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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공자, 사람답게 사는 인의 세상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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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주
글라이더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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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머리말_공자, 세상을 사랑한 군자

1부 : 아픈 세상과 함께 아파했던 사람
1. 닭 잡는 데 어찌 소 잡는 칼을 쓰느냐?
2. 가르침에는 구분이 있어선 안 된다
3. 문학과 덕행과 진실과 믿음
4. 정치는 바르게 하는 것이다
5. 군자에는 못 미쳐도 뜻이 굳고 결벽한 사람들
6. 나는 열다섯에 공부하기로 마음먹었다
7. 시 300편을 외우는 사람이 정치도 외교도 못한다면 헛공부

2부 : 논어, 시대의 병을 치료하는 치열한 대화
1. 실천할 수 있는 말만 고르고 고르다
2. 아침에 도(道)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3. 덕(德)을 닦지 못하는 것이 나의 근심이다
4. 어진 사람만이 누군가를 좋아하고 미워할 수 있다
5. 의(義)에 따라 행동할 뿐
6. 예(禮)를 모르면 서 있을 수조차 없다
7. 군자(君子)의 말에는 구차함이 없다

3부 : 공자와 논어에 대한 평가
1. 옛것을 좋아하여 힘써 구한 사람
2. 혹시 주나라를 계승하는 자가 있다면 300년 뒤에도 알 수 있다
3. 내게 잘못이 있으면 남들이 반드시 알아보는구나
4. 도가 행해지지 않으니 뗏목을 타고 바다를 건너야겠다
5. 천하가 모두 내 형제
6. 오직 여자와 소인은 기르기가 어렵다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1978년 제주도 성산포에서 태어났다. 두 누나와는 달리 부모님 속을 썩이는 일에 매우 성실했고, 오락실에 부지런히 다니며 시골 꼬마로서 놀 건 다 놀았다. 초등학교 3학년 때까지는 책벌레였지만, 그후 10년 동안 단 한 권의 책도 읽지 않았다. 대학 입학 후 학과 선택을 잘못했다는 걸 깨닫고 가족과 크게 싸운 끝에 국문학과 철학을 공부할 수 있었고, 그때 인문 고전의 상당 수를 읽었다. 대학 졸업 후 세상을 바꿔보겠다고 언론시민운동에 뛰어들었지만 너무 오래 있었다. 세상이 그렇게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어린이와 아이 엄마들을 집중적으로 만나기 시작했다. 13년의
1978년 제주도 성산포에서 태어났다. 두 누나와는 달리 부모님 속을 썩이는 일에 매우 성실했고, 오락실에 부지런히 다니며 시골 꼬마로서 놀 건 다 놀았다. 초등학교 3학년 때까지는 책벌레였지만, 그후 10년 동안 단 한 권의 책도 읽지 않았다. 대학 입학 후 학과 선택을 잘못했다는 걸 깨닫고 가족과 크게 싸운 끝에 국문학과 철학을 공부할 수 있었고, 그때 인문 고전의 상당 수를 읽었다. 대학 졸업 후 세상을 바꿔보겠다고 언론시민운동에 뛰어들었지만 너무 오래 있었다. 세상이 그렇게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어린이와 아이 엄마들을 집중적으로 만나기 시작했다. 13년의 타향 생활을 끝내고 제주도로 귀향해 아주머니들과 그림책과 『논어』를 읽고 있으며, 최근에는 ‘아줌마 작가 만들기’ 숙원 사업을 시작했다. 엄마들은 ‘아줌마 전문가’라는 영광스런 별명을 붙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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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1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0.6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8만자, 약 3만 단어, A4 약 62쪽 ?
ISBN13
9791186510889

출판사 리뷰

청소년들이 이 책을 읽고 고정관념 없는 논어 읽기, 비판적인 논어 읽기, 쓸모 있는 논어 읽기를 할 수 있다면 목적이 달성되는 것입니다. 기존의 논어는 청소년이 접근하기에는 너무 고리타분하고 공자는 탁상공론 같은 이야기만 하는 인물로 그려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공자와 논어의 실제 이야기가 아니며 박제된 이야기일 뿐이었습니다. 살아 숨 쉬는 공자와 논어의 이야기를 읽어야 진심이 전달되고 격변하는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힘을 기를 수 있기 때문에 새로운 공자와 논어 읽기는 반드시 필요한 일이며, 이 책으로 부족하게나마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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