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에이든 런던 영국 여행지도
지도의 형태로 담은 여행 가이드북
베스트
여행 top100 14주
가격
21,000
10 18,900
YES포인트?
1,0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런던 여행지도
- 타워브릿지/런던탑 주변
- 세인트 폴 대성당 주변
- 대영박물관 주변
- 런던아이 주변
- 빅벤, 국회의사당 주변
- 내셔널 갤러리, 트라팔가 광장 주변
- 버킹엄궁전 주변
- 코벤트 가든 주변
- 리젠트 스트리트 주변

영국 여행지도
- 그리니치
- 브라이튼, 세븐 시스터즈
- 포츠머스
- 솔즈베리
- 바스
- 윈저, 윈저성
- 캔터베리, 도버
- 옥스퍼드
- 케임브리지
- 버밍업
- 노리치
- 링컨
- 레스텉
- 버밍엄
- 체스터
- 리버풀
- 요크
- 리즈
- 맨체스터
- 뉴캐슬
-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글래스고
-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 웨일즈 카디프

런던·영국 미니가이드북
- 에이든 여행지도 설명서
- 런던 여행지
- 런던 음식점
- 런던 액티비티
- 내셔널갤러리, 대영박물관 주변
- 세인트폴 대성당, 타워브릿지 주변
- 런던 근교

저자 소개 2

타블라라사

관심작가 알림신청
 
타블라라사는 정보가 아니라 경험을 남기는 출판사다. 어디를 가야 할지를 나열하는 대신, 어디를 기억할지를 고민한다. AI 시대, 오래 곁에 두고 반복해 볼 수 있는 새로운 기준을 만드는 것이 타블라라사가 존재하는 이유다. 글이 많다고 이해가 깊어지는 것도 아니고, 적다고 감동이 옅어지는 것도 아니다. 우리는 늘, 그 사이의 적정한 선을 “미친 디테일”, “여행에 진심인 출판사.” 독자들이 남긴 키워드다. AI 시대에 맞는 한국식 콘텐츠 스타일로 세계 시장에 도전할 것이다. ‘타블라라사’는 라틴어로 ‘빈 서판’을 뜻한다. 세상에 없는 콘텐츠를 한 줄 한 줄, 하나
타블라라사는 정보가 아니라 경험을 남기는 출판사다. 어디를 가야 할지를 나열하는 대신, 어디를 기억할지를 고민한다. AI 시대, 오래 곁에 두고 반복해 볼 수 있는 새로운 기준을 만드는 것이 타블라라사가 존재하는 이유다. 글이 많다고 이해가 깊어지는 것도 아니고, 적다고 감동이 옅어지는 것도 아니다. 우리는 늘, 그 사이의 적정한 선을

“미친 디테일”, “여행에 진심인 출판사.” 독자들이 남긴 키워드다.

AI 시대에 맞는 한국식 콘텐츠 스타일로 세계 시장에 도전할 것이다.

‘타블라라사’는 라틴어로 ‘빈 서판’을 뜻한다. 세상에 없는 콘텐츠를 한 줄 한 줄, 하나씩 그려가고자 한다.

‘Aiden’은 고대 아일랜드어로 ‘작은 불빛’이라는 뜻을 지녔다. 여행의 길을 환히 비춰주는 작은 빛이 될 것이다.

타블라라사 출판사는 한국관광공사에서 관광벤처로 선정한 유일한 여행도서 출판사다.

타블라라사의 다른 상품

대전에서 태어났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지식경영 담당자를 거쳐, 크레듀(현 멀티캠퍼스) 소속으로 삼성 임직원에게 발송되는 삼성인력개발원글로벌 웹진 편집장을 6년간 역임했다. 여행 스타트업 ‘그레이트블루’에서 사업총괄을 맡아 2010년 <국내여행총정리>등의 여행 앱(APP)을 만들었고, 4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이후 하나투어로 스카우트되어 자회사 ‘투어팁스’를 창립하고 총괄 팀장으로서 기획·컨텐츠를 총괄 했다. 그 후 중국인을 위한 여행 지도를 제작하는 ‘젠틀맵스’를 모 기업에 매각했으며, 2016년 출판사 타블라라사를 설립해 지금에 이른다.

이정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4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264g | 148*210*23mm
ISBN13
9791196368364

책 속으로

아래와 같은 스팟설명들이 지도위에 400여개 가득 올라가 있다.

내셔널 갤러리에서 옥스포드 서커스 까지 도보 20분 경로 표시

레스터 스퀘어 : 버스킹 공연, 퍼포먼스 등 다양한 거리공연이 열리는 광장. 중앙에 셰익스피어와 풍자화가 윌리엄 호가스를 기리는 분수대가 설치. 다양한 뮤지컬 티켓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TKTS도 이 광장 안에 있다.

런던 탑 : 런던의 옛 왕실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중세시대 성곽. 원래 왕족과 귀족들의 감옥으로 사용되던 곳이라고 한다. 안으로 입장하면 성곽 내부와 왕실에서 사용하던 왕관, 보석 등을 감상할 수 있다. 10:00~16:30 개관.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 제공

코츠월드 : 런던 근교에 있는 고즈넉하고 아름다운 마을. 마을에 흐르는 맑은 하천 버튼 온 더 워터. 한 폭의 그림 같은 목가적인 주택이 모여있는 바이버리, 바로크 양식으로 건설된 블래넘 궁전이 있는 곳. 투어상품 혹은 렌트카를 이용해 이동.

옥스퍼드 : 세계적인 명문대 옥스퍼드 대학교가 있는 곳. 옥스퍼드 대학교 캠퍼스 내부는 일반인도 입장할 수 있으며, 도서관, 교내 서점, 세인트 메리 대성당, 엘리스 샵 등이 관광지로 유명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곳은 해리포터 촬영지인 크라이스트 처치 컬리지의 ‘그레이트 홀’ 투어 상품 혹은 빅토리아 코치 스테이션 버스 터미널에서 고속버스로 이동.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런던·영국 여행지도는 런던 지역 여행시 여행자들이 어느 패턴으로 이동하는지 통계와 리서치를 근거로 제작하였다. 또한 많이 가는 여행지 뿐만아니라 최근 여행 패턴의 흐름에 따라 런던 주요지역 이외에 영국 전체 지도를 여행지도로 제작하였으며 각 구역별로 특징을 표기 하였다. 방수지도라는 특수 수입지를 사용하였으며 접지와 포장등 어느정도 자동화 되어있는 일반 도서에 비해 수작업 비용이 많이 발생했다. 그 만큼 자유여행자들에게 휴대하기 편리한 여행지도가 되리라 생각한다.

이정기 대표 인터뷰 : 사실 여행정보는 네이버와 구글 같은 인터넷 검색 포탈에 넘치고 넘칩니다. 요즘 해외 어디를 가든 인터넷이 잘 되기 때문에 현지에서 정보 찾기가 10여 년 전에 비하면 엄청나게 좋아졌습니다. 이제 종이지도로 길 찾기 하지 않습니다. 구글 지도가 있으니까요. 여행 가이드북도 사실 필요 없습니다. 여행 앱들과 여행정보 블로그들이 넘치니까요. 그런데 이런 정보들을 한눈에 보고 오늘 어디 어디를 돌아다니고, 무엇을 먹고 어떤 액티비티를 즐길 것인지 공간적인 위치를 파악하며 계획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특히 작은 모바일 화면으로는 쉽지 않습니다. 에이든 여행지도는 40인치 입니다. 마음대로 접었다 펼 수 있는 물에 젖지 않고 찢어지지 않는 40인치 여행지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지도위에 400~500개의 스팟과 정보들이 올라가 있습니다. 전반적인 계획은 에이든 여행지도로 세우시고 길 찾기는 구글맵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리뷰/한줄평7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8.8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