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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20권 세트
심조원 외 글 이재은 외 그림
호박꽃 20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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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99,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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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 관찰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동물원
풀꽃
야생동물
시냇가
과일
바다생물
겨울열매

식물 도감
물풀

곡식
곤충
식물원
채소
물새
나무
가축
갯벌
동물 도감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8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4000쪽 | 200*260*80mm
ISBN13
9788901144139

출판사 리뷰

언론이 주목한 자연 관찰 그림책
*세밀화 그림책을 통해 보는 자연은 섬세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 세밀화 자연 관찰 그림책은 동물과 식물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보는 아이들을 자연과 하나게 되게 합니다. -YTN
*어린이용 도감이지만, 어른이 봐도 재미있다. 어느 한 부분도 빠짐없이 꼼꼼하게 그려 보여 주는 세밀화 덕분에 식물의 생김새와 특징을 알기에 좋다. -한국일보
*정보와 재미, 세밀화의 질까지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할 수 있는 책이다. -국민일보
*저자와 삽화가가 글과 그림으로 생명의 현장을 기록했다. 생생하게 묘사한 세밀화가 이해를 돕는다. -동아일보
*산이나 물가에 갈 때 함께 가져가면 좋은 책. -경향신문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의 좋은 점
1. 초등학교 전 과목 교과 공부에 나오는 동식물 800여 종이 실려 있어요.
2. 동식물들을 오랫동안 관찰한 작가들이 전달하는 풍부한 생태 정보가 담겨 있어요.
3. 두고두고 보는 즐거움이 가득해 좋아하는 자연을 깊이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요.
4. 주변에서 흔히 보는 동식물들이 실려 있어 가족 나들이나 관찰 학습 갈 때 가져가면 좋아요.
5. 엄마가 이야기해 주듯 편안하고 친절한 말투로 설명해 주는 글이 읽기 좋아요.
6. 아름답고 생생한 세밀화로 그려서 생명체만이 지닌 따뜻한 느낌을 전해 줘요.
7. 각 권마다 주제에 알맞은 자연 관찰 활동을 하도록 길잡이 활동이 부록으로 실려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에 담긴 의미
누구나 무엇을 좋아하면 행복해집니다. 특히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자연에서 느끼는 따뜻한 감성은 인지 발달의 밑바탕을 이룹니다. 이런 자연을 이해하는 데는 ‘좋아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거예요. ‘내가 좋아하는’이란 이름에는 아이들이 동물, 식물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고 자연을 좋아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5년 동안 정성껏 만든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에서는 우리 곁에서 흔히 보는 정겨운 동물과 식물 들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세밀화로 그린 자연 관찰 그림책의 매력
섬세한 관찰과 꼼꼼하고 치밀한 취재로 그려진 세밀화에는 수많은 정보가 숨어 있습니다. 초점을 한 곳에 맞춘 사진과 달리 세밀화는 한 점 한 점 사물의 형태와 색채를 고스란히 드러냅니다. 글로 빗대 말하면 조곤조곤 알려주는 친절한 설명문과 비슷합니다. 또 스냅사진보다는 초상화에 가깝습니다. 스냅사진은 그 순간의 기록이지만 초상화에는 한 사람의 인생이 담겨 있습니다. 좋은 세밀화는 가장 전형적인 모습을 담으면서도 생명체만이 지닌 따뜻한 느낌을 전해 줍니다.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는 정성을 다해 그린 아름다운 세밀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계적인 수준의 전문 세밀화일 뿐만 아니라, 해당 동식물에 대한 깊은 애정을 지니고 오랫동안 관찰해 온 작가들의 정성입니다. 작가들이 하나하나 찾아다니면서 몸소 느끼고 알게 된 생생한 정보가 가득 들어 있어 한 점 한 점 보면 볼수록 풍부하고 깊은 아름다움이 깃들어 있습니다.

작가 소개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김현태

충남 서산고등학교에서 생물을 가르치고 있어요. 한국양서파충류보존네트워크에서 모니터링위원장으로 양서류에 대해 조사하고 있어요. 주말에는 개구리와 뱀을 관찰하러 다니며 ‘우리나라의 양서류, 파충류 카페’(cafe.naver.com/yangpakor)를 운영하고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곤충 김태우
곤충이 좋아 평생 곤충을 연구해 온 곤충학자예요. 건국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하고, 성신여자대학교에서 곤충학을 공부했어요. 전국의 산과 들, 골짜기, 강가, 바닷가, 동굴을 돌아다니며 곤충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국립생물자원관에서 곤충을 연구하고 있어요. 놀라운 벌레세상,떠나자 신기한 곤충의 세계로들을 썼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바다생물 김웅서
바다가 좋아 평생 바다를 연구해 온 해양 생물학자예요.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과 해양학을 공부하고, 뉴욕주립대학교에서 해양생태학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수심 5000m가 넘는 태평양 바다 밑바닥까지 심해유인잠수정을 타고 들어가 탐사를 하기도 했으며, 지금은 한국해양연구원에서 해양 생물을 연구하고 있어요. 바다와 바다 생물에 관한 여러 책을 번역하고 썼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채소, 꽃 남연정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농학을 공부하고 귀농통문 편집위원으로 일했어요. 지금은 경기도 양평에서 꽃밭과 텃밭을 가꾸며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나무 박상진
박상진 선생님은 평생 나무를 연구한 학자예요. 서울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일본 교토대학 대학원에서 농학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경북대학교에서 학생들도 가르쳤어요.
해인사 팔만대장경판, 무령왕릉 나무관 등 나무로 만든 문화재의 재질을 분석하는 일도 했어요. 그동안 궁궐의 우리 나무 역사가 새겨진 나무 이야기 우리 문화재 나무답사기등 책을 여러 권 썼어요.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손상호
물고기와 개구리와 거북과 물가에서 볼 수 있는 동물들에 관심이 많아서 물살이생태원을 준비하고 있어요. 야생 동물을 조사하는 일을 하고, 우리 한강에는 무엇이 살까 주머니 속 양서?파충류 도감에 글을 썼어요.

내가 좋아하는 식물원, 곡식 이성실
자연을 좋아하는 어린이 책 작가예요. 내가 좋아하는 식물원 개구리가 알을 낳았어 개미가 날아올랐어 지렁이가 흙똥을 누었어 강화도에 저어새가 살아요 천수만에 겨울철새 보러가요에 글을 썼어요.

내가 좋아하는 풀꽃, 물풀 이영득
동화 작가면서 들꽃 생태 교육자예요. 인터넷 다음 카페 ‘풀과 나무 친구들’에서 풀꽃지기로 활동하고 있어요. 동화를 쓰면서 들꽃을 찾아다니며 공부하고, 숲에 대한 교육을 해요. 동화책 할머니 집에서와 그림책 오리 할머니와 말하는 알 강마을 아기너구리 풀꽃 책풀꽃 친구야 안녕? 주머니 속 풀꽃 도감 주머니 속 나물 도감 산나물 들나물 대백과 내가 좋아하는 풀꽃 내가 좋아하는 물풀을 냈어요.

내가 좋아하는 과일 박선미
경남 밀양에서 태어나서 지금은 부산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살가운 우리말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이야기 해 주려고 애쓰고 있으며, 쓴 책으로 달걀 한 개 산나리가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새, 물새 이장호, 김은주
이장호 선생님은 서울대학교에서 새를 공부하고, 지금은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연구사로 일하고 있어요. 함께 글을 쓴 김은주 선생님은 경원대학교 조경학과에서 생태조경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일하고 있어요. 엮은 책으로 손수 우리가구 짜기가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동물원, 가축, 야생동물, 갯벌 유현미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어요. 그동안갯벌에 뭐가 사나 볼래요 세밀화로 그린 갯벌 도감을 만들고,내가 좋아하는 야생동물 내가 좋아하는 가축 내가 좋아하는 갯벌 내가 좋아하는 동물원에 글을 썼어요.

세밀화 화가 소개

내가 좋아하는 겨울열매 공혜진

자연을 오랫동안 바라보는 것을 좋아하고, 그림을 그리고, 사진 찍고, 기록하고, 모으고, 만들기를 좋아해요. 세밀화로 보는 광릉숲의 풀과 나무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곤충 이야기에 그림을 그렸고, 광릉수목원 사진 일기와 감성에 물주기를 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갯벌 김준영
동국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그동안거울 속의 아이들 엄마 몰래 열살 소녀의 성장 일기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 책의 그림은 2년 동안 갯벌 곳곳을 찾아다니며 하나하나 보고 그렸답니다. 제부도 취재 가서 갯벌에 빠져 죽을 뻔 했습니다. 물은 들어차는데 나오려고 애쓸수록 더 깊이 빠져 들어가는 바람에 혼쭐이 났습니다. 나중에는 허벅지까지 빠져서 못나오고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었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새 내가 좋아하는 물새 김재환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북한산 기슭에 살면서 날마다 새를 만나고 그린답니다. 그린 책으로 우리 숲의 딱따구리, 여름이의 개울관찰일기 등이 있으며, 내가 좋아하는 새로 제29회 한국어린이도서상을 수상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가축 내가 좋아하는 곡식 김시영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전남 함평에서 농사일을 거들며 자랐습니다. 벼가 자란다 똥똥 귀한 똥 똥강아지 봄여름가을겨울 시리즈 등을 그렸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가축에 나오는 개가 하도 표정이 그윽해서 어디서 사는 개인가 물었더니, 절에 사는 개인데 이름이 ‘해탈이’라고 해서 한참 웃었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물풀 김혜경
식물 세밀화가입니다. 임진강과 한탄강이 만나는 경기도 연천의 ‘꽃나무’에서 풀꽃과 함께 살며, 그림을 그리고 가르치기도 합니다. 인터넷 네이버 카페 ‘풀꽃을 그리는 사람들’을 꾸리며 회원들과 함께 생태 세밀화 쉽게 그리기를 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물풀에 실린 연꽃은 700년 전에 떨어진 씨앗에서 핀 꽃입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온 것처럼요. 경남 함안의 옛 산성터에서 연씨가 다섯 개인가 나왔는데, 이 가운데 두 개에서 싹이 터서 꽃이 피었습니다. 이 연꽃을 ‘아라연꽃’이라고 합니다. 함안의 옛 이름이 ‘아라가야’여서 이렇게 붙였답니다. 다른 연꽃도 많지만 특별히 이야기가 있는 꽃을 그리고 싶어서 함안까지 달려갔습니다. 한밤중에 차를 몰아 새벽에 함안에 도착하여 연꽃이 꽃잎을 한 장 두 장 펼치는 장면을 관찰했습니다. 꽃잎을 활짝 펼칠 때는 꽃향기가 그렇게 좋을 수 없더래요. 이른 아침인데도 어디선가 벌들도 날아들더랍니다.

내가 좋아하는 풀꽃 박신영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일산에서 세밀화 모임을 하면서 우리 풀꽃을 그리고 있답니다. 국립수목원에서 희귀 식물을 세밀화로 그리기도 했고, 그동안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풀 도감이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바다생물 박소정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나고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물고기를 좋아해서 경기도 곡릉천 가까이에 살며 생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민물고기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민물고기 도감이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과일 내가 좋아하는 나무 손경희
동덕여자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서울에 살지만 이 책의 그림을 그릴 때는 충주에 살고 있었습니다. 월악산과 계명산에 올라가 나무와 풀을 관찰하고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그린 나무 도감 빨간 열매 까만 열매 등이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동물원 내가 좋아하는 야생동물 이우만
이우만 선생님은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동물을 좋아해서 산과 들과 물가로 자주 동물 친구들을 만나러 갑니다. 그 동안 그린 책으로 바보 이반의 산 이야기 작은 씨앗이 꾸는 꿈, 숲 등이 있습니다. 기다리면 동물이 웃어 주더라는 화가. 주로 젖먹이동물을 그렸는데, 이 분의 그림을 보면 동물들이 웃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동물의 표정은 화가가 일부러 만들어 넣은 것은 아닙니다. 오랫동안 지켜보면서 얻어낸 표정이랍니다. 내가 좋아하는 동물원에 나오는 코끼리는 이름이 ‘자이언트’입니다. 창경원 동물원에서부터 살던 늙은 코끼리인데 우리 책이 나오고 나서 죽었습니다. 같은 책에 나오는 고릴라는 이름이 ‘고리통’인데, 이 고릴라도 늙어 죽었습니다. 서울대공원을 비롯하여 전국의 여러 동물원에서 취재하거나 야외에서 관찰하여 그렸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꽃 내가 좋아하는 곤충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이재은
이재은 선생님은 중앙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강원도 홍천과 화천에서 곤충과 가까이 살면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폴폴폴 밥 먹자 개미 반딧불이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곤충은 아이들이, 도마뱀과 도롱뇽은 남편이 수시로 잡아다 주거나 표본을 만들어 주었다고 합니다. 뱀 종류는 동네 어른들이 잡아다 주셨다고 합니다. 이런 이야기가 KBS 인간극장에 나오기도 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식물원 전보라
계원예술대학교에서 무대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부산 낙동강 가에서 살면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꽃을 나르는 푹푹호 장기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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