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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 나의 가장 중요한 육아 비법
문제 해결사 되기 / 귀 기울이고 관찰하기 / P. C. 부모가 되자 / 그런데 왜 효과가 없을까? / 육아는 올림픽 경기가 아니다 / 목적지는 어디인가? 1장 E.A.S.Y.가 항상 쉽지는 않다―규칙적인 일과에 적응하기 E.A.S.Y.가 주는 선물 / 기록하라! / E.A.S.Y.가 어렵게 느껴질 때 / 출발하기: 연령별 지침 / 태어나서 6주까지: 적응기 / 체중별 E.A.S.Y. / 6주에서 4개월까지: 자다가 깨는 아기 / 4~6개월까지: 4/4 일과와 임기응변식 육아의 시작 / 6~9개월까지: 일관성 유지하기 / 9개월 이후의 E.A.S.Y. / 4개월 이후에 E.A.S.Y.를 시작할 때 / 계획안 2장 아기들도 감정을 느낀다―태어나서 1년까지 옛 친구를 방문하다 / 아기의 정서 발달 / 아기는 어떤 감정을 느끼는가? / 천성: 아기의 기질 / 일상적인 모습들: 5가지 유형 / 아기 기질 극복하기 / 왜 어떤 부모들은 알지 못할까? / 부모와 아기의 궁합 / 신뢰: 정서 건강으로 가는 관문 / 신뢰감을 무너트리다 / 신뢰감 형성을 위한 12가지 요령 / 만성적인 분리불안: 애착이 불안감으로 변할 때 / 혼자 놀기: 정서 건강의 기본 3장 유동식―태어나서 6개월까지 수유 문제 음식, 고마운 음식! / 우리 아기는 충분히 먹고 있을까? / 배를 채워서 재우기 / 태어나서 6주까지: 식습관 문제 / 모유 수유 엄마가 경계해야 할 것: 잘못된 젖 물리기와 부족한 모유 / 고통스러운 위장 장애 / 가스 / 식도 역류 / 산통 / 6주에서 4개월: 급성장 / 4~6개월: 큰 아이처럼 먹기 / 6~9개월과 이후: 임기응변식 육아의 위험 / 모유에서 분유로: 젖떼기의 첫 단계 / “하지만 우리 아기가…”: 젖떼기를 하는 엄마들이 느끼는 상실감과 죄책감 / 시피컵으로 마시기: 나 이제 다 컸어요! 4장 영양 섭취와 식습관―고형식과 즐거운 식사 받아먹기에서 스스로 먹기로 가는 여행 / 식습관 / 4~6개월: 준비하기 / 6~12개월: 고형식 상담이 필요해요! / 1~2년: 잘못된 식습관과 힘 겨루기 / 2~ 3년: 편식과 성가신 버릇들 5장 자는 법 가르치기―태어나서 3개월까지 수면 문제의 6가지 원인 아기처럼 잘 잔다고요? / 6가지 원인 / 6가지 원인 중에 무엇이 먼저인가? / 아기가 잘 때 얼마나 도움을 주어야 하는가? / 부모는 욕실 때문에 아기에게 필요한 것을 못 볼 수 있다 / 부적절한 개입: 3개월 이전에는 ‘안아주기/눕히기’를 사용하지 말자. / 중요한 것을 먼저 하라! / 식도 역류의 악순환 6장 안아주기/눕히기―잠자기 훈련, 4개월에서 1년까지 임기응변식 육아의 대표적인 사례 / ‘안아주기/눕히기’란 무엇인가? / 3~ 4개월: 일과 조정하기 / 낮의 일과를 변화시켜서 밤의 수면 문제를 해결한다 / 4개월 아기의 사례연구: 4시간 주기의 일과에 맞추기 / 4~6개월: 오래된 문제를 해결하다 / 4~6개월 아기의 사례 연구: 너무 오래 안고 있기 / 6~8개월: 신체 발달의 영향 / 6~8개월 아기의 사례 연구: 태어날 때부터 잠이 없는 아기 / 8개월에서 1년까지: 최악의 임기응변식 육아 / 8개월에서 1년까지의 사례: 복합적인 문제 해결하기 / 낮잠에 대해 몇 마디 / ‘안아주기/눕히기’로 효과를 보지 못하는 12가지 이유 7장 아직도 잠 못 이루는 밤―1년 이후의 수면 문제 미국의 위기 / 2년째의 수면 문제 / 3년째의 수면 문제 / 유아를 위한 수면 전략 / 애덤, 악몽 같은 아기 / 니콜라스, 아직 엄마젖을 먹고 자는 아기 8장 유아 길들이기―정서적으로 건강한 아이로 키우기 행복한 아이 만들기 / 감정 폭발을 일으키는 위험 요인 / 아이들의 정서적ㆍ사회적 유형 / 환경적 요인 / 발달 문제 / 부모의 행동 / 주관적인 부모란? / 객관적인 부모 되기 / 증거 수집하기 / 정서적 F.I.T. 가르치기 / 정서적·사회적 발달: F.I.T.의 적용 / 유아기의 비행 / 아이 스스로 극복할 수 없는 문제가 있다 9장 E.E.A.S.Y.로 하는 대소변 훈련―아기의 대소변 신호 파악하기 변기 공포증 / 9개월에 E.E.A.S.Y.로 시작하기 / 출발하기: 9~15개월 / 초반에 기회를 놓쳤다면 어떻게 하나? / 아직은 말을 잘 듣는 시기-16~23개월까지 / 힘 겨루기 피하기: 2~3년 이후까지 / 대소변과 관련된 문제점들 / 용변 훈련에 대한 결론 10장 할 만하다 싶으면 모든 것이 변한다!―12가지 핵심 질문과 해결 원칙 불가피한 육아 법칙 / 12가지 핵심 질문 / 성장 발달의 여파 / 아이에 대해 알기 / 일과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주의하라! / 가정환경을 보호한다 / 임기응변식 육아 만회하기 / 계획하기: 12가지 문제 해결 원칙 / 우주의 조화 부록. 베이비위스퍼 E.A.S.Y 육아수첩 |
Tracy Ho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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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부모들이 칭송한 ‘베이비 위스퍼러’의 아기 돌보기 비법
몇 년 전 미국에서 방영된 TV쇼의 한 장면. 한 유아가 얼굴이 새빨개질 정도로 울어대고 있다. 수면 부족과 피로로 눈이 흐릿해진 엄마는 우는 아이를 안고 휴대폰으로 전화를 건다. 통화 상대방인 트레이시 호그Tracy Hogg는 아기 울음소리를 자세히 듣더니 “아기를 엄마 어깨 위로 들어올려 보라”고 충고한다. 잠시 후 아기는 놀랍게도 잠잠해진다. 2001년 방영된 인기 TV토크쇼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실제로 벌어진 장면이다. 이 책의 저자 트레이시 호그는 세계 부모들로부터 ‘베이비 위스퍼러’(아기 달래주는 사람)라는 애칭을 선사받은 전문 유모다. 그녀는 20년 간 5,000명 이상의 아기 보육 경험에서 터득해온 비법을 이 책 『베이비 위스퍼 골드』에 담아놓고 이제는 고인이 되었다. 생전에 저자의 고객 중에는 영화배우 조디 포스터, 제이미 리 커티스, 폭스TV 사장 데이나 월든 등 할리우드 유명인사가 많았다. 그만큼 그녀의 아기 돌보기는 믿음직했다는 얘기다. 아기의 마음뿐 아니라 엄마의 마음까지 위로한다! 이 책 『베이비 위스퍼 골드』에는 저자의 일관된 육아 철학 두 가지가 깔려 있다. 첫째는 아기를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자는 것이다. 아기의 상태를 고려하지 않은 엄마의 일방적인 육아법, 천편일률의 교과서적 육아법은 아기를 괴롭게 만들 뿐이다. 저자가 울음 즉 ‘아기의 언어’에 먼저 귀 기울이라고 누차 강조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아기도 어엿한 인격체로 자기 의사 표현을 할 줄 안다. 아기의 울음만 해도 배고파 우는 것, 어딘가 아파 우는 것, 이유 없이 투정하는 것 등 천차만별인데 아기 말에 귀 기울이는 것이야말로 육아의 출발이라는 것이다. 둘째는 엄마가 행복해야 아기도 행복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엄마의 마음을 쓰다듬는 데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다. 아기가 보채고 아프거나 이상 행동을 보이면 초보엄마들은 죄책감부터 갖는다. “내가 잘못해서 우리 불쌍한 아기가….” 이 책은 엄마에게 아기를 사랑하되 아기에게 맞는 일관성 있고 규칙적인 일과부터 세우라고 권한다. 거기서 빼지 말아야 할 것은 엄마 자신을 위한 시간! 모유 수유의 지나친 맹신도 오히려 아기에게 해가 될 수 있다고 한다. 모든 것은 아기가 수용하느냐에 달려 있으므로, 엄마는 아기와 함께 행복한 방법을 택하면 그뿐이다. E. A. S. Y 육아법으로 리듬 있는 육아일과를 이 책에는 엄마들이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잘 정리된 육아 원칙이 여럿 담겨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E.A.S.Y 육아법으로 아기와 엄마가 규칙적인 육아일과를 갖도록 도와준다. E(Eat)는 수유를 말하는 것으로, 아기가 원한다고 수시로 먹이지 말고 일과를 지켜 먹이라는 것이다. 월령별로 수유량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특히 젖떼기 과정에서 엄마가 겪는 죄책감의 이유는 무엇인지를 속 시원히 답해준다. A(Activity)는 아기의 활동을 말하는 것으로, 아기는 생각보다 훨씬 많이 알고 많이 움직인다. 안정된 일과 속에 아기에게 적절한 자극을 주고 환경을 즐기게 하는 것도 꼭 필요하다. S(Sleeping)는 엄마들이 가장 고생하는 잠자기에 관한 원칙. 아기가 잠자지 않는 이유는 여러 가지. 첫째 규칙적인 일과가 없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이고 그밖에도 배가 고프거나 자극이 지나치거나 몸이 불편한 것 때문이다. 잠을 재우는 데만 몰두하지 말고 아기의 신호를 듣고 심신을 편안히 해주어야 한다. Y(You)는 엄마 자신에 관한 이야기다. 아기에게 모든 것을 바친다고 아기가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다. 먼저 엄마가 행복해야 아기도 행복해진다. 엄마의 휴식과 자기 시간은 꼭 필요하다. SLOW, HELP… 쉽고 편리한 육아 지침들 S.L.O.W 원칙은 Stop(아기가 울면 일단 멈춘다), Listen(아기 울음의 의미에 귀 기울인다), Observe(아기의 상태와 주변 상황을 관찰한다), What's up(보고 들은 것을 토대로 평가하고 대처한다)을 말한다. H.E.L.P 원칙은 걸음마 단계 아기의 발달을 돕는 지침이다. Hold yourself back(일단 물러서서 아기가 준비될 때까지 기다린다), Encourage exploration(아기의 새로운 도전을 부추긴다), Limit (한계를 정해두어 아이의 좌절감과 위험을 사전 예방한다), Praise(아기의 시도를 칭찬하고 격려한다)가 그것이다. T.L.C 는 아기와의 대화법이다. Talk(아기는 모두 알아듣는다. 무엇이든 대화하자), Listen(아기의 언어뿐만 아니라 비언어까지 들을 줄 알아야 한다), Clarify(야단치지 말고 엄마의 의사를 반복해서 확인시켜 준다). “이거 바로 내 얘기야!” 풍부한 사례별 방안 제시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부모들이 늘상 겪을 법한 상황들을 저자 자신의 체험과 상담 경험을 통해 풍부하게 예시하고, 그에 대한 구체적 조언을 주고 있다는 점이다. 이 책에는 수백 명의 아기 이야기가 등장한다. 이 가운데는 분명 독자의 아기도 들어 있을 것이다. 새벽 3시에 깨서 비명을 지르는 아기, 식탁에 국물로 그림 그리는 아기, 사람을 깨무는 아기, 단식 투쟁하는 아기 등등. 저자는 이런 아기들의 원인을 가장 본질적인 부분에서 꼭 집어 준다. 그래서 많은 상황들을 단순히 읽는 것만으로도 부모는 어느새 육아 전문가가 된 자신을 볼 수 있다. 특히 마지막 장인 10장 “할 만하다 싶으면 모든 것이 변한다”에서 저자는 마지막으로 아기의 변화에 따라 급변하는 육아 상황들에 대해서까지 간과하지 않는다. 이제 웬만큼 우리 아기를 알았다 싶은데, 모든 것이 다시 원점이 되는 경우는 흔한데, 이럴 때 다음 12가지 문제 해결 원칙에 입각해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라고 조언한다. 1. 문제의 근본 원인부터 밝힌다. 2. 무엇이 우선순위인지 판단한다. 3. 기본으로 돌아간다. 4. 바꿀 수 없다면 받아들인다. 5. 이 방법이 장기적인 해결책인지 고민한다. 6. 아기가 필요로 할 때 위안을 준다. 7. 상황을 주도한다. 8. 아기가 찾게 하지 말고 먼저 아기에게 간다. 9. 계획은 끝까지 실행한다. 10. P.C. 부모가 된다. 11. 나 자신을 보살핀다. 12. 경험에서 배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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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이상 5,000명이 넘는 아기를 돌봐온 최고의 육아 전문가 트레이시 호그 그녀만이 아기를 사랑하고 존중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진정한 방법을 가르쳐주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엄마가 되는 불안감이 사라졌고 자신감이 생겼다. - 다나 월든 (20세기 폭스 TV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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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20년 정도는 이보다 더 훌륭한 육아서가 나오기는 힘들다. 특히 첫아기를 가진 초보 부모들에게 큰 힘이 되어줄 이 책은 아기와 가족 전체가 행복하고 편안해질 수 있는 육아법을 보여준다.
- 김수연 (아기발달전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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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엄마 시절에 읽었던 책. 계획대로 배운 대로 되지 않아 헤매고 좌절하는 시간을 보내며 깨달은 것은, 육아 안에 반드시 엄마의 쉼을 위한 ‘계획’이 포함되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초보엄마들에게 ‘엄마 자신을 위한 쉼’을 주는 책이 되길 응원합니다. - 이다랑 (부모교육 전문기업 그로잉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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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 서툴고 처음인 엄마 아빠에게 언제나 좋은 육아 길잡이가 되어주어서 고맙습니다. 20주년 축하드려요! - 키큰나무 (두 아이의 아빠이자 일러스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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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 키우면서 늘 고민될 때 도움 받던 『베이비 위스퍼 골드』가 출간된 지 벌써 20년이 되었군요! 이 세상 많은 엄마들에게 좋은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도록 많은 엄마와 아이를 위한 빛이 되는 책으로 남길 바라봅니다. - 김성 (두 아이의 엄마이자 코코아그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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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면서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찾아보던 『베이비 위스퍼 골드』가 벌써 20살이 되었네요. 친정엄마처럼 늘 곁에서 육아를 도와주던 『베이비 위스퍼 골드』. 지금처럼 모든 초보 엄마아빠들의 곁을 지켜주세요! 멋지게 성장해서 30살 생일날 또 만나길 기다려봅니다. - 김미애 (아들바라기 엄마이자 아트상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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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된 우리 딸에게 통잠의 기적을 맛보게 해준 나의 육아 바이블! - 김혜송 (딸바보 엄마이자 스타일앳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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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자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합니다. 양육자가 먼저 행복해지도록 돕는 『베이비 위스퍼 골드』 20주년을 축하드려요. - 양효진 (육아용품 가이드 베베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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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벌써 『베이비 위스퍼 골드』가 20년이 되었나요? 육아맘들의 필독서 『베이비 위스퍼 골드』 20주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30-40년 기념판도 나오길 기대해요! - 원혜성 (아이와 엄마를 위한 친환경 화장품 율립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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