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직장인을 위한 글쓰기 강론 잘 쓴 글, 잘못 쓴 글
반양장
김문경
청담서원 2019.01.25.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제1장/글쓰기 개론
당신은 한글을 제대로 읽고 쓸 수 있는가?
글쓰기, 왜 중요한가?
글을 보면 사람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지식기반사회, 글쓰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글쓰기 교육의 중요성
자기 생각이 없으면 자기 글을 쓸 수 없다
글은 일단 재미있게 읽혀져야 한다.
글쓰기 역량은 타고난 재능, 부단한 훈련의 총합이다
실용문 쓰기의 어려움
글의 기본 요건
독자를 속이려하지 마라
첫 문장이 글의 성패를 좌우한다
내용의 체계적 구성과 설계
6하 원칙, 기승전결, 서·본·결의 서술구조
문장에는 운율감이 깃들어야 한다
글은 쉽게 쓰기가 가장 어렵다
쓰기 쉬운 글, 쓰기 어려운 글
독자가 공감할 수 있는 글쓰기
글을 너무 잘 쓰려고 욕심 부리지 마라
짧게 쓰라. 그러면 읽힐 것이다
멋 부리지 마라
영혼이 담긴 글을 써라
감정의 민낯을 드러내지 마라
맞춤법에 너무 얽매일 필요 없다
어휘의 세련미, 문장의 품격을 갖춰라
독자가 무식하면 대책이 없다
생각의 숙성, 발효과정을 거치라
자기 글의 오류를 발견, 수정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라
일리(一理)를 넘어 합리(合理)를 추구하라
식상한 문장, 참신한 문장
교활한 글쓰기를 삼가라
불필요한 접속사, 조사를 모두 지우라
경어체로 글쓰기
인용문에 대하여
글에는 품격이 있어야 한다
고도의 문장기법
좋은 문장을 쓰려면 좋은 시를 많이 읽어라
문법에 대하여
외래어 남용과 한글 어휘력 부족
자신이 정확히 아는 단어만 쓰라
글이 지닌 사회적 효용성
주요 업무문서 작성요령
자기 확신에 찬 글쓰기
직관력이 뛰어나야 글을 잘 쓸 수 있다
글쓰기의 출발점, 글 읽기
글쓰기 10계명

제2장/글쓰기 실무사례
1. 현장실무와 에피소드
글쓰기프로젝트 진행사례
글의 제목설정에 대하여
본문 소제목 붙이는 요령
문법도 법, 기본적 문장규범은 지켜야한다
공기관 사서(史書)집필 사례
민간기업들의 사서편찬업무 실태
칭찬은 글도 잘 쓰게 한다
고품격 역사서술은 기업의 신인도를 높인다
더러는 글을 꾸며 써야할 때도 있다
독자의 관점에서 쓰라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글쓰기 수준
글은 아무나 쓰나
국내 사회조직의 사서편찬시스템과 업무프로세스
2. 참고 예문
잘 쓴 글, 잘못 쓴 글
도입부를 어떻게 쓸 것인가?
교과서에도 잘못 쓰인 글이 많다
주요 정당 당헌당규 문장에서의 문제점
기업 홈페이지를 보면 구성원들 지적 수준을 알 수 있다
효과적 홍보문구를 활용하라
의미를 알 수 없는 언어로도 글이 되는 경우가 있다
에필로그

저자 소개1

1980년대 경제기자, 경제연구원 등을 거쳐 2007년부터는 정부 부처와 각급 사회단체, 국내 주요 기업들의 사서(史書) 50여 권을 집필하였으며, 2008년 교육 분야 저술활동으로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문경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1월 25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150*201*20mm
ISBN13
9791196539702

책 속으로

-한글을 국어로 사용하는 대한민국에서 한글을 제대로 읽고 쓰지 못하는 국민이 대다수라면 믿겠는가? 앞으로 구체적 사례들을 적시하겠지만 이는 사실이다.단순히 문장문법에 관한 문제를 거론하려는 게 아니다. 그런것, 정작 사소하고 지엽적인 문제다.요지는 우리나라 국민들의 기본적인 글쓰기 능력이, 글쓰기의토대가 되는 인문사회학적 소양과 지식이 ‘한글도 제대로 읽고쓰지 못 한다’는 소릴 들을 만큼 형편없다는 점이다. --- p.8

-사람들이 글을 잘 쓰지 못하는 근본원인은 무엇일까?한마디로 지적 역량 즉, 지식과 사유, 지혜가 부족한 탓이다.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문장기술뿐 아니라 사회 전반에 관한폭넓은 지식·정보·사유·경험 등을 쌓고 그것을 적절히 활용할줄 알아야 하는데 근본적으로 이런 내공이 부족하니 글을 잘쓰지 못하는 것이다. 특히 문장을 이어가는 기술은 틈틈이 훈련을 통해 익힐 수 있으나 글쓰기에 바탕이 되는 배경지식을쌓는 일만큼은 아주 오랜 기간 부단한 공부가 뒤따라야 가능하다. --- p.10

-‘머리 나쁘고 무식하면 손발이 고생한다’는 말은 동서고금의진리다. 특히 글쓰기가 안 되고 글 읽는 안목이 부족한 직장인들은 예나 지금이나, 어느 직장에서나 손발로 뛰고 몸으로 때우는 일 외엔 더 할 일이 없다. --- p.15

-남들에게 내보이는 글을 아무렇게나 막 쓰는 사람은 없다. 누구든 글을 쓸 땐 최대한 잘 쓰려고 노력한다. 생각에 생각을거듭하여, 그야말로 자신의 지적 역량을 총동원하여 생산한 결과물이 바로 글이다. 따라서 글을 읽어보면 글쓴이가 지닌 지식, 지혜의 총량과 수준을 한눈에 가늠할 수 있다. -P16

-특히 글은 100% 본인 능력의 산물이다. 여느 일들은 열정과노력만으로 또는 운이 좋아 망외의 성과를 거둘 수도 있겠지만글쓰기는 다르다. 지적 역량이 부족한 사람은 1년 내 끙끙거려도 단 한 페이지 완성된 수준의 글을 작성할 수 없다. 오직 자신이 지닌 지식과 지혜, 재능만큼, 딱 그 총량과 수준만큼 쓸수 있는 것이다. --- p.17

-아무리 좋은 말을 늘어놓아도 재미가 없어 남들이 읽지 않는글은 자기 참고용 메모에 불과할 뿐 글로서 무용하다. 독자가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쓰는 것, 이것이야말로 글쓰기의 본질이고 핵심이다. 전문 분야 학술논문이 아니라면 어렵고 재미없게 쓴 글은 모두 잘 못 쓴 글이라 해도 틀리지 않는다. --- p.28

-음악, 미술, 기타 예체능 분야의 경우 선천적 재능만으로도일정 수준에 오를 수 있지만 글쓰기는 다르다. 글을 잘 쓰기위해서는 비단 타고난 감성이나 문장기술뿐 아니라 사회 다방면에 걸쳐 폭넓고 깊은 배경지식을 갖춰야 함이 필수요건이기때문이다. 요즘 글쓰기학원 등에서 “무엇무엇만 배우면 누구나글을 잘 쓸 수 있다”고 선전하는 얘기 따윈 100% 뻥이다. 글이란 그렇듯 단기간에 아무나 잘 쓸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 p.34

-글은 시작점이 중요하다. 어떤 글이든 반드시 도입부에서 독자의 주목을 끌 수 있어야 한다. 남다른 서술, 표현을 통해 독자의 호기심, 기대감을 촉발시킴으로써 다음 내용이 계속 읽고싶어지도록 써야 한다. 첫대목에서 독자의 관심을 끌지 못하거나 글에 대한 기대감, 신뢰감을 주지 못하면 이후 내용을 잘써도 호평받기 어렵다. 선입견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 p.47

-특히 글을 쓸 때 뭔가 그럴듯한 말, 멋진 문장을 지어내 남들에게 보여주려 애쓰지 마라. 그런 건 시 쓰고 연애편지 쓸 때나 필요할 뿐 일반 실용문에서는 외려 유치하게 읽힐 때가 많다. 단지,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쉬운 어조로 솔직담백하게서술하는 것, 이것이 글을 잘 쓰는 요령이고, 글 쓰는 사람이갖춰야할 기본자세다. 독자 입장에서도 미사여구를 동원한 화려한 글보다는 다소 서툴고 투박할지라도 꾸밈없이 솔직하게 쓴 글에 더 호감과 신뢰감을 가지게 된다. --- p.77

-사실 글을 써놓고 보면 10페이지에 달하는 긴 분량일지라도핵심내용을 요약할 경우 1페이지만으로 충분한 예가 많다. 나머지 말들은 거의 불필요한 내용이라는 얘기다. 처음엔 길게 썼더 라도 퇴고과정에서 대폭 줄이는 노력과 훈련이 필요하다.쓰느라 고생한 것이 아까워 불필요한 내용을 그대로 두면 읽는 사람이 고역이다.

--- p.81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단순히 문장문법에 대해 설명한 시중의 일반 글쓰기참고서들과는 성격이 크게 다르다.
지난 30년간 국내 공공기관과 각급 단체, 일반 기업 등 수많은사회조직의 글쓰기 관련 프로젝트를 맡아 수행해온 저자가 직접 체험을 통해 얻고 쌓은 노하우, 실제 예문과 자료,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특유의 직설화법으로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특히 직장업무와 관련하여 ‘글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어떤 글이 잘 쓴 글이고 어떤 글이 잘 못 쓴 글인지’, 실증적 사례와예문, 답안을 제시함으로써 실용 글쓰기 지침서로 활용할 수있다.저자는 머리말에서 ‘우리나라 대다수 국민들의 글쓰기 능력수준이 너무도 낮다’며, ‘근본 원인은 지적 역량의 부족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특히 사무직군 직장인들의 경우 글쓰기 능력이부족하면 원활한 업무수행도 직장생활도 제대로 하기 어려운만큼 평소 지적 역량과 글쓰기 능력 배양에 적극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점을 역설하고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