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삼국기밀 (상)
CNTV 2019.04.25.
베스트
중국소설 top20 1주
가격
14,800
10 13,320
YES포인트?
7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서막(序幕) 7
제1장 활시위 위의 허도(許都) 11
제2장 불타는 한나라 황실 55
제3장 고인은 죽지 않았다 93
제4장 죽지 않은 사람의 유희 137
제5장 건안(建安) 5년 - 눈이 내린다! 171
제6장 이 세상과 이야기해보고 싶다 201
제7장 자객 왕월(王越)의 신조 239
제8장 그 이름은 비(蜚)였다. 275
제9장 천하를 넘보는 곽가 309
제10장 난기류 349
제11장 암류 383
제12장 죽음의 함정 419
제13장 중심을 잃은 복수 459
제14장 쥐죽은 듯한 고요 499
종장(終章) 521

저자 소개 2

馬伯庸,마리

중국 현대 장르 소설의 정점으로 평가받으며 ‘문학 귀재鬼才’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는 작가. 본명은 마리, 마보융은 필명이다. 1980년 내몽골자치구 츠펑시에서 태어난 만주족 출신이다. 상하이대학교에 진학, 뉴질랜드에서 유학 후 다국적 기업에서 근무하던 중 인터넷 대형 커뮤니티에 발표한 글들이 큰 반향을 일으키며 작가로서 이름을 알렸다. 2005년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장편소설 『풍기농서』로 데뷔해 치밀한 자료 조사와 고증, 흡인력 있는 문장과 유머 감각으로 젊은 중화권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다. 중편 「적막의 도시」로 2005년 중국의 SF문학상인 은하상을 받았고,
중국 현대 장르 소설의 정점으로 평가받으며 ‘문학 귀재鬼才’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는 작가. 본명은 마리, 마보융은 필명이다. 1980년 내몽골자치구 츠펑시에서 태어난 만주족 출신이다. 상하이대학교에 진학, 뉴질랜드에서 유학 후 다국적 기업에서 근무하던 중 인터넷 대형 커뮤니티에 발표한 글들이 큰 반향을 일으키며 작가로서 이름을 알렸다.

2005년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장편소설 『풍기농서』로 데뷔해 치밀한 자료 조사와 고증, 흡인력 있는 문장과 유머 감각으로 젊은 중화권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다. 중편 「적막의 도시」로 2005년 중국의 SF문학상인 은하상을 받았고, 수필 「비바람-낙신부」로 2010년 인민문학산문상, 「공작동남비 코드」로 2012년 주즈칭산문상을 수상하며 수필가로도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단편 코미디, 대중적인 역사 논문까지 다양한 글을 발표하면서 ‘문학 귀재’라는 별명을 얻었다. ‘골동품 감별 및 수집’이라는 소재를 차용한 소설 『고동국중국』(2012)이 대중적으로 크게 성공하며 제4회 중국도서세력방 문학 부문 10대 도서에 선정되었다.

대표작으로 장편소설 『풍기농서』, 『삼국기밀』, 『용과 지하철』, 『초원동물원』, 『고동국중국』, 『장안 24시』 등이 있다.

마보융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중과 석사를 마쳤다. 현재 중국어 전문 통·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누가 갔던 길은 가지 않는다』, 『백년소평』, 『장자, 우화를 말하다』, 『중국문화시리즈-건축예술』, 『중국 식품이 우리 몸을 망친다』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4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524쪽 | 684g | 152*225*35mm
ISBN13
9791196635312

책 속으로

복후는 이불 속으로 손을 넣어 허리띠를 꺼냈다. 그 속에서 두 촌 정도 길이의 비단을 꺼냈는데 거기에는 글씨가 적혀 있었다. 그런데 글씨가 너무 희미하고 어지러워, 글씨를 쓴 사람의 진력이 거의 고갈된 상태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었다. 그녀는 다시 베개 속에서 옥새를 꺼내 들더니 한 손에 비단과 한 손에 옥새를 들고 엄숙한 표정을 지었다.
“폐하께서는 당신이 올 때까지 버티지 못할 것을 염려해 이 유조(遺詔)를 남기셨습니다. 유평은 유조를 받들라!”
유평은 하는 수 없이 바닥에 무릎을 꿇었다. “짐이 부덕하여 황위를 동생인 유평에게 물려준다. 부디 한나라 황실의 영광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 간곡히 당부한다.”

---「제1장 활시위 위의 허도」중에서

리뷰/한줄평6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9.3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