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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청소년을 위한 삼국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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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관중
그림책 201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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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제1장 어지러운 세상

도원결의●11
십상시와 황건적●22
첫 싸움●29
옛 스승 노식●35
간웅 조조●38
소탕되는 황건적●44
현위 유비●49
황제의 죽음●57
어리석은 하진●64
십상시의 반란●69
동탁의 야심●74
여포와 적토마●80

제2장 구름처럼 모이는 영웅들

독살되는 황제●87
칼을 바친 조조●94
조조를 버리는 진궁●101
30만 근왕병●109
관우의 용맹●116
여포와 장비●124
불타는 낙양●131
옥새를 얻은 손견●137
원소와 공손찬의 싸움●143
성산 조자룡●149
손견의 죽음●154
쟁반 위에 담긴 목●159

제3장 동탁의 최후

미녀 초선●163
왕윤의 계략●169
성난 늑대●175
장웅의 고사●180
동탁의 최후●186
초선의 죽음●194
왕윤의 죽음●198
다시 일어서는 조조●205
의로운 싸움에 나서다●211
조조의 군대는 물러가고●217
조조와 여포의 싸움●224
서주태수가 된 유비●231

저자 소개 1

羅貫中

중국 14세기 원말·명초의 극작가이며, 동아시아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평가받고 있는 《삼국지연의》의 저자이다. 출생지에 관해서는 산시성(山西省) 출신이라는 것을 비롯해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생애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바 없다. 《삼국지통속연의》는 진수(陳壽)의 《삼국지》를 바탕으로 민간의 삼국 설화와 원대(元代)의 삼국희(三國戱) 등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삼국에 관한 이야기를 한꺼번에 엮어 펴낸 것이다. 이 외에 《수호지》, 《수당연의》, 《잔당오대사연의》, 《평요전》 등의 작품이 있다. 서양에서는 《삼국지연의》를 소개할 때 동아시아에서 셰익스피어 또는 일리아스를 쓴 호메로스
중국 14세기 원말·명초의 극작가이며, 동아시아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평가받고 있는 《삼국지연의》의 저자이다. 출생지에 관해서는 산시성(山西省) 출신이라는 것을 비롯해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생애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바 없다. 《삼국지통속연의》는 진수(陳壽)의 《삼국지》를 바탕으로 민간의 삼국 설화와 원대(元代)의 삼국희(三國戱) 등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삼국에 관한 이야기를 한꺼번에 엮어 펴낸 것이다. 이 외에 《수호지》, 《수당연의》, 《잔당오대사연의》, 《평요전》 등의 작품이 있다. 서양에서는 《삼국지연의》를 소개할 때 동아시아에서 셰익스피어 또는 일리아스를 쓴 호메로스 같은 영향력을 끼친 작품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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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역자 : 이세영
이세영은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는 컴퓨터 관련 학과를 졸업하였다. 문학을 하고 싶었지만 부모들의 강력한 권유로 전망이 좋다는 학과를 지원하게 되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 대기업 계열의 정보통신 회사에 입사하여 오랜 시간 프로그래머로 일했다. 그러 나 문학에 대한 꿈을 버릴 수 없었던 그는 어린 시절부터 수없이 읽었던 삼국지에 대한 새로운 해석에 도전하였다. 이 책은 그 결과물이다. 이 책은 한 번 접하면 거침없이 책속 의 마력에 빠져 끝까지 완독을 하게 해준다. 이제 새롭게 장편 삼국지에 도전하는 청소년이라면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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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5월 2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4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6만자, 약 2.1만 단어, A4 약 42쪽 ?
ISBN13
9788996839996

출판사 리뷰

많은 사람들이 삼국지三國志라고 하면 소설 삼국지를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원래 삼국지는 역사책으로 중국역사를 다룬 책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삼국지는 명나라 초기에 나관중이라는 사람이 쓴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를 말하는 것이다. 연의演義라는 말의 뜻은 '사실을 부연하여 재미나게 설명하는 것'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또 이런 책을 가리키는 말로도 쓰인다. 그렇다고 해서 삼국지연의에 나오는 역사적 배경이 전부 거짓이라는 말은 아니다. 중국의 어느 학자는 삼국지연의를 가리켜서 칠실삼허七實三虛라 했다. 사실이 70%이고 허구가 30%라는 뜻으로 말한 것이다. 실제로 삼국지연의를 읽으면 많은 역사적 사실을 배우게 된다. 그러나 삼국지연의는 어디까지나 소설이란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30%의 허구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지어진지 오래되었지만 지금까지 생명력을 가지고 끊임없이 출판되고 있으며 또한 새롭게 해석되고 있는 실정이다. 왜 이 책은 이렇게 오랜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며 생명력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삼국지는 단순한 소설의 재미 이상의 교훈을 읽는 사람들에게 주고 있다. 크게는 나라를 경영하는 리더십과 사나이들의 우정에 대한 교훈을 주고 있으며 인간관계 등에 대한 생활의 지혜도 함께 주고 있는 책이다.

삼국지를 읽지 않은 사람과 얘기하지 말라. 삼국지를 3번 이상 읽은 사람하고도 이야기하지 마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의 의미는 삼국지를 한 번도 읽지 않았다면 그 사람의 지식은 무지한 것이기에 배울 점이 없고 삼국지를 3번 이상 읽은 사람은 이미 삼국지에 나오는 지략을 다 파악해서 영악하기 때문에 그 사람과 대화를 하다보면 그 사람에게 끌려간다는 의미이다. 삼국지는 이런 말을 할 정도로 가치가 있는 책이며 인생에 있어서 배울 점이 많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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