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502 SCM 절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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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생각하는 힘 로지컬 싱킹 생각을 ‘열거’하라 생각을 파고들어라 ‘본질적인 과제’는 모두를 해결한다 로지컬 싱킹의 진가 2장 ‘왜’를 습관화한다 ‘왜?’의 습관화 심플 시스템 ① 왜 습관화를 위한 7가지 도구 심플 시스템 ② 장단점 싱킹 시트 3장 종이에 쓰면 사고는 멈추지 않는다 ‘종이에 써서’ 생각하라 심플 시스템 ③ 왜냐면 시트 ‘열거편’ 심플 시스템 ④ 왜냐면 시트 ‘심화편 3ㆍ5’ 심플 시스템 ⑤ 왜냐면 시트 ‘숙달편 3ㆍ5’ 로직트리를 활용하라 심플 시스템 ⑥ 3가지로 정리하는 훈련 시트 4장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교환한다 다른 사람의 시점을 활용하라 심플 시스템 ⑦ 생각하는 습관과 힘을 키우는 트레이닝 시트 5장 ‘프레임워크’를 사고에 활용한다 ‘프레임워크’라는 시점 프레임워크 ① 사람의 5E 프레임워크 ② PDCA 프레임워크 ③ MQ10 프레임워크 ④ VQ10 프레임워크 ⑤ CQ10 프레임워크 ⑥ 마케팅 믹스의 4P 프레임워크 ⑦ 회사의 7S 에필로그 부록 |
Toshiro Shiragata,しらがた としろう,白潟 敏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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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전진을 계속하는 기업들에는 ‘인재(직원)로 차별화를 꾀한다’는 공통적인 사고방식이 있다. 그 이유는 기업은 사람 하기 나름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기업은 그곳에서 일하는 직원의 능력이나 사고방식에 따라 발전할 수도 있고, 쇠퇴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 상황에서는 직원을 육성하는 데 시간이나 비용을 투자할 수 없다는 것이 경영자들의 본심이다.
로지컬 싱킹은 워낙 유명해서 대부분의 사람이 알고 있다. 크리티컬 싱킹은 비판적 사고, 래터컬 싱킹은 수평 사고로 해석되기도 하는데, 일반적으로 비즈니스 사고의 토대가 되는 것은 로지컬 싱킹이다. 열거한 이유 하나하나에 대해 이처럼 왜냐면으로 파고들면 여러 가지 원인과 해결책을 찾기 위해 생각’을 하게 된다. 그렇게 해결책을 생각하고 실행하면 차츰 ‘생각하는 힘’이 키워지는 것이다. 그렇다. 결정하기가 쉽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럴 때는 가령 ‘항목 수’의 많고 적음으로 결정해도 된다. 물론 장점과 단점 각각의 ‘질’도 따져봐야 한다. 중요한 내용이 있는 반면에 사소한 것도 있을 수 있다. 그것을 가려내야 한다. 따라서 판단을 내릴 때는 각각의 항목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이럴 때 효과적인 것이 머릿속으로 생각한 것을 전부 종이에 쓰는 것이다. 앞에서 ‘모르겠다’라고 끝난다고 예를 들었는데, 실제로도 그렇다면 그것을 그대로 종이에 쓴다. 더 이상 생각나지 않으면 ‘더 이상 생각나지 않는다’라고 종이에 쓴다. 그 결과, 종이에 쓰인 ‘자신이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는 「성장하고 싶지 않아서」와 「성장하는 것이 어려워서」 이 두 가지뿐이다. 처음에는 이것으로 충분하다. 그러나 ‘그런 시점도 있구나. 내가 틀렸을지도 몰라’ 하고 순수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그렇게 해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참고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수정하면 된다. 그러면 종이에 쓴 항목의 질이 높아지고, 로지컬 싱킹력도 향상된다.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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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3000개의 기업과 22만 명 이상이 채택한
사고력 향상을 위한 최상의 프로그램 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7가지 ‘심플 시스템’과 ‘프레임워크’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셀프 트레이닝 『생각 연습』은 생각하는 것이 서툰 사람들을 위해 좀 더 깊이 있는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직접 간단히 실행할 수 있는 ‘심플 시스템’을 소개한다. 일본 최초의 정액제 직원연수 서비스 업체인 토마츠 이노베이션에서 독창적으로 만든 것으로, 이미 3000개의 기업과 22만 명 이상의 직장인들이 경험하였다. 연수를 받은 사람들로부터 ‘최고’라는 찬사를 받은 이 시스템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다. 생각은 연습이다 당신은 ‘생각하는 것’에 자신이 있는가? 막상 무언가를 생각하려 해도 금방 생각이 막혀버리지 않는가? 생각한다는 것은 사실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생각하는 것은 꼭 필요한 능력이다. 특히 기획력이 필요하고, 보고서를 작성해야 하고, 업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해야 하는 직장인들에게는 더욱 그렇다. 직장인은 물론이고 많은 사람이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싶어 한다. 그래서 그와 관련한 책들을 읽는다. 하지만, 대부분 머리로만 이해하는 것에서 그치고 실제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막막해한다. 어떻게 하면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생각은 연습이다. 생각하는 힘이 부족한 것은 선천적으로 머리가 안 좋아서가 아니라 계속해서 머리를 써서 생각하려는 노력과 훈련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는 달리 말하면, 생각하는 능력은 연습을 통해서 키울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생각하는 힘을 키우기 위한 3단계를 제시한다. 1단계는 ‘왜’의 습관화이다. 이는 계속해서 ‘왜?’라고 질문을 던지는 것을 말한다. 세계적인 자동차회사인 도요타의 직원들은 일을 하면서 문제가 발생하면 그 문제의 원인을 찾기 위해 매일 ‘왜’를 5번 이상 질문한다. 그렇게 하다 보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방법이 떠오르기 때문이다. ‘왜?’라고 생각하는 것은 사고력 향상을 향상시키는 데 매우 중요하다. 2단계는 종이에 쓰기이다.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다 보면 사고가 멈춘다. 자신이 생각한 것을 종이에 쓰면 생각이 멈추지 않을 뿐만 아니라 생각을 정리할 수도 있다. 3단계는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면 ‘자신과는 다른 시점’에서 사물이나 현상을 볼 수 있으므로, 자신의 생각을 ‘검증 받을 수 있다. 이런 이유 때문에도 2단계로 제시한 종이에 쓰기가 중요하다.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7가지 ’심플 시스템‘과 ’프레임워크‘ 이런 3단계 과정을 기반으로 하여 만든 것이 ‘심플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일본 최초의 정액제 직원연수 서비스 업체인 토마츠 이노베이션에서 독창적으로 만든 것으로, 이미 3000개의 기업과 22만 명 이상의 직장인이 경험하였고 연수를 받은 사람들로부터 ‘최고’라는 찬사를 받았다. 또한 7가지 프레임워크를 소개하는데, 말 그대로 업무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생각의 ‘틀’을 제공한다. ‘심플 시스템’의 특징은 첫째, 간단하게 실행할 수 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물론 생각한다는 것 자체는 쉬운 일이 아니지만,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과 과정들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 둘째, 수월하게 지속할 수 있다. 쉽게 따라할 수 있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할 수 있다. 셋째, 기시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생각하는 것은 연습이 필요한데,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하다 보면 생각하는 힘이 향상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