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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안녕, 동백숲 작은 집
햇빛과 샘물, 화덕으로 빚은 에코라이프 EPUB
열매하나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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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시작하며 _ 오솔길로 들어가다

1장 동백숲의 하루
동백숲 | 다른 삶을 꿈꾸다
사계절 | 봄나물, 여름놀이, 가을햇살, 겨울나무
축제 | 흔적 없는 하룻밤

2장 숲은 살아 있다
나무 | 조금씩 커 가는 생각과 마음
동물 | 문 밖에 사는 숲의 진짜 주인들

3장 손으로 짓는 생활
나무숟가락 | 밥상 위의 생명과 평화
야생차 | 5월을 다 바친 한 잔의 향기
장독대 | 기다림으로 만든 달콤함
화덕 | 자연의 맛을 담아내는 요리터 풍경

4장 그날 이후
베이스캠프 | 담양에서의 첫 시골 살이
구들방 | 장흥 동백숲에 들어가다
인연 | 모든 것이 달라진다

5장 자급에서 자족으로
여행 | 삶을 흔드는 질문
공동체 | 이토시마 이야기
집짓기 | 스스로 터전을 가꾸는 행복
자연출산 | 병원이 아닌 집에서 아이를 낳는 일

6장 변화하는 시간 속에서
원칙 |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행복의 도구
선물 | 하루도 빠짐없이 느낀 자연의 소중함

7장 사랑하고 배우는 시간들
생명 | 보고 배울 수 있는 존재들에게
배움 | 오래된 지혜를 나누는 시간
마실장 | 장흥에 열리는 특별한 장터
마을 | 우리라는 경계를 넓히는 일

다시 시작하며 _ 숲이 우리에게 바란다

저자 소개 2

손형진

귀농이나 귀촌의 'ㄱ'자도 모르는 뻣뻣한 서울아이 출신 도시남 하얼과 어릴 적 산과 들을 마음껏 뛰놀던 시골아이 출신 도시녀 페달이 서로 만났습니다. 두 사람은 2011년 전남 담양을 거쳐, 장흥 동백숲 속 작은 집에서 "전기 대신 달빛을! 수도 대신 샘물을! 가스 대신 아궁이를!" 외치며 아옹다옹 6년을 살았습니다. 햇빛과 달빛, 샘물과 계곡물 등 자연에너지를 벗 삼아 살고자 노력했던 숲 속 생활은 기쁨과 배움의 나날이었습니다. 도시에서 살던 습관이나 버릇 때문에 숲 속 생활이 버거울 때도 있었지만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던 새로운 삶을 배웠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도끼질도 하고
귀농이나 귀촌의 'ㄱ'자도 모르는 뻣뻣한 서울아이 출신 도시남 하얼과 어릴 적 산과 들을 마음껏 뛰놀던 시골아이 출신 도시녀 페달이 서로 만났습니다. 두 사람은 2011년 전남 담양을 거쳐, 장흥 동백숲 속 작은 집에서 "전기 대신 달빛을! 수도 대신 샘물을! 가스 대신 아궁이를!" 외치며 아옹다옹 6년을 살았습니다. 햇빛과 달빛, 샘물과 계곡물 등 자연에너지를 벗 삼아 살고자 노력했던 숲 속 생활은 기쁨과 배움의 나날이었습니다. 도시에서 살던 습관이나 버릇 때문에 숲 속 생활이 버거울 때도 있었지만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던 새로운 삶을 배웠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도끼질도 하고 지게질도 하며 숲에서 두 아이와 함께 살다가 지금은 동백숲 작은 집을 뒤로 하고 스스로에게 숲 안식년을 선물했습니다. 숲을 잠시 떠났지만 더 큰 숲에서 살고 싶습니다.

박진형

귀농이나 귀촌의 'ㄱ'자도 모르는 뻣뻣한 서울아이 출신 도시남 하얼과 어릴 적 산과 들을 마음껏 뛰놀던 시골아이 출신 도시녀 페달이 서로 만났습니다. 두 사람은 2011년 전남 담양을 거쳐, 장흥 동백숲 속 작은 집에서 "전기 대신 달빛을! 수도 대신 샘물을! 가스 대신 아궁이를!" 외치며 아옹다옹 6년을 살았습니다. 햇빛과 달빛, 샘물과 계곡물 등 자연에너지를 벗 삼아 살고자 노력했던 숲 속 생활은 기쁨과 배움의 나날이었습니다. 도시에서 살던 습관이나 버릇 때문에 숲 속 생활이 버거울 때도 있었지만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던 새로운 삶을 배웠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도끼질도 하고
귀농이나 귀촌의 'ㄱ'자도 모르는 뻣뻣한 서울아이 출신 도시남 하얼과 어릴 적 산과 들을 마음껏 뛰놀던 시골아이 출신 도시녀 페달이 서로 만났습니다. 두 사람은 2011년 전남 담양을 거쳐, 장흥 동백숲 속 작은 집에서 "전기 대신 달빛을! 수도 대신 샘물을! 가스 대신 아궁이를!" 외치며 아옹다옹 6년을 살았습니다. 햇빛과 달빛, 샘물과 계곡물 등 자연에너지를 벗 삼아 살고자 노력했던 숲 속 생활은 기쁨과 배움의 나날이었습니다. 도시에서 살던 습관이나 버릇 때문에 숲 속 생활이 버거울 때도 있었지만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던 새로운 삶을 배웠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도끼질도 하고 지게질도 하며 숲에서 두 아이와 함께 살다가 지금은 동백숲 작은 집을 뒤로 하고 스스로에게 숲 안식년을 선물했습니다. 숲을 잠시 떠났지만 더 큰 숲에서 살고 싶습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1월 29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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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63.5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2만자, 약 2.8만 단어, A4 약 52쪽 ?
ISBN13
9791196171186
KC인증

출판사 리뷰

시작하며 _ 오솔길로 들어가다

1장 동백숲의 하루
동백숲 | 다른 삶을 꿈꾸다
사계절 | 봄나물, 여름놀이, 가을햇살, 겨울나무
축제 | 흔적 없는 하룻밤

2장 숲은 살아 있다
나무 | 조금씩 커 가는 생각과 마음
동물 | 문 밖에 사는 숲의 진짜 주인들

3장 손으로 짓는 생활
나무숟가락 | 밥상 위의 생명과 평화
야생차 | 5월을 다 바친 한 잔의 향기
장독대 | 기다림으로 만든 달콤함
화덕 | 자연의 맛을 담아내는 요리터 풍경

4장 그날 이후
베이스캠프 | 담양에서의 첫 시골 살이
구들방 | 장흥 동백숲에 들어가다
인연 | 모든 것이 달라진다

5장 자급에서 자족으로
여행 | 삶을 흔드는 질문
공동체 | 이토시마 이야기
집짓기 | 스스로 터전을 가꾸는 행복
자연출산 | 병원이 아닌 집에서 아이를 낳는 일

6장 변화하는 시간 속에서
원칙 |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행복의 도구
선물 | 하루도 빠짐없이 느낀 자연의 소중함

7장 사랑하고 배우는 시간들
생명 | 보고 배울 수 있는 존재들에게
배움 | 오래된 지혜를 나누는 시간
마실장 | 장흥에 열리는 특별한 장터
마을 | 우리라는 경계를 넓히는 일

다시 시작하며 _ 숲이 우리에게 바란다
리뷰 총점 9.0
한줄평 총점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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