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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의 위대한 순간들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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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진화가 뭐지?
다윈의 위험한 발견
이것이 바로 진화의 증거!
종은 어떻게 진화할까?
극단적인 진화
진화는 진행 중
인위 선택
생물 다양성은 소중해
- 진화 퀴즈!
- 뜻풀이
- 찾아보기

저자 소개 3

글루이스 스필스베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Louise Spilsbury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주로 쓰고 있다. 과학·지리·세계의 사건 사고·사회 문제·예술·역사·문화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주제에 대해 글을 썼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 『세계 어린이 시민 학교』 (전4권) 시리즈와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관광 산업, 지속 가능할까?』 『콩닥콩닥 고대사 시간 여행 10 : 이슬람 제국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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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마이크 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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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Gordon

아무리 터무니없는 것이라도 눈으로 본 건 뭐든지 다 그리는 화가로 영국 맨체스터에서 태어난 마이크 고든은 현재 캘리포니아 주에서 상상력이 넘치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곳에서 볕을 제대로 쬐지 못한 파리한 얼굴에 푸념을 늘어놓기도 하고, 먹을 것 달라고 칭얼거리는 네 아이를 기르며 예전보다 더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다. 지금은 디자인 분야와 삽화 분야를 넘나들며 일한다. 마이크 고든이 그린 그림은 세계 18개국에서 출간되었다. 지금까지 UKG 회사와 홀마크 회사에서 만드는 400장이 넘는 카드에 재미있는 그림을 그렸다. 그가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왜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할까
아무리 터무니없는 것이라도 눈으로 본 건 뭐든지 다 그리는 화가로 영국 맨체스터에서 태어난 마이크 고든은 현재 캘리포니아 주에서 상상력이 넘치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곳에서 볕을 제대로 쬐지 못한 파리한 얼굴에 푸념을 늘어놓기도 하고, 먹을 것 달라고 칭얼거리는 네 아이를 기르며 예전보다 더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다. 지금은 디자인 분야와 삽화 분야를 넘나들며 일한다. 마이크 고든이 그린 그림은 세계 18개국에서 출간되었다. 지금까지 UKG 회사와 홀마크 회사에서 만드는 400장이 넘는 카드에 재미있는 그림을 그렸다. 그가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왜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할까요?』, 『왜 나누어야 하나요?』, 『공룡은 왜 사라졌을까?』, 『꼬질꼬질 우리 몸의 비밀』, 『사춘기는 다 그래』, 『나는 왜 태어났을까요?』, 『세상이 확 달라지는 정치 이야기』, 『진화의 위대한 순간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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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글 쓰는 젊은 과학도들의 모임이었던 '과학시대' 에서 활동하였다. 현재는 중학교 과학 교사로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해당 분야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교단의 경험과 과학자로서의 태도를 제대로 통합시켜 내며, 까다롭기 만한 과학을 아이들 수준으로 적절히 풀어낸다. 어린이와 청소년,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어른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려 한다. 2005년에는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글 쓰는 젊은 과학도들의 모임이었던 '과학시대' 에서 활동하였다. 현재는 중학교 과학 교사로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해당 분야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교단의 경험과 과학자로서의 태도를 제대로 통합시켜 내며, 까다롭기 만한 과학을 아이들 수준으로 적절히 풀어낸다. 어린이와 청소년,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어른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려 한다. 2005년에는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6회 대한민국 과학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 『생물에세이』,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 『교실밖 생물여행』, 『노랑이의 탄생 일기』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샘의 신나는 과학 시리즈』, 『지렁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 『어린이 디스커버리 시리즈』, 『생각하는 생물』, 『숲은 누가 만들었나』, 『빌 아저씨의 과학 교실』, 『곤충의 행성』, 『네안데르탈』, 『동물의 행동』, 『시턴 동물 이야기1,2』, 『상식 밖의 유전자』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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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5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4쪽 | 416g | 188*257*15mm
ISBN13
979118655274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어린이를 위한 진화의 모든 것!
다윈의 『종의 기원』에서 생물 다양성까지!


진화는 1859년 출간된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을 통해 세상에 알려진 자연 현상이자 과학 개념이에요. 과학에서의 진화란 지구 생물이 차츰 변해 다른 모습과 성질을 갖는 것을 말해요. 지구에는 약 9백만 종의 다양한 생물이 살고 있어요. 생물은 어떻게 저마다 자기가 사는 곳에 알맞은 특성을 갖게 되었을까요? 선인장은 비가 적고 건조한 기후에서도 잘 살아가고, 바다 식물과 동물은 짠 바닷물도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고, 북극곰은 다른 동물이 견디지 못하는 추운 지방에서 살아가기 적합해요.

이 책은 지구 생물이 오랜 시간에 걸쳐 차츰 변해 지금처럼 다양한 종이 나타나게 된 것을 진화로 설명해요. 린네의 생물 분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종’이라고 하는 어려워 보이는 말의 뜻을 쉽게 알 수 있어요. 찰스 다윈의 이야기를 통해서는 『종의 기원』에 담겨 있는 요점, 자연이 가장 좋은 형질을 선택해 종의 진화와 생존을 돕는다는 ‘자연 선택’ 등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지요.
그 밖에 진화의 증거인 화석, 공룡에서 진화한 새, 포유류와 인류, 기생충과의 공생, 고립된 섬에서의 진화, 비슷한 환경에서의 ‘수렴 진화’ 등 어린이들이 궁금해하고 흥미로워하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요.

우리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는 진화를 알아보고
지구 환경의 소중함을 느껴요!


진화는 수십만 수백만 년에 걸쳐 일어나는 게 보통이지만, 짧은 시간에 일어나는 진화도 있어요. 항생제를 견디는 세균, 농약이 듣지 않는 해충, 쥐약에도 죽지 않는 슈퍼 쥐 등이 대표적 사례예요. 강력한 약을 사용하면 할수록 그 약에 살아남은 생물은 그만큼 강한 후손을 계속 만들어내요.

우리 사람은 동식물을 교배해 새로운 생물 종을 만들어 왔어요. 생물이 자연에 반응해 진화하는 것과 달리, 사람의 손으로 어떤 생물 종을 진화시키는 것을 ‘인위 선택’이라고 해요. 사탕옥수수, 젖소, 개 등이 그 대표적인 생물이지요. 이 인위 선택은 긴 시간 동안 교배를 통해 이루어지지만, 요즘에는 DNA를 조작해 동물을 복제하고 유전자 변형 식물과 같은 새로운 생물 종을 만들어 내는 사실도 이 책으로 알 수 있어요.

이 책은 유전자 변형을 두고 찬성과 반대로 엇갈리는 이유, 사람들이 일으킨 환경 변화가 지구 생물에게 어떤 나쁜 결과를 가져올지도 얘기해요. 무분별한 서식지 파괴, 환경 오염 등에 빠르게 적응하고 진화할 수 없어 많은 생물이 멸종할 수 있지요. 지구상의 생물은 서로 연결되어 돕고 살기 때문에 결국 이러한 일은 우리에게 큰 해를 미치게 돼요. 생물 다양성이 왜 소중한지 진화를 알아보며 깨닫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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