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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출근이 두려운 당신에게 필요한 월요일 심리학1장 나를 깨우는 [질문] : 지금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있습니까?1. 나의 일을 다시 생각하는 시간 2. 먹고살기 위해, 성공하기 위해, 나를 위해3. 중심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4. 나의 중심 측정법 5. 일과 직업에 애정을 가질 수 있을까6. 세 가지 요인으로 중심 잡기 2장 지쳐가는 [일] : 지금 하는 일이 내 성장에 도움이 되려면1. 나는 나를 얼마나 활용하고 있을까 2. 나답게 살 수 있는 강점 찾기 3. 강점이 만드는 작은 성공, 거대한 변화 4. 일에서 의미도 재미도 느낄 수 없다면 5. 나를 키우며 일하는 법 6. 사표 쓰기 전에 이력서를 꼭 봐야 하는 이유 7. 자신을 응원하며 꾸준히 키워줄 것 8. 다른 사람을 배려할 때 달라지는 것들9. 다른 사람에게 주는 도움은 내게도 도움이 된다 10.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3장 상처 주는 [관계] : 그들로부터 나를 지키며 일하는 법1.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건 ‘사람’ 2. 갈등에 대처하는 5가지 유형을 파악하라 3. 나와 상대방은 왜 맞지 않는 걸까 4. 김 대리, 팀장을 피해 퇴사를 결심하다 5.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다 6. 갈등을 인정하면 시야가 넓어진다 7. 회사는 싸우러 나가는 곳이 아니다4장 흔들리는 [마음] : 그냥 두지 말고 내 마음 돌보기1. 일도 인생도 괴롭습니다 2. 복잡한 감정을 덜어주는 털어놓기 기술3. 주변 사람들은 잘 들어주지 않던데요? 4. 누구에게도 말하기 싫다면 일단 끄적여라5. 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6. 괜찮은 척해야 할 때 VS 괜찮은 척하지 말아야 할 때 7. 나쁜 것을 비우고 좋은 것으로 채워 넣기 5장 나를 위한 [용기] : 지금 있는 곳이 아니라면1. 아무것도 확신할 수 없다면 2. 그만두고 말 거면 왜 고민하겠니3. 지금 다니는 회사와 맞지 않는다면4. 직업을 바꾼 3가지 사례 5. 인생은 짧고, 나는 소중하다 6장 나를 지켜줄 [중심] : 일과 삶은 함께 간다1. 나답게 산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2. 의미 있는, 주체적인, 내가 원하는 삶 3. 스스로 길을 만드는 자세, 프로티언 경력 태도 4. 내가 결심한 대로 나아가려면 부록·중심을 잡고 나아가게 해주는 질문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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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두는 게 내 마음 같지 않아서…일도 인생도 괴로울 때 필요한 마음관리서“그만두고 말 거면 왜 고민을 하겠냐?”청춘들의 일과 삶에 대한 고민을 다룬 영화 [리틀 포레스트]에 나오는 대사다. 직장 생활에 지친 은숙은 혜원을 만날 때마다 회사와 상사 욕을 퍼붓는다. 못해먹겠다는 은숙의 불평을 듣던 혜원이 무심하게 말한다. “정 그러면 그만두던가. 스트레스 받아 죽을 거 같으면 그만두는 게 낫지.”그러자 은숙은 벌컥 화를 낸다. “야, 아니, 그만두고 말 거면 왜 고민을 하겠냐? 너는, 너는 그만두는 게 그렇게 쉽냐?” 은숙의 말은 직장인들의 마음과 같다. 그만두고 싶지만 그만둔 다음이 너무 고민돼서 어찌할지 모르는 불안한 마음 말이다.우리가 매일 하루의 절반 이상을 보내는 직장에서는 온갖 일이 일어난다. 때로는 동료와 목소리를 높여 싸우기도 하고, 지금 하는 일이 자신에게 맞는지 고민한다. 쌓이는 일 때문에 분주하게 사느라 본래 내가 원했던 삶이 무엇인지 모른 채 마음은 서서히 소진된다. 직장을 관두든 관두지 않든 일 때문에 힘든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 나를 지치게 하는 [일]: 나답게 일할 방법을 찾아라 일 때문에 자꾸만 지친다면 나에게 맞는 방법을 몰라서 그럴 수도 있다. 우선 저자가 알려주는 방법으로 자신의 강점을 찾아보자. 지금까지 깨닫지 못한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한다면 그 어느 때보다 자연스럽게 일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의 강점 찾기는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 열심히 하지만 좀처럼 풀리지 않는 상황에 대한 막막함 같은 감정에 묻혀 자신을 잃지 않도록 도와줄 것이다. 나에게 상처주는 [관계]: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라 모든 문제의 90퍼센트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는 말처럼 직장생활에서도 ‘사람’ 때문에 괴롭기 일쑤다. 그러나 많은 이가 마땅한 해결책을 찾지 못해 더 상처받는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갈등 유형을 5가지로 파악하고 각 유형에 맞는 대처법을 알려준다. 나와 상대방의 갈등 유형을 안다면 감정 소모를 줄이고 나를 지키기 위해 타인과 적당한 거리를 유지할 수 있다. 흔들리다가 점점 가라앉는 [마음]: 내가 먼저 돌보아라 우리는 주변의 일에 휘둘리느라 알게 모르게 쌓이는 마음의 피로를 그저 방치했는지도 모른다. 때로는 부정적인 감정을 바깥으로 꺼내 털어놓고, 울면서 흘려보내고, 솔직하게 글로 써보자. 마음을 비우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채워 넣음으로써 나 자신에 관대해지고 내 마음을 제대로 돌볼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의 의미를 알아야비로소 중심을 잡을 수 있다! 온갖 문제가 인생을 뒤흔들기 시작하면 한번에 중심을 잡기란 불가능하다. 원하는 목표까지 여러 개의 문을 차근차근 열면서 나아가는 작업이 필요하다. 저자는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는 ‘일, 관계, 마음’을 주제로 세 가지 문을 준비하고, 그 문을 여는 열쇠로 ‘소명의식’을 제시한다. 소명의식은 자신의 발전, 선한 영향력, 그리고 인생의 목적을 중요하게 여기고 따르는 태도다. 소명의식을 가짐으로써 우리는 원하지 않는 일과 관계 때문에 더는 마음을 허비하지 않고 분명한 목적을 정하고 나아갈 수 있다. 남들이 이야기하는 획일화된 성공이나 행복에서 벗어나 자신이 바라는, 그리고 의미 있는 인생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인생이 흔들리고 괴로울 때 언제든지 나를 잡아줄 수 있는 단단한 버팀목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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