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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창조자들의 비밀

1장 빛줄기에 올라타고 싶었던 과학자
2장 날 수 있다고 믿었던 농구 선수
3장 생쥐 덕에 제국을 건설한 프로듀서
4장 평생 단 한 점의 작품을 판매한 화가
5장 마법의 힘으로 목숨을 건진 소설가
6장 부모님 집 차고에서 세상을 바꾼 사업가

에필로그 배운 것을 실천하고 행동해야 할 시간이 다가온다
감사의 말

저자 소개 2

크리스티안 바예스테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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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tian Ballesteros

스페인 최대 스포츠 전문 일간지 《마르카Marca》에서 6년간 저널리스트로 활약했다. 치열한 승부의 세계를 취재하던 중, 기존의 뻔한 자기계발서와는 결이 다른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 수년간의 연구 끝에 그는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부딪쳐라”, “네 안에 모든 답이 있다” 같은 흔한 위로나 뜬구름 잡는 조언을 철저히 배격한다. 대신 일상에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테크닉을 제시하는 데 집중한다. 디지털 콘텐츠 제작사를 설립해 미디어 환경의 변화를 이끌었으며, 현재는 마케팅 전문가로서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고 강력한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비즈니스 성장
스페인 최대 스포츠 전문 일간지 《마르카Marca》에서 6년간 저널리스트로 활약했다. 치열한 승부의 세계를 취재하던 중, 기존의 뻔한 자기계발서와는 결이 다른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 수년간의 연구 끝에 그는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부딪쳐라”, “네 안에 모든 답이 있다” 같은 흔한 위로나 뜬구름 잡는 조언을 철저히 배격한다. 대신 일상에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테크닉을 제시하는 데 집중한다.

디지털 콘텐츠 제작사를 설립해 미디어 환경의 변화를 이끌었으며, 현재는 마케팅 전문가로서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고 강력한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비즈니스 성장의 메커니즘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있다.

윤승진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 후 동 대학 통번역대학원 한서과를 졸업했습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서과에서 강의 중이며 엔터스코리아 스페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역서로는 『지능의 역사』, 『나는 나를 사랑해』, 『슈퍼우먼 슈퍼 발명가』, 『세포가 뭐예요?』, 『반슈타인 클럽의 비밀』, 『FC 바르셀로나 바이블』, 『숲속 금화 전쟁』, 『페미니스트 프리다 칼로 이야기』, 『학교나무』, 『화학이 정말 우리 세상을 바꿨다고?』, 『팔로마의 유쾌한 임신 그림일기』, 『프레디』, 『생태학이 정말 우리 지구를 지킨다고?』, 『책에서 나온 북깨비』, 『브롯박사의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 후 동 대학 통번역대학원 한서과를 졸업했습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서과에서 강의 중이며 엔터스코리아 스페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역서로는 『지능의 역사』, 『나는 나를 사랑해』, 『슈퍼우먼 슈퍼 발명가』, 『세포가 뭐예요?』, 『반슈타인 클럽의 비밀』, 『FC 바르셀로나 바이블』, 『숲속 금화 전쟁』, 『페미니스트 프리다 칼로 이야기』, 『학교나무』, 『화학이 정말 우리 세상을 바꿨다고?』, 『팔로마의 유쾌한 임신 그림일기』, 『프레디』, 『생태학이 정말 우리 지구를 지킨다고?』, 『책에서 나온 북깨비』, 『브롯박사의 음모』, 『노틸러스 구출 작전』, 『알로하 호오포노포노』, 『세계의 역사와 문화가 쉬워지는 재밌는 성경이야기』, 『레알 마드리드 바이블』, 『빅토르 발데스, 중압감을 극복하라』, [마음의 힘]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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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702g | 152*220*23mm
ISBN13
9791169852173

책 속으로

아인슈타인은 자신의 창의적인 사고 전개를 위해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충분히 알고 있었다. 이와 관련해 그가 남긴 유명한 말이 있다. “상상력은 지식보다 더 중요하다. 지식은 한계가 있지만, 상상력은 발전을 도모하고 진화로 가는 길을 열어주면서 온 세상을 아우르기 때문이다.” 이쯤 되면 이제 이런 궁금증이 생길 것이다. ‘만일 아인슈타인이 그 긴 세월 동안 자신의 상상력을 훈련하지 않았다면 상대성이론을 구축할 수 있었을까?’ 이런 질문도 가능하다. ‘아인슈타인이 아라우에 가지 않고 시각화 기술을 배우지 못했다면, 천재가 될 수 있었을까?’
--- 「1장 빛줄기에 올라타고 싶었던 과학자」 중에서

나는 항상 단기 목표를 세웠다. 모두 열심히 한다면 달성할 수 있는 현실적인 목표들이었다. 한 가지를 달성하고 나면 다음 목표에 집중했다. 나는 목표를 정확하게 파악했고, 목표를 하나씩 달성하다 보면 자신감이 붙었다. (중략) 나는 완전히 이뤄낼 때까지 질문하고, 읽고, 듣고, 연습한다. 한 걸음 한 걸음 단계를 밟아나간다. 뭔가를 이루기 위한 방법으로 이것 외에 다른 방법을 나는 알지 못한다.
--- 「2장 날 수 있다고 믿었던 농구 선수」 중에서

이처럼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듯한 상황에서도 디즈니는 용감히 결단을 내렸다. ‘다시는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하지 않겠다.’ 가장 놀라운 점은, 몇 번이나 비슷한 형태의 배신을 당했으면서도 그가 단 한 순간도 낙관적인 태도를 버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민츠와의 만남 이후 그가 형과 나눈 전화 통화는 후대에까지 전해졌다. “고개 떨구지 마. 결국 마지막 순간에 웃는 건 우리야. 그게 진짜지.”
--- 「3장 생쥐 덕에 제국을 건설한 프로듀서」 중에서

마치 폭풍우가 몰아치는 가운데 그림을 그리겠다고 나갔을 때처럼, 냉철한 이성이 제멋대로 움직이는 손을 제어할 틈도 없이 직관적으로 충동을 해소했다. 그럴 때면 그는 ‘끔찍할 정도로 명료한 정신’을 경험했다고 말했다. “나 자신에 대한 의식을 잃어버리면, 그림이 마치 꿈처럼 눈앞에 나타난다.” “때로는 감정이 너무 격해서 작업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한 채 그림을 그리게 된다.” 바로 순수한 몰입 상태를 경험한 것이다.
--- 「4장 평생 단 한 점의 작품을 판매한 화가」 중에서

자기 내면에서 벌어지는 싸움에서 이긴다면, 뭐든지 이룰 수 있다고 롤링은 확신한다. “위대한 작가 중 상당수는 수없이 많은 거절을 겪었다. 작품에 대한 평가를 견뎌내려면 좌절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능력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중략) 인생은 고통이고 나는 그 고통을 사랑한다. 실패 없는 인생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진실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인간이기에 실수할 수밖에 없는 우리에게 그 말은 위안이 된다. 그리고 우리는 결국 제자리로 돌아올 방법을 찾아낸다.”
--- 「5장 마법의 힘으로 목숨을 건진 소설가」 중에서

영적인 깨달음을 찾아 자신만의 여정을 시작한 소년은 결국, 인간의 내면에는 세상에 자신의 발자취를 남길 수 있는 엄청난 힘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 그리고 그 비밀은 단순하지만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 “자신의 마음과 직관을 따를 용기를 가져라.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들은 이미 알고 있다. 다른 모든 것은 부차적인 것이다.”

--- 「6장 부모님 집 차고에서 세상을 바꾼 사업가」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인간은 원한다면 누구나 자신의 뇌를 조각할 수 있다!”
_신경과학자 산티아고 라몬 이 카할

"창조는 세상에 없던 발명이 아니라, 매일 겪어온 일상의 연결이다.“
_스티브 잡스

AI 시대, 인간의 고유한 창조성을 지켜라!

교육, 제조 및 물류, 교통, 신약 개발, 법률이나 보안에 이르기까지 AI의 영향이 미치지 않은 분야가 없다. 인공지능의 압도적인 성능에 좌절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자. 결국 AI는 도구다. 인공지능은 우리 모두가 처음 쓰는 강력한 도구이고, 의도를 가지고 원하는 결과를 내기 위해 결정적인 요소는 결국 사용자의 ‘창조성’이다. 모두가 원점에 서 있는 지금, 내 안에 있는 창조성을 최대로 발휘해야 한다. 그렇다면 창조성은 무엇이고 어떻게 발휘할 수 있는가?

수십 권의 전기와 방대한 기록에서 찾은 인간 창조력의 기원
창의성은 선물이 아니라 습관이다

스페인 최대 스포츠 일간지에서 저널리스트로 활약했던 크리스티안 바예스테로스는 치열한 승부의 세계를 취재하던 중 기존의 뻔한 자기계발서와는 결이 다른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 수십 권의 전기와 방대한 기록을 수년간 연구한 끝에 ‘창조성’에서 가장 뛰어난 결과를 낸 여섯 명의 인물을 선정했다. 각 인물의 가정환경부터 인간관계, 겪었던 고난과 고통, 성취에 필요했던 동업자들과의 일화 등 여러 면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독자가 자신의 실제 삶에서 내면의 창조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정리한 책이 바로 『창조적 습관』이다.

아인슈타인, 조던, 디즈니, 반 고흐, 롤링, 잡스
그들은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 창조를 할 수 있었을까

졸업생 중 유일하게 조교직을 제안받지 못했던 과학자, 고등학교 농구팀에 뽑히지 못했던 농구 선수, 몇 번이나 동업자에게 배신당했던 프로듀서, 평생 단 한 점의 작품을 판매했던 화가, 정부 지원금을 받아 남편 없이 아이를 키우던 소설가, 자신이 설립한 회사에서 쫓겨났던 사업가. 모두 이 책이 다루는 여섯 ‘천재’의 이야기다. 천재라는 단어가 주는 환상을 걷어내자. 천재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다. 그들도 우리도 모두 ‘후천적 창조자들’이다. 완벽하지 않았던 그들이 어떻게 자신만의 루틴으로 세상의 패러다임을 바꿨는지 지금 확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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