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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세밀화 동물도감
우리나라에 사는 동물 461종 양장
심조원 김시영 ,김혜경 외 그림 김웅서 ,김태우 등 감수
호박꽃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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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9,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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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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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포유류

젖을 먹이는 동물
유대목
빈치목
고슴도치목
첨서목
박쥐목
영장목
식육목
코끼리목
기각아목
기제목
우제목
고래목
설치목
토끼목

조류

날아다니는 새
타조목
닭목
기러기목
펭귄목
아비목
논병아리목
홍학목
황새목
사다새목
매목
두루미목
도요목
앵무목
비둘기목
두견이목
올빼미목
쏙독새목
파랑새목
딱따구리목
참새목

파충류

기어 다니는 동물
거북목
악아목
뱀목

양서류

물과 뭍을 오가는 동물
도롱뇽목
개구리목

어류

물에 사는 물고기
흉상어목
악상어목
가오리목
철갑상어목
뱀장어목
청어목
잉어목
메기목
바다빙어목
연어목
대구목
아귀목
동갈치목
큰가시고기목
쏨뱅이목
농어목
가자미목
복어목

절지동물

다리가 마디로 이루어진 무척추동물
거미강
지네강
노래기강
갑각강
곤충강
-잠자리목
-사마귀목
-메뚜기목
-바퀴목
-노린재목
-매미목
-딱정벌레목
-파리목
-나비목
-벌목
-집게벌레목
-풀잠자리목
-하루살이목
-날도래목

그 밖의 무척추동물

등뼈가 없는 동물
척삭동물문
해면동물문
자포동물문
편형동물문
연체동물문
환형동물문
극피동물문

저자 소개

글 : 심조원
어린이 책 편집자이며 작가입니다.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식물 도감』『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 도감』『곤충 도감』『나무 도감』(이상 보리 펴냄)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호박꽃 펴냄)을 편집하거나 글을 썼습니다.
그림 : 김시영
농장에서 기르는 동물을 그렸습니다. 경기도, 전라북도, 강원도의 농장을 찾아다니며 그렸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전남 함평에서 농사일을 거들며 자랐습니다. 『벼가 자란다』『똥똥 귀한 똥』[똥강아지 봄여름가을겨울 시리즈] 등을 그렸습니다.
그림 : 김재환
새를 그렸습니다. 산과 들과 강과 바닷가에서 관찰하여 그렸습니다. 북한산 기슭에 살면서 날마다 새를 만나고 그린답니다. 그린 책으로 『우리 숲의 딱따구리』『여름이의 개울관찰일기』 등이 있으며, 『내가 좋아하는 새』로 제29회 한국어린이도서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림 : 김준영
갯벌 생물을 그렸습니다. 인천 갯벌, 변산 반도, 순천만에서 관찰하여 그렸습니다. 그동안 『거울 속의 아이들』『엄마 몰래』『열 살 소녀의 성장 일기』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 : 박소정
바다 생물을 그렸습니다. 서울의 아쿠아리움과 강원도 바닷가의 어시장에서 관찰하여 그렸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민물고기』『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민물고기 도감』이 있습니다.
그림 : 이우만
포유류를 그렸습니다. 서울대공원을 비롯하여 전국의 여러 동물원에서 취재하거나 야외에서 관찰하여 그렸습니다. 동물을 좋아해서 산과 들과 물가로 자주 동물 친구들을 만나러 갑니다. 그 동안 그린 책으로 『바보 이반의 산 이야기』『작은 씨앗이 꾸는 꿈, 숲』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이재은
곤충과 민물고기와 양서류와 파충류를 그렸습니다. 강원도 홍천과 화천의 시냇가 옆에 살면서 채집하고 관찰하여 그렸습니다. 지금은 강원도 화천에서 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폴폴폴 밥 먹자』『개미』『반딧불이』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4월 1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38쪽 | 843g | 210*297*20mm
ISBN13
9788901143842

출판사 리뷰

우리나라에 사는 동물 419종

『웅진 세밀화 동물도감』에는 무척추동물부터 포유류에 이르기까지 한반도에 사는 동물 419종이 실려 있습니다. 한반도에 사는 동물은 아니지만 동물원과 수족관에서 볼 수 있는 동물 42종도 함께 실려 있습니다.
포유류, 파충류, 양서류, 조류, 어류, 절지동물, 그 밖의 무척추동물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는데, 동물 분류학의 분류 순서를 따른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비슷한 모양과 생태 특징을 지닌 것끼리 모아 볼 수 있어서 동물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사전은 낱말이 표제어가 되므로 알파벳이나 가나다 순서로 싣지만, 도감은 동식물 종이 표제어가 되기 때문에 분류 순서대로 배열합니다. 그래서 개와 늑대와 여우는 같은 ‘개과’의 동물이기 때문에 같은 면에 실려 있습니다. 만약 가나다 순서로 실었다면 개는 ㄱ에, 늑대는 ㄴ에, 여우는 ㅇ에 흩어져서 실렸겠지요. 어린이들은 이 책을 보면서 동물의 계통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꼼꼼한 관찰, 치밀한 취재로 5년 동안 제작한 세밀화 동물도감

『웅진 세밀화 동물도감』은 화가 여섯 명이 5년 동안 세밀화로 정성껏 그렸습니다. 살아 있는 동물을 직접 관찰해 꼼꼼하게 기록했습니다. 초점을 한 곳에 맞춘 사진과 달리 세밀화는 한 점 한 점 사물의 형태와 색채를 고스란히 드러냅니다. 글로 빗대 말하면 조곤조곤 알려주는 친절한 설명문과 비슷합니다. 또 스냅사진보다는 초상화에 가깝습니다. 스냅사진은 그 순간의 기록이지만 초상화에는 한 사람의 인생이 담겨 있습니다. 좋은 세밀화는 가장 전형적인 모습을 담으면서도 생명체만이 지닌 따뜻한 느낌을 전해 줍니다.
세밀화 한 점을 그리려면 화가의 오랜 관찰 경험과 사진을 비롯한 수백 수천 장의 취재 기록과 살아 있거나 죽은 실물 표본이 필요합니다. 이런 자료를 쌓아놓고 자리에 앉아 정성스레 한 획 한 획 묘사합니다. 특히 호박꽃의 세밀화는 대부분 살아 있는 대상을 오랫동안 관찰하여 그렸습니다. 동물의 경우, 어렵게 살아 있는 동물을 찾았는데 하필 털갈이 때여서 그리기를 포기할 때도 있었습니다. 야행성 동물은 낮에 자기 때문에 늠름한 모습을 좀처럼 보여 주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찾아가고 또 찾아가서 무턱대고 기다릴 수밖에 없습니다. 세밀화 한 점을 그리자면 이렇게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가는 붓으로 자세히 묘사하다 보니 실제 제작 기간만도 길게는 꼬박 20일쯤 걸립니다.

초등학교 전 학년 전 과목 교과 공부에 필요한 동물을 수록했습니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뿐만 아니라 전 과목 교과 공부에 나오는 동물이 대부분 수록되어 있습니다. 글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써 아이가 스스로 찾아보며 공부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참고도서입니다. 아이 가까이 두며 둘레에서 살아가는 동물을 살피고 아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동물의 모습뿐만 아니라 어떤 먹이를 먹는지, 어떤 곳에 사는지, 어떻게 행동하는지, 암컷인지 수컷인지를 함께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몸길이와 꼬리 길이, 무게를 알려주고, 재미난 특징도 그림으로 보여 줍니다. 또 우리말 이름과 영어 이름을 함께 표시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동물을 분류하는 용어를 쉽게 풀어 설명해 줍니다.

동물의 분류, 생김새, 생태 특징을 여러 동물학자들이 깐깐하게 감수했습니다!

김웅서, 김태우, 김현태, 배진선, 손상호, 이영보, 이장호, 한상훈 선생님이 각 전공 분야의 동물들을 꼼꼼하게 감수했습니다.

리뷰/한줄평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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