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내가 좋아하는 물풀
양장
이영득
호박꽃 2012.04.16.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 관찰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네가래
생이가래
고마리
여뀌
수련
연꽃
가시연꽃
매화마름
미나리아재비
개구리자리
물봉선
부처꽃
마름
여뀌바늘
노랑어리연꽃
큰물칭개나물
통발
수염가래꽃
부들
가래
말즘
벗풀
나사말
검정말
물질경이
자라풀
돌피

뚝새풀
갈대
큰매자기
금방동사니
창포
개구리밥
사마귀풀
골풀
부레옥잠
물옥잠
물달개비
꽃창포
물에 사는 물풀
물풀과 놀아요
찾아보기
참고한 자료

저자 소개 1

동화 작가이며 생태 작가이다. 산마을에서 태어나 자랐다. 산에서 잘 놀고, 동물을 좋아해서 다람쥐나 산토끼를 만나면 집이 어디냐고 물으며 틈만 나면 숲으로 갔. 막대기로 집을 짓고, 돌멩이나 초록 솔방울로 공기놀이를 했다. 숲에서 노는 시간이 지금도 가장 재미있고 설레는 동화 작가이다. 동화로 경남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고, 경남아동문학상, 청소년도서저작상, 한국안데르센상을 받았다. 그림책 『오리 할머니와 말하는 알』, 『강마을 아기 너구리』, 동화책 『할머니 집에서』, 『봄 숲 놀이터』, 『학교 뒷산에 오솔길이 있어』, 『새콤달콤 딸기야』, 자연을 담은 책 『풀꽃 이야기 도감』,
동화 작가이며 생태 작가이다. 산마을에서 태어나 자랐다. 산에서 잘 놀고, 동물을 좋아해서 다람쥐나 산토끼를 만나면 집이 어디냐고 물으며 틈만 나면 숲으로 갔. 막대기로 집을 짓고, 돌멩이나 초록 솔방울로 공기놀이를 했다. 숲에서 노는 시간이 지금도 가장 재미있고 설레는 동화 작가이다. 동화로 경남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고, 경남아동문학상, 청소년도서저작상, 한국안데르센상을 받았다. 그림책 『오리 할머니와 말하는 알』, 『강마을 아기 너구리』, 동화책 『할머니 집에서』, 『봄 숲 놀이터』, 『학교 뒷산에 오솔길이 있어』, 『새콤달콤 딸기야』, 자연을 담은 책 『풀꽃 이야기 도감』, 『주머니 속 풀꽃 도감』, 『주머니 속 나물 도감』, 『행복한 꽃차 만들기』, 『숲에서 놀다』, 『내가 좋아하는 풀꽃』, 『산나물 들나물 대백과』, 『내가 좋아하는 물풀』 등을 썼다.

이영득의 다른 상품

그림 : 김혜경
식물 세밀화가예요. 임진강과 한탄강이 만나는 경기도 연천의 ‘꽃나무’에서 풀꽃과 함께 살며, 그림을 그리고 가르치기도 해요. 인터넷 네이버 카페 ‘풀꽃을 그리는 사람들’을 꾸리며 회원들과 함께 《생태 세밀화 쉽게 그리기》를 냈어요.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4월 1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4쪽 | 438g | 200*260*15mm
ISBN13
9788901140506

책 속으로

고마리는 시궁창 옆에서도 잘 잘라요. 고맙게도 고마리가 자라면 물이 깨끗해져요. 그래서 고마우리 고마우리 하다 보니 고마리가 되었대요.

죽죽 뻗은 가지에 진분홍 꽃이 다붓다붓 모여 피어요. 한 포기만 있어도 꽃다발 같아요. 꽃이 아래에서부터 층층이 피어 올라가서 오랫동안 피어 있어요.… 음력 7월 15일 백중날에 부처님께 바쳤다고 부처꽃이라 한 대요.

열매가 소시지같이 생겼어요. 어묵 꼬치 같기도 하고요. 잎이 부들부들한데다가 가루받이를 할 때나 씨앗을 날려 보낼 때 부들부들 떤다고 부들이라고 해요.

갈대는 키가 커요. 어른 키보다 크게 자라요. 갈대밭에 가을바람이 불면 갈색 구름이 일렁이는 것 같아요. … 주릭에 마디가 있어서 대나무 같다고 갈대예요.

개구리가 사는 곳에 많아요. 이름은 개구리밥인데 개구리는 안 먹고 올챙이가 먹어요. 개구리밥은 논이나 연못에서 물 위에 동동 떠서 자라요.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물에 적응한 아름답고 지혜로운 풀

연꽃, 미나리아재비, 통발, 부들, 갈대, 부레옥잠…….
논과 연못과 강에서 사는 물풀 59종을 실었어요.

논과 연못과 강에서 사는 물풀

물에 사는 물풀은 흙에 사는 풀과 사는 모습이 많이 달라요. 물기가 많은 축축한 땅이나 물속에 잠겨서 사는 데 적응한 지혜로운 풀들이지요. 이 책에서는 잎이 작은 우산 같은 연꽃, 연꽃과 닮은 수련, 부레가 있는 물고기처럼 공기주머니가 있어서 물에 둥둥 뜨는 부레옥잠, 미나리와 닮았지만 먹으면 안 되는 미나리아재비, 소시지처럼 생긴 부들 등 물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물풀 59종에 대해 이야기해 줍니다.

고마워요, 물풀
물풀이 자라면 물이 깨끗해져요. 광합성을 하면서 산소 방울을 뽀글뽀글 뿜어 주거든요. 물풀이 자라면 물가의 흙이 쓸려 내려가지 않아요. 뿌리가 흙을 꼭 움켜쥐고 있으니까요. 또 물풀이 우거진 곳에서는 여러 동물들이 깃들어 살아요. 개개비는 갈대숲이 고마워요. 둥지를 지을 수 있으니까요. 고라니는 연꽃이 고마워요. 맛있는 먹이가 되어 주니까요. 물에 적응한 신기한 풀인 줄만 알았는데, 고마워요 물풀!

물풀과 친구가 되어 보세요
인터넷 다음 카페 ‘풀과 나무 친구들’에서 풀꽃지기로 활동하는 이영득 선생님이 글을 쓰고, 임진강과 한탄강이 만나는 경기도 연천의 ‘꽃나무’에서 여러 종류의 풀들과 함께 살아가는 화가 김혜경 선생님이 그림을 그렸어요. 물풀도 아름다운 꽃이 핀다는 걸 알고 있나요? 향기롭고 탐스러운 연꽃, 논에서 피는 새하얀 벗풀 꽃, 수많은 나비를 불러 모으는 부처꽃. 아름답고 지혜로운 물풀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덧 물풀과 친구가 되어 있을 거예요.

세밀화로 그린 물풀 관찰 그림책
조심조심 갈대숲을 헤치고 연못에 사는 여러 동식물들을 발견한다는 기대감을 갖고 내가 좋아하는 물풀을 보세요. 얇고 가벼워서 아이가 무릎 위에 올려놓고 보아도 좋아요. 쉬운 입말로 재미있게 글을 쓰고, 생생한 세밀화와 경쾌한 삽화가 어우러져 있어요. 부록에서는 물에 사는 물풀이 한 곳에 모여 있는 아름다운 장면도 볼 수 있고, 또 물풀로 놀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 작은 연못을 만드는 방법도 실려 있어요.

리뷰/한줄평5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