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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별을 관찰해 보자 8 밤하늘에 반짝이는 불빛 10 왜 하늘을 관찰할까? 12 별이란 무엇일까? 15 하늘 위의 무늬들 16 춤추는 하늘 18 사계절의 밤하늘 20 봄철의 별자리 24 여름철의 별자리 28 은하수 30 가을철의 별자리 34 겨울철의 별자리 38 그 밖의 멋진 별자리들 40 달 44 행성들 46 밤하늘의 어떤 불빛이 행성일까? 48 별똥별 51 오로라 52 밤하늘의 움직이는 불빛 54 흐릿한 얼룩들 56 더 많이 알고 싶다면… 58 이제 떠나요! 60 용어 정리 62 찾아보기 64 감사의 말 |
Brendan Kea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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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별이 움직인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아요. 실제로 움직이는 것은 지구랍니다! 지구는 팽이처럼 돌아요. 그에 따라 태양은 동쪽에서 떠서 하늘을 가로질러 서쪽에서 지는 것처럼 보이죠. 그러면서 낮과 밤이 생기는 거예요. --- p.16
은하수는 우리 은하계가 포함된 은하예요. 은하는 나선 모양의 팔이 있는데 지구는 이 팔 한쪽 구석에 자리하기 때문에, 여름이 되면 은하수의 많은 부분을 관찰할 수 있는 자리에 오게 되죠. --- p.28 달은 지구 주변을 돌고, 지구는 태양 주변을 돌기 때문에 태양에서 온 빛은 시간이 지나면서 달의 서로 다른 구역을 비춰요. 그에 따라 우리 눈에는 달의 모양이 바뀌는 것처럼 보이죠. 우리 쪽을 향한 달 표면이 빛을 받아 나타나는 여러 모습을 달의 ‘위상’이라고 해요. --- p.41 별똥별은 ‘유성’이라고도 불리는데, 우주 먼지의 조각이 무척 빠르게 지구 대기권으로 곤두박질치면서 나타나요. 마찰 때문에 이 조각이 불타오르고, 그래서 하늘에 빛줄기가 생기는 거죠. --- p.48 여러분이 관찰할 수 있는 가장 밝은 인공위성은 국제우주정거장(ISS)이에요. 수많은 나라에서 온 우주비행사들이 몇 달 동안 이곳에 머물러요. 그러면서 다 같이 앞으로 어떻게 화성까지 비행할 것인지 연습하거나 무중력 상태에서 여러 실험을 하죠. --- p.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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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자리는 왜 봄에만 볼 수 있을까? 별자리는 어떻게 찾을까?
계절을 따라 달라지는 별자리를 함께 관찰해봐요! 시골이나 교외에 가서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도시에서는 보지 못한 별들을 쉽게 볼 수 있지요. 특히 별자리는 맨눈으로도 관찰할 수 있어 아주 좋은 관찰 대상이랍니다. 그런데 별자리는 그 별자리가 나타나는 계절에만 볼 수 있어요. 이 책은 계절마다 별자리가 왜 바뀌는지에 대한 원리를 먼저 설명한 뒤, 계절마다 어떤 별자리가 나타나는지, 각 별자리의 특징은 무엇인지, 별자리 이름과 모양에 얽힌 그리스 신화를 차근차근 들려줍니다. * 지구는 일 년에 걸쳐 태양의 주변을 한 바퀴 돌아요. 그래서 계절마다 우주의 각기 다른 부분을 보게 된답니다. _19쪽 * 사자자리는 봄철 밤하늘에서 가장 찾기 쉬운 별자리예요. 달이 지나가는 길목 한가운데에 자리하기 때문이죠. 그러니 이동하는 달을 따라가다 보면 이 별자리를 찾을 수 있어요. _22쪽 *오리온자리는 그리스 신화 속 한 사냥꾼에서 비롯했어요. 오리온이 힘센 황소와 맞서 싸우는 장면을 상상해 보세요. 오리온 옆에는 충성심 강한 개들이 따르죠. _36쪽 밤하늘의 수많은 별 가운데서 별자리를 찾는 게 쉬운 일만은 아니에요. 그래서 초보 관찰자들을 위해 “유난히 밝은 별을 먼저 찾고 그 주변의 어두운 별을 살펴보기”, “‘여름의 대삼각형’의 꼭짓점 별들을 기준으로 별자리 찾기”, “페가수스자리에서 가장 밝은 네 개의 별인 ‘대사각형’ 찾기” 등 조금 더 쉽게 별자리를 발견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들도 알려줍니다. 우주를 여행하는 별난 고양이가 들려주는 천문학 이야기 밤하늘을 관찰하는 방법, 천문학 관련 지식을 알려주는 별난 고양이의 이름은 펠리시티예요. 이 이름은 1963년, 로켓을 타고 우주에 간 최초의 고양이 ‘펠리세트’에서 따온 것이지요. 이 책은 펠리시티가 직접 관찰하고 체험한 경험을 독자에게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흥미롭습니다. 또한 선글라스를 낀 모습, 우주 탐사용 헬멧을 쓴 모습, 망토를 입고 날아다니는 모습 등 여러 가지 모습으로 등장해 재미를 줍니다. 펠리시티가 알려주는 별과 달, 행성, 은하, 위성에 관한 지식을 차곡차곡 쌓고 나면, 이전과는 다른 눈으로 밤하늘을 바라보게 될 거예요. 천체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의 해답을 찾아보세요! 책 속에는 별자리 이야기뿐만 아니라 밤하늘의 수많은 천체에 관한 정보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밤하늘에 빛나는 건 꼭 별이 아닐 수도 있어요. 반짝이지 않고 일정하게 빛난다면 행성일 가능성이 커요. 반짝이는 빛이 이리저리 움직인다면, 이것은 인공위성이거나 비행기의 불빛이랍니다. 우주에는 ‘흐릿한 얼룩’이라고 불리는 천체들도 있어요. 별보다 훨씬 멀리 있고, 크기도 훨씬 크지요. 이들의 정체가 무엇일까요? 그밖에도 ‘행성은 별일까?’, ‘별똥별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오로라는 어디에서 관찰할 수 있을까?’ 등 다양한 궁금증의 해답을 책에서 찾아보세요. ★ 교과 연계 - 초등 과학 3학년 1학기 5단원 지구의 모습 5학년 1학기 3단원 태양계와 별 6학년 1학기 2단원 지구와 달의 운동 6학년 2학기 2단원 계절의 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