. 하지만 에바의 엄마가 말하듯, 어른들도 모르는 것이 많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함께 궁리할 수 있지요. 모를 때, 그리고 모른다는 것을 알 때 비로소 궁금해할 수 있고, 우리의 생각은 더 쑥쑥 자라나가요. 모른다는 건 참 멋진 일이랍니다. 디즈니, 삼성과 협업한 화가가 그린 환상적인 자연 풍경 이 책의 그림을 그린 존 로는 잘 알려진 화가로 디즈니와도 여러 차례 협력했습니다. 환상적인 풍경을 그리는 것으로 특히 유명해요. 하퍼콜린스, 랜덤하우스, 스칼라스틱 등 유명 출판사에서 여러 권의 그림책을 펴냈고, 삼성이나 유엔에서도 존 로에게 작품을 의뢰했답니다. 《모른다는 건 멋진 거야》에서 존 로는 우리가 아직 알지 못하는 비밀을 담고 있는 불가사의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그렸어요.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우리에게 질문을 던지는 자연과 우주에 대한 신비로움을 생생히 느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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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삽화와 빼어난 글이 어우러진 그림책. 호기심이 살아 있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든 흥미를 느낄 것이다.” - 스티븐 핑커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의 저자(하버드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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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감성지능발달의 문을 열어준다. 모르는 것, 낯선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마주하고 질문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아나카 해리스는 아름다운 삽화와 이야기, 완전한 지혜를 책 속에 잘 버무렸다.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면 좋을 책.” - 대니얼 골먼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 《EQ 감성지능》의 저자, 하버드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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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 베스트셀러 《EQ 감성지능》의 저자(하버드대학교 교수 - V.S. 라마찬드란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 《명령하는 뇌, 착각하는 뇌》의 저자, 캘리포니아대학교 뇌신경과학과 교수 겸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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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모와 아이들에게 궁금하다는 것이, 무언가를 잘 모르고 그것을 깨닫는다는 것이
얼마나 큰 선물이며 마음에 크나큰 자극이 되는지 알려준다.” - 야나 레빈 (《우주의 기원》의 저자, 컬럼비아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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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른다는 건 멋진 거야》는 어린이들이 모르는 것을 두려워하는 대신 놀라워하고 탐구할 수 있게 해준다. 모두가 그럴 수 있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더욱 좋아질 것이다.” - 제프 호킨스 (《생각하는 뇌, 생각하는 기계》의 저자, 〈팜, 핸드스프링, 레드우드 신경과학 연구소〉 설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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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른다는 그 멋진 일》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과학의 신비로움을 포착해 아이들을 발견의 세계로 인도한다. 모든 어린이들이 평생 동안 배움을 이어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책. 굉장하다!” - 대니얼 시겔 (《마음을 여는 기술》의 저자, UCLA 정신과의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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