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28,000
28,000
YES포인트?
84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 [POD] 주문 제작 도서로 주문취소 및 변심 반품이 불가하며, 발송까지 3일 정도 소요됩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지식을만드는지식 사상선집

책소개

목차

21장 노동 그리고 임금
1. 내향적 노동 및 외향적 노동
2. 노동의 기쁨과 지겨움
3. 임금
4. 교환학적 실업
5. 총임금률과 순임금률
6. 임금과 최저생계비 개념
임금률에 대한 역사적 설명과 원점회귀정리 간의 비교
7. 노동의 비효용으로 인해 영향 받는 노동 공급
‘산업혁명’에 관한 통속적 해석에 대한 촌평
8. 시장의 부침에 따라 영향 받는 임금률
9. 노동시장
동물들이 하는 일과 노예들이 하는 일

22장 인간 외적인 본원적 생산요소
1. 지대 이론에 관한 일반적 고찰
2. 토지 활용에서의 시간 요소
3. 한계 이하의 토지
4. 입지 공간으로서의 토지
5. 토지의 가격들
토양의 신화

23장 시장이 처해 있는 여건
1. 여건으로서의 이론, 학설, 이데올로기
2. 권력의 역할
3. 역사에서 전쟁과 정복의 역할
4. 여건으로서의 현실의 인간
5. 조정 기간
6. 재산권의 한도, 그리고 외부비용 및 외부경제의 문제
지식 창조라는 외부경제
특권과 유사 특권

24장 이해관계의 조화와 갈등
1. 시장에서 이윤과 손실의 궁극적 원천
2. 산아제한
3. ‘올바르게 이해된’ 이해관계의 조화 교환학적 경쟁
4. 사유재산
5. 우리 시대의 갈등들

제5부 시장 없이 이루어지는 사회적 협동

25장 사회주의 사회라는 가상 모형
1. 역사에서 사회주의 사상의 기원
2. 사회주의 학설
3. 사회주의의 인간행동학적 성격

26장 사회주의에서의 경제계산 불가능성
1. 문제점
2. 문제점을 인식하지 못했던 과거 사례들
3. 사회주의 경제계산에 대한 최근의 제안들
4. 시행착오
5. 유사 시장
6. 수리경제학의 미분방정식

제6부 인위적으로 방해받는 시장경제

27장 정부와 시장
1. 제3의 체제라는 사상
2. 간섭
3. 정부 기능의 한계 설정
4. 개인행동의 궁극적 기준으로서의 정당성
5. 자유방임주의의 의미
6. 소비에 대한 직접적인 정부 간섭
부정부패

28장 세금 부과에 의한 간섭
1. 중립세
2. 종합세
3. 세금 부과의 재정적 목적과 재정 외적 목적
4. 세금을 통한 간섭주의의 세 부류

29장 생산제한
1. 제한의 본성
2. 제한의 대가
3. 특권으로서의 제한
4. 경제체제로서의 제한

30장 가격 구조에 대한 간섭
1. 정부, 그리고 시장 자율성
2. 정부 간섭에 대한 시장의 반응
고대문명의 쇠락 원인에 관한 고찰
3. 최저 임금률
노동조합주의의 교환학적 측면

31장 통화와 신용 조작
1. 정부와 통화
2. 법정화폐 입법의 간섭주의적 측면
3. 통화 조작의 현대적 방법들의 전개
4. 통화 평가절하의 목적들
5. 신용팽창
경기조정 정책이라는 망상
6. 외환 통제 및 쌍무무역 협정

32장 몰수와 재분배
1. 몰수의 철학
2. 토지개혁
3. 몰수형 세금 부과
몰수형 세금 부과와 위험 인수

33장 혁명적 조합주의와 동업조합주의
1. 혁명적 조합주의 사상
2. 혁명적 조합주의의 오류들
3. 통속적 정책 속에 있는 혁명적 조합주의의 인자
4. 길드사회주의와 동업조합주의

34장 전쟁의 경제학
1. 전면전
2. 전쟁, 그리고 시장경제
3. 전쟁과 폐쇄경제
4. 전쟁의 무익함

35장 복지 원리 대 시장 원리
1. 시장경제에 반하는 주장
2. 빈곤
3. 불평등
4. 불안전성
5. 사회정의

36장 간섭주의의 위기
1. 간섭주의의 결과물
2. 여유 자금의 소진
3. 간섭주의의 종언

제7부 사회 속에서 경제학의 위치

37장 규정하기 힘든 경제학의 성격
1. 경제학의 독특함
2. 경제학과 여론
3. 과거 자유주의자들의 환상

38장 배움의 과정에서 경제학의 위치
1. 경제학 연구
2. 전문 직업 차원에서 본 경제학
3. 전문 직업 차원에서 본 예측
4. 경제학 그리고 대학교
5. 교양 교육과 경제학
6. 경제학과 시민
7. 경제학과 자유

39장 경제학과 인간 존재의 본질적 문제
1. 과학 그리고 삶
2. 경제학과 가치판단
3. 경제적 인지와 인간행동

찾아보기

해설
지은이에 대해
옮긴이에 대해

저자 소개 2

루트비히 폰 미제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Ludwig Edler von Mises

루트비히 폰 미제스는 1881년 오스트리아헝가리 연합왕국의 렘베르크 시에서 태어났다. 지금은 우크라이나 땅인 이곳에서 아버지가 철도부설 기술자로 일했기 때문이다. 어머니는 오스트리아 자유당 국회의원을 지냈던 요아힘 란다우의 조카였다. 미제스는 어린 시절 부모님을 따라 빈으로 이주했다. 1900년 빈대학교 법학부에 입학해 1906년에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박사학위를 받은 후 몇 달간 재무부에 근무하다가 법률사무소로 자리를 옮겼다. 그리고 1909년 빈 상공회의소로 들어가 1938년 히틀러 나치의 침략 이후 쫓겨날 때까지 연구위원으로 일했다. 1934년 이후에는 제네바 국제
루트비히 폰 미제스는 1881년 오스트리아헝가리 연합왕국의 렘베르크 시에서 태어났다. 지금은 우크라이나 땅인 이곳에서 아버지가 철도부설 기술자로 일했기 때문이다. 어머니는 오스트리아 자유당 국회의원을 지냈던 요아힘 란다우의 조카였다. 미제스는 어린 시절 부모님을 따라 빈으로 이주했다.
1900년 빈대학교 법학부에 입학해 1906년에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박사학위를 받은 후 몇 달간 재무부에 근무하다가 법률사무소로 자리를 옮겼다. 그리고 1909년 빈 상공회의소로 들어가 1938년 히틀러 나치의 침략 이후 쫓겨날 때까지 연구위원으로 일했다.
1934년 이후에는 제네바 국제관계연구소 대학원의 초청을 받아 스위스로 갔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미제스는 1차 대전 패전국이었던 오스트리아 문제가 더 이상 국내적인 것이 아니었기에 국제연맹이 있던 제네바로 갔다고 썼다. 미제스는 경제학의 과학성을 위해 헌신적 연구를 하면서도, 이처럼 현실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뛰었다.
59세의 나이에, 10년 이상 사귄 배우 출신의 미망인 마르기트와 결혼했다. 그리고 히틀러가 프랑스 침공에 성공하고, 빈에 있는 미제스의 집을 수색해 책이나 문헌을 압수해 가자 어쩔 수 없이 마르기트와 함께 자유를 찾아 미국으로 건너가는 길을 택했다. 이후 세미나를 주재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쳐 오스트리아학파를 번성시켰다. 1973년 10월 10일 9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의 책들 중 오스트리아학파 경제학의 인식론을 다듬은 것으로는 ≪경제학의 인식론적 문제들(Epistemological Problems of Economics)≫(1933), ≪과학이론과 역사학?사회·경제적 진화에 대한 해석(Theory and History?An Interpretation of Social and Economic Evolution)≫(1957), ≪경제과학의 궁극적 기초(The Ultimate Foundation of Economic Science)≫(1962)가 있다.
오스트리아학파 경제학의 내용을 발전시킨 책으로 ≪화폐와 신용의 이론(The Theory of Money and Credit)≫(1912), ≪경제학(Nationalokonomie)≫(1940), 이 책을 확대 발전시켜 미국에서 발간한 경제학 개론서인 ≪인간행동(Human Action)≫(1949)이 있다.
또한 사회주의에 대한 비판만이 아니라 적극적인 실천적 지침으로서 자유주의에 대해서도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자유주의(Liberalismus)≫(1927)가 그것이다.
고국 오스트리아에서도 인플레이션 정책에 견결히 반대를 했고, 성공도 좌절도 맛보았지만, 미국에 와서도 간섭주의의 원인인 국가 관료주의에 대한 비판의 예봉을 삼가지 않았다. 그래서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곧바로 1929년에 출간했던 ≪간섭주의 비판(Kritik des Interventionismus)≫의 영어판 ≪간섭주의: 경제적 분석(Interventionism: An Economic Analysis)≫(1941)을 냈고, 히틀러 정권의 대두에 대해서 분석한 ≪전능한 정부?전체주의 국가의 대두와 전면전(Omnipotent Government?the rise of the total state and total war)≫(1944), 기업가의 회사 경영과 관료 지배가 얼마나 다른가를 분석한 ≪관료제(Bureaucracy)≫(1944)를 연달아 출간했다.

루트비히 폰 미제스의 다른 상품

閔庚菊

서울대학교 문리대를 졸업하고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교 경제학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강원대학교 경제학과 부교수, 정교수를 거쳐 정년퇴직과 함께 현재 같은 대학 경제학과 명예교수이다. 한국하이에크소사이어티 회장과 한국제도경제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제도 및 경제학회 편집위원장, 비교경제학회 이사이며, 강원대학교 경제무역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저서로는 『헌법경제론』(1993), 『시장경제의 법과 질서』(1997), 『진화냐 창조냐』(1997), 『자유주의와 시장경제』(2003), 『하이에크, 자유의 길』(2007), 『경제사상사 여행』(2014), 『자유주의의 도덕관과
서울대학교 문리대를 졸업하고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교 경제학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강원대학교 경제학과 부교수, 정교수를 거쳐 정년퇴직과 함께 현재 같은 대학 경제학과 명예교수이다. 한국하이에크소사이어티 회장과 한국제도경제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제도 및 경제학회 편집위원장, 비교경제학회 이사이며, 강원대학교 경제무역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저서로는 『헌법경제론』(1993), 『시장경제의 법과 질서』(1997), 『진화냐 창조냐』(1997), 『자유주의와 시장경제』(2003), 『하이에크, 자유의 길』(2007), 『경제사상사 여행』(2014), 『자유주의의 도덕관과 법사상』(2016) 등이 있다.

민경국의 다른 상품

역자 : 박종운
청주고, 서울대 사회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1980년대 군사독재 정권에 맞서면서 반독재 민주화 학생운동을 전개했고, 학생운동을 지휘하다 현상 수배가 되어 후배 박종철을 고문으로 잃는 아픔을 겪었음에도 이를 가슴에 간직한 채 민주화 운동을 치열하게 전개했다. 또한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 사회에 대한 비전을 두고 모색하던 중, 1989년 베를린장벽 붕괴와 1992년 소련 붕괴 등 세계사적 격변을 목도하고, 좌파적 질서인 사회주의가 대한민국의 미래상이 되어서는 안 되며, 날마다 소비자의 돈을 통한 투표에 의해 봉사자로서의 기업가가 선택되는, ‘소비자 민주주의’로서의 시장경제로 나아가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 결론 위에서 국회의원 연구 모임 ‘국가발전전략연구회’의 사무처장, 경기도 경제단체 연합회 사무총장 등으로 일했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바로 세우려는 신념에서 ‘뉴라이트 운동’과 연대했다. 저서로는 신문 기고 및 방송 대담 등을 모아서 발간한 경제 칼럼집 ≪시장경제가 민주주의다≫(엣즈, 2008)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0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637쪽 | 128*188*35mm
ISBN13
9788964067925

책 속으로

노예제와 농노제의 폐지를 신학자나 도덕주의자의 가르침 덕으로 돌려서도 안 되고, 주인 쪽의 나약함이나 관대함 덕으로 돌려서도 안 된다. … 노예노동은 그것이 자유노동자와의 경쟁에서 이겨 낼 수 없었기 때문에 사라졌던 것이다. 노예노동이 이윤을 내기 힘들다는 점이 시장경제에서 노예노동의 관에 못질을 하도록 했던 것이다. ---pp.86~87

시장현상에 대한 간섭의 모든 변종들은 그러한 것을 주장하는 학자나 지지자들이 지향하는 목적을 성취하는 데 실패했을 뿐만 아니라 그러한 것을 주장하는 학자나 옹호자들의 관점에서 볼 때도?변경하고자 구상했던 이전의 사정보다도 더 바람직스럽지 못한 사정을 초래했다. ---p.523

경제학은 강의실이나 통계 사무소에 맡겨져서는 안 되며, 비밀 동아리에 남겨져서도 안 된다. 그것은 인간생활과 행동의 철학이며 모든 사람, 그리고 모든 사물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문명의 핵심이며 인간다운 생존의 핵심이다.

---p.560

출판사 리뷰

인간들이 자유와 번영을 누리면서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사회질서는 무엇인가? 이것은 지속 가능한 사회 발전 원리는 무엇인가의 문제다. 1인당 소득 2만 달러에서 3만 달러 또는 그 이상의 번영을 약속하는 발전 원리는 무엇인가? 사회주의인가? 복지국가 이념인가? 아니면 다양한 형태의 간섭주의인가? 오늘날 한국 사회든 어느 사회든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으려 한다.

이 문제에 대해 수정처럼 깨끗하고 분명하게 대답을 제시한 것이 미제스의 걸작 ≪인간행동≫이다. 즉, 지속 가능한 발전 원리는 사회주의와 간섭주의가 아니라 사유재산과 자유시장을 기반으로 하는 자본주의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모든 구성원들에게 광범위한 자유와 선택의 여지를 보장하는 사회적 협력의 시스템이자 동시에 가장 경제적인 방법으로 수억의 인간행동들을 조정하는 제도적 수단이기 때문이다.
이 책이 나온 시기는 인류가 참혹한 전쟁을 두 번이나 겪어야 했던 매우 암울한 때였다. 미제스는 이 같은 전쟁을 개인의 자유를 유린하는 정부의 과도한 규제 탓이라고 보았다. 그는 20세기 인류를 참혹하게 만든 집단주의의 논리와 결론의 오류를 명쾌하게 밝히면서 자본주의의 우월성과 지속 가능성을 설파하기 위해서 심오한 경제 이론과 방법, 과학철학, 사회철학을 개발하고 있다.

미제스는 이 책을 쓰기 전에 이미 화폐, 사회주의 그리고 자유주의와 사회과학 방법론 등 다양하고 광범위한 주제들을 다루었다. 이미 다룬 주제들을 일관성 있고 체계적으로 다시 정리하고 이들을 하나로 통합한 것이 이 책이다. 미제스 연구로 유명한 오스트리아학파의 에벨링이 확인하고 있듯이, ≪인간행동≫은 광범위하고 다양한 주제들을 체계적이고 일관되게 통합한 결과물이다.

리뷰/한줄평5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8.5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28,000
1 2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