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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린이 재능 기부왕
잭은 뭐든지 다 그려요
스콜라 201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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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잭과 잭의 가족이 만들어 낸 멋진 기적을 만나 봐요!
안녕하세요, 잭이에요!
나눔을 받아 행복해요!
1장 기발한 생각이 떠올랐어요!
2장 잭이 유명해졌어요!
3장 잭이 텔레비전에 나와요!
4장 잭이 상을 받았어요!
5장 사랑이 세계로 퍼져 나가요!
6장 우리의 작은 영웅, 잭
감사합니다
나도 잭처럼 그려 볼래요!

저자 소개 2

잭 헨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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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사는 남자 아이로 고슴도치와 유도, 여기저기 놀러 다니는 걸 좋아하는 평범한 일곱 살짜리 아이입니다. 인터넷에 주문을 받아 그림을 그리고, 그 그림 값을 기부하는 아이디어로 큰 화제가 되었지요. 그림 그리기도 좋아하지만 잭은 고슴도치와 ‘닥터 후’, 존 버로우맨, 유도 연습, 여기저기 놀며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전형적인 일곱 살짜리 꼬마입니다. 스코틀랜드의 이스트 로디안에서 동생 토니(네 살), 노아(세 살), 아빠 에드, 엄마 로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잭네 집도 여느 가정과 다르지 않아요. 아이들이 집안을 좌지우지하고, 엄마 아빠는 최소한의 잠만 자면서 꾸역꾸역 가정
영국에 사는 남자 아이로 고슴도치와 유도, 여기저기 놀러 다니는 걸 좋아하는 평범한 일곱 살짜리 아이입니다. 인터넷에 주문을 받아 그림을 그리고, 그 그림 값을 기부하는 아이디어로 큰 화제가 되었지요. 그림 그리기도 좋아하지만 잭은 고슴도치와 ‘닥터 후’, 존 버로우맨, 유도 연습, 여기저기 놀며 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전형적인 일곱 살짜리 꼬마입니다. 스코틀랜드의 이스트 로디안에서 동생 토니(네 살), 노아(세 살), 아빠 에드, 엄마 로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잭네 집도 여느 가정과 다르지 않아요. 아이들이 집안을 좌지우지하고, 엄마 아빠는 최소한의 잠만 자면서 꾸역꾸역 가정을 꾸려 갑니다.
한림대학교 영어영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가장 자연적인 환경 속에서 영성과 예술을 통합시키는 삶을 꿈꾸며, 번역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모던 마임과 포스트모던 마임》, 《그렇다고 생각하면 진짜 그렇게 된다》, 《사람은 왜 사랑 없이 살 수 없을까》, 《디오니소스》, 《병을 부르는 말 건강을 부르는 말》, 《달라이라마의 자비명상법》, 《틱낫한 스님이 읽어주는 법화경》, 《식물의 잃어버린 언어》, 《생활의 기술》,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의 산책》, 《생각의 오류》, 《유모차를 사랑한 남자》, 《만약에 말이지》, 《스스로 행
한림대학교 영어영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가장 자연적인 환경 속에서 영성과 예술을 통합시키는 삶을 꿈꾸며, 번역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모던 마임과 포스트모던 마임》, 《그렇다고 생각하면 진짜 그렇게 된다》, 《사람은 왜 사랑 없이 살 수 없을까》, 《디오니소스》, 《병을 부르는 말 건강을 부르는 말》, 《달라이라마의 자비명상법》, 《틱낫한 스님이 읽어주는 법화경》, 《식물의 잃어버린 언어》, 《생활의 기술》,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의 산책》, 《생각의 오류》, 《유모차를 사랑한 남자》, 《만약에 말이지》, 《스스로 행복한 사람》, 《영혼들의 기억》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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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360g | 190*246*20mm
ISBN13
9788962473353

출판사 리뷰

“특별한 아이의 특별한 나눔을 돕게 돼서 영광이다. 일곱 살 꼬마가
어른들보다도 훨씬 지혜로운 것 같다. 사랑을 듬뿍 보내며, 일레인이.”


그림을 주고 기부금을 받겠다는 어린 꼬마의 아이디어는 인터넷상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인터넷은 물론 매스컴의 주목도 받아, 각종 신문과 텔레비전에 소개되었고 모금에 가속도가 붙었지요. 잭네 친구와 이웃주민은 물론, 유명 인사들까지 기꺼이 잭에게 그림을 주문하고 기부금을 냈습니다. 결국 2주 만에 1만 파운드, 우리나라 돈으로 1,800만 원이라는 거액을 모으는 데 성공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었지요. 잭은 겨우 일곱 살이었고, 부모님은 세 아이의 뒤치다꺼리를 하느라 하루가 모자란 평범한 가족이었으니까요. 하지만 부모님과 잭, 동생 토비와 노아까지 힘을 합쳐 작은 기적은 멋지게 성공했습니다. 잭은 이에 그치지 않고 지금도 자신의 홈페이지(www.jackdrawsanything)에서 계속 모금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작은 꼬마가 이렇게 대단한 일을 해내다니! 우리는 정말 커다란 자극과 감동을 받았단다!” - 기부자 캐서린

잭이 생각한 아이디어와, 그 아이디어가 거둔 성공은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흔히 사람들은 ‘나눔’이라고 하면 돈이 많은 사람이 하는 것, 지위와 명예가 있는 사람이 하는 것, 어른이 하는 것, 뭔가 특별한 재능이 있는 사람들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정말 그런 사람들만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걸까요?

잭의 거둔 성공을 보면, 그런 생각이 편견이라는 걸 쉽게 깨달을 수 있을 겁니다. 나눔이란 자신이 할 수 있는 작은 것을 하는 데서부터 시작합니다. 신나고 재미있게, 자신의 재능을 펼쳐 기부를 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요. 이 책의 주인공 잭이 바로 이런 나눔이 얼마나 즐겁고 신나는 일인지를 보여 줍니다. 잭은 재능 기부로 모금을 해서 여러 사람을 즐겁고 행복하게 만들었지만, 제일 즐겁고 행복한 것은 바로 그 자신이었으니까요.

이 책은 잭처럼 행복한 나눔을 원하고 실천하고 싶은 아이들, 혹은 그런 아이들로 키우고 싶은 어른을 위한 책입니다.

리뷰/한줄평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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