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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를 사랑하는 당신을 위한 책 세트
그녀가 말했다 + 라디오 지옥 紙屋 +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특별구성, 전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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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저자 소개 3

공감의 작가, 강세형.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라디오 작가로 활동했다.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나는 다만, 조금 느릴 뿐이다》, 《나를, 의심한다》, 《시간은 이야기가 된다》, 《희한한 위로》를 썼다. 느리지만 꾸준히, 책으로 독자에게 안부를 전한다. 위안과 휴식을 주는 그의 문장들은 70만 독자의 큰 사랑을 받았다. 현관문 밖을 잘 나서지 않는, 집에서 일하고 집에서 쉬고 집에서 식물을 돌보는 ‘히키코모리’ 같은 삶을 살던 그가 어느 날 현관문을 열고 바깥세상으로 나가 걷기 시작했다. 대단한 변화를 기대한 것은 아니었다. 그저 조금 궁금한
공감의 작가, 강세형.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라디오 작가로 활동했다.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나는 다만, 조금 느릴 뿐이다》, 《나를, 의심한다》, 《시간은 이야기가 된다》, 《희한한 위로》를 썼다. 느리지만 꾸준히, 책으로 독자에게 안부를 전한다. 위안과 휴식을 주는 그의 문장들은 70만 독자의 큰 사랑을 받았다.

현관문 밖을 잘 나서지 않는, 집에서 일하고 집에서 쉬고 집에서 식물을 돌보는 ‘히키코모리’ 같은 삶을 살던 그가 어느 날 현관문을 열고 바깥세상으로 나가 걷기 시작했다. 대단한 변화를 기대한 것은 아니었다. 그저 조금 궁금한 것들이 있었고, 생각이 많아지는 날이면 차곡차곡 걸음 수가 늘어났다. 그는 지금도 현관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 매일 걸으며, 전과는 아주 조금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

활동한 프로그램으로는 〈김동률의 뮤직아일랜드〉, 〈테이의 뮤직아일랜드〉, 〈이적의 텐텐클럽〉, 〈스윗소로우의 텐텐클럽〉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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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산다는 건 참 외로운 일이라고 생각했다. 외로움을 견디기 위해 습관적으로 라디오를 틀어 놓고 음악과 이야기를 듣곤 했다. 그러다 운도 참 좋게 라디오를 일 삼아 음악을 벗 삼아 살고 있다. 덕분에 인생이 많이 덜 외로워졌다. KBS 2FM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 〈윤도현의 뮤직쇼〉, 〈홍진경의 가요광장〉, 〈슈퍼주니어의 키스더라디오〉 등을 거치며 윌슨의 〈올댓차트〉와 〈심야식당〉을 만들었고, 지금은 〈유희열의 라디오천국〉 연출과 〈심야식당〉 진행을 함께 하고 있다. (twitter.com/yoonsunghyun)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상담전문과정을 졸업했다. MBC [이적의 별이 빛나는 밤에], [만화열전], [윤도현의 두시의 데이트] KBS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 SBS [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 등 방송사를 대표하는 라디오 프로그램과 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앤아이] 등의 TV 프로그램의 구성을 만들고 대본을 썼다. 상담심리와 코칭심리학을 공부한 뒤 현재 심리상담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글쓰기를, 상상마당아카데미에서 글쓰기와 심리학 융합을 가르치고 있다. 오늘도 풀지 못한 삶의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글을 쓴다. 어려움을 겪고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상담전문과정을 졸업했다. MBC [이적의 별이 빛나는 밤에], [만화열전], [윤도현의 두시의 데이트] KBS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 SBS [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 등 방송사를 대표하는 라디오 프로그램과 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앤아이] 등의 TV 프로그램의 구성을 만들고 대본을 썼다. 상담심리와 코칭심리학을 공부한 뒤 현재 심리상담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글쓰기를, 상상마당아카데미에서 글쓰기와 심리학 융합을 가르치고 있다.

오늘도 풀지 못한 삶의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글을 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내 글을 통해 조금이라도 위안을 받을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하면서 글을 쓴다. 어떤 말도 위로가 되지 않을 때 음악, 미술, 문학, 사진 그 외의 모든 예술이 위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믿으면서 글을 쓴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사람들이 살아간다는 믿음을 지키기 위해 글을 쓴다. 우리 인간은 같은 기차를 타고 우주를 여행하는 방랑자라는 믿음에서, 내가 좋은 생각을 품으면 그것이 우주에 퍼질 것이라는 믿음에서 글을 쓴다.

저서로 『남자 이야기』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 『그녀가 말했다』 『그녀가 말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가 있으며, [마리끌레르] 등의 잡지에 칼럼을 연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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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3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332g | 크기확인중

리뷰/한줄평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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