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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를 내편으로 부하를 심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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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여는 글_ 당신은 맘껏 가벼워질 필요가 있다

1장 웃기는 능력이 1이라면 재미를 만드는 능력은 100이다
- 재미있으면 더 열심히 일한다

‘훌륭한’ 회사의 비밀
상사의 유머감각과 이직률
가벼워지면 실적이 오른다
재미를 만드는 능력, 레버티 리더십
가벼워지면 성공한다

레버티 이펙트 1_직장의 재미지수를 알아보는 11가지 질문

2장 사람들은 기꺼이 바보짓도 할 수 있는 상사를 신뢰한다
- 사람들이 웃는다는 건 듣고 있다는 증거다

심각파와 인상파에서 진화하라
웃음은 진지한 비즈니스다
웃음을 나누면 오늘의 적도 내일은 친구가 된다
인정받는 리더들에게는 ‘잽 룰’이 있다
즐거우면 열광적으로 참여한다
조금 가벼운 커뮤니케이션의 효과

레버티 이펙트 2_120% 프레젠테이션 성과를 올리기 위한 기술 7가지

3장 사람들 내면의 장난기를 깨우고 드러내게 하라
- 재미가 있는 곳에 창의성이 싹튼다

이기는 것은 재미있다
위대한 발견은 엉뚱한 생각에서 시작된다
차라리 내버려둬라! 의외의 성과가 나올 것이다!
약간의 유머가 창의성을 업그레이드시킨다
우리에겐 유머리스트가 필요하다!

레버티 이펙트 3_ 펀 잠재력을 알 수 있는 8가지 질문

4장 대접받고 싶은 만큼 상대방을 대접하라
- 신뢰받는 리더는 1%가 다르다

존중이 없으면 재미도 없다
존중받는 인재가 일도 잘한다
사람을 이어주는 레버티 연금술

레버티 이펙트 4_ 신뢰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10가지 기술
5장 유머가 통하면 만사가 통한다
- 유머리스트 주변에 사람들이 몰려드는 까닭은

웃음은 최고의 치료약이다
놀아라! 그러면 행복이 보인다
재미있게 일하면 더 건강해진다

레버티 이펙트 5_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레버티의 8가지 효과

6장 가벼움이 무거움을 이긴다
- 삶이 진지할수록 유머가 필요하다

연봉이 모든 것을 좌우하지는 않는다
직원들이 헌신적인 회사는 뭐가 다를까
재미있는 사람이 돈도 더 잘 번다
유머가 취업 경쟁력을 높인다

레버티 이펙트 6_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6가지 교류 방법


7장 출근길이 행복한 직장을 만들어라
- 즐거운 직장을 만드는 140가지 방법

직장에서 가벼워지기
레버티를 어렵게 만드는 생각들

레버티 이펙트 7_ 프레젠테이션을 여는 8가지 조크

8장 레버티는 삶을 즐겁게 한다
- 집이 재미있어진다

가정에서 가벼워지는 법
남들 앞에서 가벼워지는 법

레버티 이펙트 8_ 유머감각을 개발하는 3단계 방법

맺는 글_ 비즈니스맨들이여, 제발 가벼워져라

저자 소개 2

아드리안 고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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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an Gostick,에이드리언 고스틱, 아드리언 고스틱

직원 포상 분야의 세계적 일류 회사인 O.C. 태너사에서 기업 의사소통 담당 이사이자 저술상을 수상한 바 있는 작가이다. 세턴 홀 대학교에서 전략적 의사소통과 리더십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동 대학의 객원강사로 근무하며 조직문화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USA 투데이 매거진」「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 등의 간행물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이러한 다양한 글들은 CNBC, MSNBC, 미국 공용 라디오 방송 등에서 특종으로 다루어지기도 했다. CNN의 래리 킹이 '현대의 관리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 극찬했고, 비평가로부터도 높은 평가를 받은 경영서 『24시간 당근 관리자The
직원 포상 분야의 세계적 일류 회사인 O.C. 태너사에서 기업 의사소통 담당 이사이자 저술상을 수상한 바 있는 작가이다. 세턴 홀 대학교에서 전략적 의사소통과 리더십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동 대학의 객원강사로 근무하며 조직문화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USA 투데이 매거진」「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 등의 간행물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이러한 다양한 글들은 CNBC, MSNBC, 미국 공용 라디오 방송 등에서 특종으로 다루어지기도 했다. CNN의 래리 킹이 '현대의 관리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 극찬했고, 비평가로부터도 높은 평가를 받은 경영서 『24시간 당근 관리자The 24-Carrot Manager』의 공동 저자이다. 그외 지운 책으로 『인티그리티 어드밴티지』가 있다.

스콧 크리스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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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Christopher

철학자이자 인도주의자. 〈피플〉이 선정한 가장 매혹적인 인물이기도 하다. 작가이자 강연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는, 자칭 조직 아웃사이더 corporate outsider로 텔레비전과 영화라는 가공의 세계에서 수년간 일하기도 했다. 현재는 세계를 여행하면서 청중들을 대상으로 매력적인 직장문화를 구축하는 법에 대해 강연하고 있으며, 강렬한 에너지와 매력적인 위트로 청중의 감성을 자극하고 포복절도하게 만드는 유머 전도사로도 유명하다. 각종 매체에 유머 관련 칼럼을 쓰고 있다.
역자 : 변인영
서울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한 후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다. 현재 책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좋은 책을 알차게 소개하기 위해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감사의 효과》, 《엄마표 집중력》, 《넘버원 세일즈맨의 비밀 수첩》 등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5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54쪽 | 452g | 145*220*20mm
ISBN13
9788963220468

책 속으로

사람들은 이왕이면 일하는 짬짬이 즐거운 추억거리를 제공해주는 조직에 몸담고, 헌신하고, 정열을 쏟아붓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인재 유치를 위한 치열한 경쟁에서 재미는 어드밴티지를 제공함으로써, 인력 유치와 보유에 도움을 주고 죽은 창의성을 되살릴 기폭제가 될 수 있다. 사장이 타고난 재담꾼이어서 시시때때로 유쾌한 멘트를 날림으로써 긴장을 풀어준다면 부하직원들로서는 더없이 큰 행운이다. 그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구성원들이 가끔씩 실없는 행동을 하도록 독려해주기만 해도 훌륭하다. 코미디언처럼 웃기는 재주가 없을지라도, 천성이 쾌활해 직원들이 가식 없이 자연스럽게 행동하게 해주는 리더 말이다. --- p.11

최고직장연구소는 매년 수만 명의 회사원들을 대상으로 ‘재미있는 곳’을 포함한 여러 요소들에 대한 만족도 평가를 실시한다. 최고직장연구소가 조사하여 〈포춘〉에 발표하는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속해, ‘훌륭하다great’고 인정받은 회사에 근무하는 직원들 중 압도적인 수가평균 81% 자신들이 ‘재미있는’ 직업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실로 놀라운 수치가 아닐 수 없다. 최상의 기업에 근무하는 회사원들은 직장에서 최상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다음, 상위 100대 기업에는 들지 못했지만 ‘좋은good’ 회사로 평가받는 회사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100명 중 62명만이 직장생활이 ‘재미있다’고 응답했다.--- p.23~24

심각파들은 말투도 지극히 사무적이고 건조하기 이를 데 없을 뿐 아니라, 조직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의 즐거움조차 모조리 솎아내 버려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다. 그야말로 ‘인간 나프탈렌’이라 할 수 있다. 심각파들은 절대 소리 내어 웃거나 미소를 짓거나 윙크를 날리면서 스트레스를 풀지 않는다. 자신이 맡은 임무를 해결하는 데만 심각할 정도로 초점을 맞춘다. 인상파들은 문제가 해결되고 만족스러운 느낌이 들면 웃기도 하고 미소를 띠기도 한다. 하지만 동료나 부하직원이 놀고 있을 때, 인상파의 이마엔 금세 주름이 새겨지고 잔뜩 찌푸린 표정으로 일부러 무관심한 척하며 억지로 참고 있다는 사실을 드러낸다. 사실상 사람들을 통솔하고, 제품을 구매하게 만들고, 귀 기울이게 하려면 심각파와 인상파에서 진화하고 융화하는 것이 급선무다. 소통을 잘하려면 유머감각이 필수라는 것을 보여주는 조사결과가 증가하고 있다. --- p.55~56

재미있는 임원들의 실적은 더 뛰어나다. 헤이 그룹의 맥클랜드 연구혁신센터에 근무하는 파비오 살라만큼 이 사실을 잘 아는 사람도 드물 것이다. 그는 사장에게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임원과 ‘평범하다’는 평가를 받는 임원들에 관한 몇 가지 연구를 실행했다. 상위에 랭크된 임원들은 평균보다 2배나 많이 유머를 사용했고 그들이 활용하는 유머의 대부분이 긍정적이었다. 살라의 연구 결과 가운데 우리의 눈길을 확 사로잡은 것이 있었으니, 바로 돈의 흐름이었다. 임원들이 받은 보너스 액수가 그들이 사용한 유머와 밀접하게 연관돼 있었기 때문이다. 달리 표현하자면, 재미있는 임원들이 보너스도 더 많이 받았던 것이다.--- p.165

우선, 이 글을 읽는 사람이 좋은 의도를 가진 사장이라면, 코미디언이 될 필요까지는 없다는 얘기를 해주고 싶다. 남을 재밌게 해줄 필요까진 없으며 농담에 웃어줌으로써 그저 가벼운 환경만 조성하면 된다. 하지만 노력해도 아무도 웃어주지 않는다면, 그때는 다시 공부해야만 한다. 유머를 연구하고 코미디언들의 행동을 관찰한다. 가족 혹은 믿을 만한 친구들을 상대로 우선 조크를 연습해본다. 그리고 하나 더, 가장 효과적인 유머는 자신을 낮추는 종류이다. 스스로를 우스갯감으로 만들면, 직원들은 아주 행복해하며 웃음을 나누게 될 것이다.
다음으로, 사장이 스티브 마틴 같지 않아 불만이 많은 사람이라면 마음을 가볍게 가지라고 조언하고 싶다. 공격적이고 무례하다면 문제겠지만 나쁜 의도가 아니라면 미소를 지우지 말고 사장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라. 그러고는 사장 생일에 이 책을 선물하라.

--- p.207

출판사 리뷰

웃음을 나누면 오늘의 적도 내일은 친구가 된다

누구나 같이 일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얼굴에 인상을 쓰고 시종일관 심각한 얼굴로 일에만 몰두하는 사람이 아니다. 적절한 유머와 적당한 가벼움은 동료 간에, 상사와 부하직원 간에 신뢰를 만들어주고 나아가 업무 효율과 생산성을 높여준다.
이 책의 저자들은 ‘일하기 좋은 직장 100대’ 기업에 선정된 회사에 몸담고 있는 직장인들의 실제 사례와 조사결과를 통해, 사람들은 능력만 있는 심각파보다 천성이 쾌활한 상사를 존경하고 재미있는 부하직원을 인정한다는 사실을 입증해 보인다.

강력한 한 방! ‘가벼움의 힘’을 연구하고 배워라

이 책은 미국 ‘최고직장연구소’에 가입한 회사의 직장인 100만 명을 대상으로 한 획기적인 보사보고서의 자료를 토대로, 회사에서의 ‘재미’와 ‘유머’가 일의 몰입도를 높이고 성과를 높이는 데 얼마나 놀라운 힘을 지니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보잉사, 나이키, 야마하, 엔터프라이즈와 같은 수많은 기업 리더들의 사례를 통해 현재 기업문화에서 경쟁우위에 설 수 있는 차별화 전략, 시쳇말로 강력한 ‘한 방’을 손에 넣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준비되었다면 출발하자. 유쾌한 리더들의 생존법이 이 책 안에 있다.

출근길이 행복한 직장을 만드는 140가지 방법!

단 한 번이라도! 출근길이 행복했던 적이 있는가? 회사에서 웃을 일을 기대하거나 상상해본 적이 있는가? 왜 하나같이 회사는 직장인들에게 생계수단, 그 이상의 역할을 하지 못하는가!
현대인은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매우 길다. 그런데 모든 일을 심각하게 받아들여 화부터 내기 일쑤인 심각파와 도무지 인상을 쓰지 않고는 일을 못한다는 인상파들, 그들의 지나치게 ‘도도한 사고방식’ 때문에 일할 맛이 안 나고 숨이 막힌다!
이 책은 일할 때 재미를 찾는 방법뿐만 아니라 잘나가는 회사와 리더들이 어떤 식으로 재미를 추구하는지 그 구체적인 방식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위트와 유머를 어떤 식으로 발현하는 게 좋을지를 예시를 통해 알려주고 있다. 저자들은 상사에게 인정받고 부하에게 존경받는 유쾌한 리더들의 성공 비즈니스 전략은 바로, 재미를 파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 아랫사람의 실수에 호통을 치기보다 적절한 유머를 구사하면? →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해진다!
- 휴식시간에 이벤트나 퀴즈 놀이, 간식 타임을 만들어주면? → 직원들의 창의성이 업그레이드된다!
- 내가 먼저 상대방을 대접하면? → 곧 상대방이 당신에 대한 무한 신뢰를 보여줄 것이다!
- 엉뚱한 생각이라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회의 분위기를 만들면? → 성과가 오르고 건강이 따라온다!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매우 중요하다. 이 책 속에는 유쾌함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기술과 혜택들이 명쾌하게 나열되어 있다. 또한 누구나 같이 일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비밀이 이 안에 있다.”- 마크 샌번, 『우체부 프레드』의 저자

“첫 페이지부터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책. 유쾌한 리더가 승진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입증해주다니 놀랍다.”- 에릭 레인지, 닐슨사 수석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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