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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나무
양장
박상진손경희 그림
호박꽃 201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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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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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은행나무/ 주목/ 향나무/ 소나무/ 메타세쿼이아/ 수양버들/ 자작나무/ 참나무/ 느티나무/ 백목련/ 플라타너스/ 벚나무/ 자귀나무/ 싸리/ 등나무/ 아까시나무/ 회양목/ 단풍나무/ 칠엽수/ 담쟁이덩굴/ 층층나무/ 때죽나무/ 물푸레나무/ 쥐똥나무/ 오동나무/ 대나무

나무와 놀아요
나무에서 왔어요
나무는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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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저자 소개 2

朴相珍

1963년 서울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교토대학에서 농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산림과학원 연구원, 전남대학교 및 경북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 경북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한국목재공학회 회장, 대구시청 및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을 역임했다. 2002년 대한민국 과학문화상, 2014년 문화유산 보호 유공자 포상 대통령표창, 2018년 롯데출판문화대상 본상을 받았다. 저서로는 『궁궐의 고목나무』, 『청와대의 나무들』, 『청와대의 나무와 풀꽃』, 『우리 나무 이름 사전』, 『궁궐의 우리 나무』, 『나무탐독』, 『우리 나무의 세계』Ⅰ·Ⅱ, 『우리 문화재 나무 답사기』, 『나무에 새
1963년 서울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교토대학에서 농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산림과학원 연구원, 전남대학교 및 경북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 경북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한국목재공학회 회장, 대구시청 및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을 역임했다. 2002년 대한민국 과학문화상, 2014년 문화유산 보호 유공자 포상 대통령표창, 2018년 롯데출판문화대상 본상을 받았다.

저서로는 『궁궐의 고목나무』, 『청와대의 나무들』, 『청와대의 나무와 풀꽃』, 『우리 나무 이름 사전』, 『궁궐의 우리 나무』, 『나무탐독』, 『우리 나무의 세계』Ⅰ·Ⅱ, 『우리 문화재 나무 답사기』, 『나무에 새겨진 팔만대장경의 비밀』, 『역사가 새겨진 나무 이야기』를 비롯하여 아동서 『오자마자 가래나무 방귀 뀌어 뽕나무』, 『내가 좋아하는 나무』가 있다. 해외 출간 도서로는 『朝鮮王宮の樹木』, 『木刻八万大藏的秘密』, 『Under the Microscope: The Secrets of the Tripitaka Koreana Woodblocks』 등이 있다.

박상진의 다른 상품

그림손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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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에 서울에서 태어나 동덕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과에서 공부했다. 그동안 『빨간 열매 까만 열매』, 『내가 좋아하는 나무』,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나무 도감』 등에 그림을 그렸다.

손경희의 다른 상품

부록 그림 : 김준영
동국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어요. 그동안 『내가 좋아하는 갯벌』『거울 속의 아이들』에 그림을 그렸어요.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0월 1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3쪽 | 476g | 208*268*15mm
ISBN13
9788901113364

책 속으로

나무껍질이‘자작자작’탄다고 자작나무예요. 껍질에 기름이 많아서 불이 잘 붙고 오래 타요. 북쪽 지방에서는 호롱불 대신 썼대요. --- p.20

플라타너스는 나무껍질이 조각조각 떨어져요. 떨어진 자리가 버짐 자국처럼 남아서‘버즘나무’라고도 해요. 북녘에서는 열매가 방울처럼 달린다고‘방울나무’라고 하지요. --- p.30

자귀나무 잎은 잠자기 운동을 해요. 낮에는 활짝 펼치고 있다가 밤이 되면 잎을 포개고 잠이 들어요. 광합성을 하지 않는 밤에는 잎을 닫아서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하려는 속셈이지요. --- p.34

물을 푸르게 한다 해서 물푸레나무예요. 어린가지의 껍질을 벗겨 물에 담그면 파르스름하게 변해요. --- p.50

열매가 쥐똥 같다고 쥐똥나무예요. 북녘에서는 열매가 검다고‘검정알나무’라고 해요. --- p.51

대나무는 봄에 죽순이 나와서 한두 달이면 키가 다 자라요. 해가 가도 키도 안 크고 줄기도 안 굵어져요. 단단해질 따름이지요. 나무처럼 보이지만 나무와 달리 나이테가 없고 속이 텅 비어 있어요. 수십 년에 한 번 꽃이 피는데 꽃이 지고 나면 죽어요.

--- p.54

출판사 리뷰

파란 하늘, 시원한 바람이 살랑이는 가을. 은행잎이 샛노랗게 물들고, 커다란 플라타너스 잎이 펄렁펄렁 떨어져요. 아기 손 같은 단풍나무 잎은 빠알갛게 물들어요. 계절을 가장 먼저 알려주는 나무, 이 책에는 도시에도 흔한 우리 나무 43종을 실었어요. 3년 동안 나무를 관찰하여 아름다운 세밀화로 기록했어요. 평생 나무를 연구한 학자가 쉽고 재미있게 글을 썼어요. 가을 소풍을 갈 때, 공원에 산책 나갈 때 들고가기 좋은 책.

나무는 좋아요
나무는 봄에 꽃이 환하게 피고, 여름에는 그늘이 시원해요. 가을에는 단풍잎이랑 도토리를 주울 수 있고, 겨울에는 직박구리가 날아와요. 도시에도 나무가 있어서 다행이에요.

이름을 알면 보여요
길가, 공원, 학교, 아파트 앞마당에서 매일 나무를 봐요. 이 가운데 이름을 알고 있는 나무는 몇 종이나 될까요? 가까이 있지만 잘 몰랐던 나무의 이름을 불러 보세요. 이름을 알면 보이지 않던, 나무마다 다른 특징이 눈에 들어와요.

재미있는 나무 이야기
쥐똥나무에는 쥐똥 닮은 열매가 달려요. 자작나무 껍질은 자작자작 소리를 내며 타요. 자귀나무는 밤이 되면 잎을 반으로 접어요. 평생 나무를 연구한 할아버지, 박상진 박사님이 손자와 손녀에게 들려주듯 두런두런 나무 이야기를 들려줘요.

아름다운 우리 나무
오랫동안 나무를 그려온 화가, 손경희 선생님이 3년 동안 나무를 관찰하여 그렸어요. 나무에 새순이 돋고, 꽃이 피고, 단풍이 들고, 잎이 지는 모습을 지켜보며 아름다운 세밀화로 기록했어요.

나무와 놀자
나뭇잎으로 왕관을 만들고, 동글동글한 도토리로 팽이를 만들어요. 떨어진 나뭇가지로 땅바닥에 그림도 그려요. 둥치가 큰 나무에 매달려 놀아도 재미있어요. 나무 그늘 밑에 가만히 누워 있어도 좋아요. 나무가 있으면 심심하지 않아요.

리뷰/한줄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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