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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
머리말 천물지산의 첫 번째 이야기 신화의 산에서 천불을 찾는 사람 천물지산의 두 번째 이야기 백년 고목에 봉황새가 또 내려앉았네 천물지산의 세 번째 이야기 함박동의 이름 모를 장군과 슬픈 전설 천물지산의 네 번째 이야기 음양 삼침의 창으로 뚫는 '마법의 성' 천물지산의 다섯 번째 이야기 땅의 자궁은 여행이 끝나는 그곳에 있었다 천물지산의 여섯 번째 이야기 '천당', 그곳으로 통하는 무지개가 피었네 천물지산의 일곱 번째 이야기 흙부처와 금부처 그리고 구렁이 천물지산의 여덟 번째 이야기 5월의 마을에 피어난 마지막 감자꽃 글을 마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