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고마워요 가르시아 씨
양장
가격
16,700
10 15,030
YES포인트?
8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엠마 S. 바렐라

관심작가 알림신청
 
스페인 살라망카에서 태어나 레온에서 자랐습니다. 현재 레온의 시골 학교에서 교육 활동을 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아이들을 통해 많은 영감을 얻곤 합니다. 그림책, 소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을 쓰며, 각본을 쓴 연극에 직접 배우로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그림레이레 살라베리아

관심작가 알림신청
 
1983년 바스크 지방의 안도아인에서 태어나 현재는 산세바스티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에스파냐 빌바오대학교에서 미술학을 공부했고, 바르셀로나에서 아동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2015년 볼로냐 어린이 국제 도서전, 제4회 이베로아메리칸 일러스트레이션 카탈로그 대회에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2014년 샤리아 국제 도서전에서 명예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 『1등이 아니어도 괜찮아』 등이 있습니다.

레이레 살라베리아의 다른 상품

윤승진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 후 동 대학 통번역대학원 한서과를 졸업했습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서과에서 강의 중이며 엔터스코리아 스페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역서로는 『지능의 역사』, 『나는 나를 사랑해』, 『슈퍼우먼 슈퍼 발명가』, 『세포가 뭐예요?』, 『반슈타인 클럽의 비밀』, 『FC 바르셀로나 바이블』, 『숲속 금화 전쟁』, 『페미니스트 프리다 칼로 이야기』, 『학교나무』, 『화학이 정말 우리 세상을 바꿨다고?』, 『팔로마의 유쾌한 임신 그림일기』, 『프레디』, 『생태학이 정말 우리 지구를 지킨다고?』, 『책에서 나온 북깨비』, 『브롯박사의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 후 동 대학 통번역대학원 한서과를 졸업했습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서과에서 강의 중이며 엔터스코리아 스페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역서로는 『지능의 역사』, 『나는 나를 사랑해』, 『슈퍼우먼 슈퍼 발명가』, 『세포가 뭐예요?』, 『반슈타인 클럽의 비밀』, 『FC 바르셀로나 바이블』, 『숲속 금화 전쟁』, 『페미니스트 프리다 칼로 이야기』, 『학교나무』, 『화학이 정말 우리 세상을 바꿨다고?』, 『팔로마의 유쾌한 임신 그림일기』, 『프레디』, 『생태학이 정말 우리 지구를 지킨다고?』, 『책에서 나온 북깨비』, 『브롯박사의 음모』, 『노틸러스 구출 작전』, 『알로하 호오포노포노』, 『세계의 역사와 문화가 쉬워지는 재밌는 성경이야기』, 『레알 마드리드 바이블』, 『빅토르 발데스, 중압감을 극복하라』, [마음의 힘]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윤승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0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225*280*9mm
ISBN13
979119903227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각자의 자리에서 단단하게 지켜 낸 서로의 일상
“그 자리에 있어 줘서 고마워요.”


우리는 보이지 않지만 단단한 힘으로 서로의 일상을 지탱하고 있어요.
눈에 띄게 애쓰지 않아도, 특별히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그저 그 자리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서로에게 위안이 되고, 든든한 힘이 되지요.

40년간 기차의 차장으로 일해 온 가르시아 씨.
승객들에게 가르시아 씨는 오랜 시간 그들의 기차 여행을 함께해 준 든든하고 고마운 존재입니다.
그가 있었기에 여행은 늘 편안했고,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이 놓였을 테니까요.
이처럼 오랜 시간 자리를 지킨다는 것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깊은 신뢰가 되며, 존경이 됩니다.

우리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갑니다.
가족, 친구, 이웃, 선생님….
내 곁의 소중한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 보세요.
덕분에 나의 일상이 평온하고, 든든하다고 말하면서요.

‘고마워요’라는 한마디가 일상에서 편히 주고받는 인사가 되면 좋겠습니다.

리뷰/한줄평19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5,030
1 15,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