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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PDF
eBook 비우고 뒤집고 채우다
전형주 교수의 맛있는 인생뒤집기 50 PDF
전형주
새빛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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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사
김홍신 / 소설가
문용린 / 전 교육부장관, 전 서울시 교육감, 서울대 명예교수
김동준 / 큐캐피탈파트너스(주) 대표이사 , 전 전북과학대학교 총장
이왕준 / 명지의료재단 명지병원 이사장

책 서문

첫 번째 레시피
왜 이런 생각을 못 했을까?
- 내 인생을 반죽할 시간을 다오
- 가끔 적막하고 외로운 순간이 참 좋다
- 문명에 대한 의존은 조미료 의존과 같아
- 김홍신의 날마다 하늘만큼 환하게 웃으소서
- 그동안 나를 칭찬하지 못했네
- 남들은 나만 생각하며 살지 않아
- 아는 길은 그냥 가자
- 위장을 야근시키지 말자
- 역경은 나를 키우는 선생님
- 설국열차의 단백질 블록은 생존본능
- 내 인생은 배추 몇 포기?
- 넌 정확히 몇kg 뺄래?

두 번째 레시피
그동안 내 습관이 잘못되었나 봐
- 사랑 다이어트를 아시는가
- 왜 뱃속 시계를 무시해?
- 재밌게 놀면서 잘 살 수는 없을까?
- 잠을 잘 자야 오랜 산다
- 중독에는 좋은 중독도 있지 않을까?
- 남 따라 하다 보니 내가 달라지네
- 가끔 오래된 것들이 그립다
- 어제와 똑같은 오늘, 너무 심심하지 않니?
- 욕심을 비운 순간 작은 행복이 쌓여
- 산에서 내려갈 때 더 위험한 거 알지?
- 흥분해서 던진 사표는 입맛이 쓰다
-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차라리 즐기자
세 번째 레시피
스스로 살기와 더불어 살기
- 당신에게 커피믹스 한잔의 여유를
- 민들레는 남 비교하며 피지 않는다
- 왜 과자를 못 먹게 하지?
- 베스트셀러는 패스트푸드인가?
- 오해는 결국 시간이 해결해 주더라
- 중년이여, 발효 음료로 나잇살을 날리자!
- 남자들이 하는 요리가 왜 이렇게 맛있는 거야
- 늙고 싶지 않다면 명월초를 먹어봐
- 김혜자처럼 사랑하고 봉사하자
- 난 그 사람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사람
- 패스트푸드, 슬로푸드가 아닌 미들푸드를 먹자
- 잘 먹고 잘사는 게 최고의 인생이다
- 남자 플로리스트, 참 멋지지 않니?
- 초고화질 컬러시대, 음식도 컬러로 먹자


네 번째 레시피
세상의 상식에 너무 끌려 다녔나?
- 나만의 내 몸 사용설명서를 만들어 볼까?
-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 희망순이다
- 좀 손해 봐도 솔직한 게 좋아
- 내 인생의 필수영양소는 무엇일까?
- 내 몸에 좋아서, 감자합니다!
- 지금 행복할 것인가? 내일 행복할 것인가?
- 백수인줄 알았는데 너무 멋있는 사람이었네
- 수다의 달인이 되면 세상이 맛있어 진다
- 세상의 반칙에는 변칙으로 대응해봐
- 비우기, 버려야 새 것이 온다
- 뒤집기, 스펙보다 스토리로 뒤집자
- 채우기, 안 해본 것들로 채워볼까?

부록 1 > 인생역전 인명사전
자기 인생을 멋지게 뒤집은 50명에게서 배운다

부록 2 > 100가지 역전스윙 리스트

저자 소개 1

연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및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이후 예술학 박사 학위를 추가로 취득한 융합형 학자 출신의 경영자이다. 1993년부터 서일대와 장안대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20여 년간 교육과 연구, 대중활동에 매진해 건강과 삶, 문화의 연계를 탐구해 왔다. 방송과 강연, 칼럼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며 건강한 삶과 문화에 대한 인식을 확산해 왔다. 현재 군포문화재단 대표이사로서 지역문화 진흥과 생활문화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K-컬처를 비롯한 문화 콘텐츠를 도시 경쟁력과 연결하는 다양한 문화정책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익재단 푸른나무재단
연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및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이후 예술학 박사 학위를 추가로 취득한 융합형 학자 출신의 경영자이다. 1993년부터 서일대와 장안대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20여 년간 교육과 연구, 대중활동에 매진해 건강과 삶, 문화의 연계를 탐구해 왔다.

방송과 강연, 칼럼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며 건강한 삶과 문화에 대한 인식을 확산해 왔다. 현재 군포문화재단 대표이사로서 지역문화 진흥과 생활문화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K-컬처를 비롯한 문화 콘텐츠를 도시 경쟁력과 연결하는 다양한 문화정책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익재단 푸른나무재단 이사, 한돈자조금 명예 홍보대사, 한국교직원공제회 자문위원, 「헬스경향」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했으며, KBS·MBC·SBS·MBN 등 주요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아시아경제」, 「이코노믹리뷰」 등 여러 매체에 칼럼을 연재해 왔다.

저서로는 인생과 삶의 태도를 성찰한 에세이 『인생미인』, 『비우고 뒤집고 채우다』, 『전형주의 맛있게 맛있게 나답게』와 『한국 음식의 조리 과학』 등 1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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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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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13
9788992454414

출판사 리뷰

어디로 튈지 모르는 내 마음을 비우고 뒤집고 채워주어야
어떤 한계 앞에서도 당당한 인생이 된다.

식품영양학 전문가가 에세이를 썼다. 근데 뜻밖에 전공 관련 이야기가 아니라 인생이야기다. 그 인생이야기를 일반인들이 쉽게 흡수하여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인생영양학 이야기로 펼쳐갔다. 이 책에는 저자의 인생에 있어 욕심을 비우고, 상식을 뒤집고, 새로움을 채운 이야기가 담겨있다. 내 몸은 나에게 경고를 보내는 데 이 신호를 무시했다. 그래서 우리 몸은 통제가 안 될 정도의 비만이 된다. 내 인생도 나에게 경고를 보내는 데 우리는 아주 쉽게 이 신호를 무시한다. 그러다 보니 통제가 안 되는 악순환의 인생에 빠지게 된다. 이 책은 그런 인생을 상큼하게 뒤집기 할 맛있는 레시피를 전한다.

우리 인생은 분명 생각대로, 하고 싶은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늘 우등생으로 살던 인생이 어느 순간 갑자기 인생의 꼴찌로 추락하는 게 인생이다. 순탄하게 걸어간다고 생각하는 하루하루 사이에 예기치 못한 좌절과 배반이 매복해 있다. 그것들에 발이 걸려 넘어질 수도 있다. 그러나 넘어지면 다시 툭툭 털고 일어나 걷는 게 인생이다. 나만 그런 게 아니라 누구나 다 넘어지고 일어나 걷는다. 그러니 나만 왜 이래 하며 좌절할 필요 없다. 저자의 인생에 있어 비움은 당당함을 만들었다. 그리고 채움은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주었다. 비운다는 건 자기 마음의 상처를 보듬는 연고와 같았다. 채우는 건 새살이 돋게 하는 힘이다. 저자의 교수생활도 내 기대를 저버리는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게 당연지사다. 산이 깊으면 계곡이 깊은 게 자연법칙이다. 실망을 줄이려면 기대를 낮추면 된다. 그 일에 대한 기대, 그 사람에 대한 기대. 그 기대를 비워버리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비움과 채움은 내 마음만의 문제가 아니다. 인간관계도 비움과 채움이 필요하다. 자꾸 기대고 싶고, 기대하게 되는 사람이 있다. 나는 무언가 자꾸 주려고 하지만 그에게서 돌아오는 건 없다. 일방적이라고 느끼는 순간 왠지 손해 보는 느낌이 들고 실망이 커진다. 신호를 보내면 신호가 와야 하는데 그게 없다는 건 그리 기대할 게 없다는 거다. 그런 인간관계는 쿨하게 정리하는 게 좋다. 누군가를 비우면 새로운 사람이 채워진다. 그게 인생이다. 물론 나도 묵은 사람, 묵은 것을 누구보다 소중하게 생각하지만 비워야 할 것은 과감하게 버린다. 입지도 않는 묵은 옷으로 꽉 채워진 옷장은 정말 쓸모가 없다. 옷장도 일도 사람도 버려야 한다면 깨끗하게 비워야 한다. 친구 하나가 떠나면 또 새로운 친구가 온다. 저자는 그래서 묵은 것의 소중함과 함께 적절한 비움과 채움의 이 파도타기가 삶의 활기이고 이문세의 노래처럼 “알 수 없는 인생”이 아름답다고 얘기한다.

자연은 채움과 비움을 늘 반복한다. 봄은 새로운 희망으로 대지에 충만된 기운을 채운다. 여름에는 그 채움이 절정을 이루고 가을이 되면 하나 둘 비우기 시작한다. 그리고 완전히 비워진 겨울 들녘에서 또 다시 내년의 새로운 채움을 계획한다. 저자는 우리 인생도 이렇듯 채움과 비움의 과정 속에서 성장해 간다고 얘기한다. 몸도 그렇고 마음도 그렇다. 희망을 채우면 욕망은 버리고, 사랑을 채우면 시기와 질투는 버려야 한다.

욕심과 집착을 버리면 우리 인생이 가벼워진다. 상식과 습관을 뒤집으면 새로운 가치가 만들어진다. 그리고 비우고 뒤집은 그 자리에 도전과 열정으로 자신만의 인생을 채워가야 한다. 남 눈치 볼 것 없이 자신만의 인생레시피를 만들어 가야 한다. 세상 사람들의 입맛은 다 다르다. 인생경로도 다 다르다. 그래서 남 따라갈 것 없다. 생긴대로 논다는 말은 정답이다. 자기 생긴대로 살아야 한다. 이 책은 세상 앞에서 내 스타일대로 당당하게 살아갈 힘찬 에너지를 전해준다.

리뷰/한줄평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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